범 사ᄅᆞᆷ의 흉은 보되 제게 그ᄅᆞᆫ 일은 ᄭᆡᄃᆞᆮ지 몯ᄒᆞ니 燈下不明이요 自過不知란 말이 아니 올ᄉᆞ온가.
뭇 사람들의 흉은 보되 자신의 그릇된 일은 깨닫지 못하니 등하불명이요 자과부지란 말이 아니 옳은가.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자기의 잘못을 자기가 알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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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과부지 · 18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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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過不知
범 사ᄅᆞᆷ의 흉은 보되 제게 그ᄅᆞᆫ 일은 ᄭᆡᄃᆞᆮ지 몯ᄒᆞ니 燈下不明이요 自過不知란 말이 아니 올ᄉᆞ온가.
뭇 사람들의 흉은 보되 자신의 그릇된 일은 깨닫지 못하니 등하불명이요 자과부지란 말이 아니 옳은가.
ᄌᆞ과부지
ᄌᆞ과부지 自過不知.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ᄌᆞ과부지, 자과부지, 自過不知
ᄌᆞ과부지 自過不知.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진실노"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틔만 본다"는 녯말과 갓치 自過不知도 너머나 甚하다는 늣김의 拘束한 바 되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英 外相은 下院에서 말하되, 中英 交涉 難關의 責任을, 勞働黨에 轉嫁식혓다든가, 自過不知도 分數가 잇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과부지 「自過不知」 「名」 자기의 허물은 자기가 모르는 것.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과부지 (自過不知) 제 잘못은 제가 알지 못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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ᄌᆞ과부지, 자과부지, 自過不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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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과부지’는 18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自過不知’로 나타나고 19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ᄌᆞ과부지’로 나타난다. ‘ᄌᆞ과부지’는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자과부지’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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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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