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놈이 둘너셔셔 ᄒᆞᆫ 놈은 「물을 ᄭᅳ려라」 ᄒᆞᆫ 놈은 「장작덤이에 올녀 안쳐라」 ᄒᆞᆫ 놈은 「셕유를 ᄭᅵ언져라」 ᄒᆞᆫ 놈은 「구덩이를 파라」.
여러 놈이 둘러서서 한 놈은 ‘물을 끓여라’ 한 놈은 ‘장작더미에 올려 앉혀라’ 한 놈은 ‘석유를 끼얹어라’ 한 놈은 ‘구덩이를 파라’.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장작을 쌓아 올린 무더기.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장작더미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장작더미 · 20세기 · 수록 용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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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덤이, 長斫덤이, 장작더미, 장작떠미
여러 놈이 둘너셔셔 ᄒᆞᆫ 놈은 「물을 ᄭᅳ려라」 ᄒᆞᆫ 놈은 「장작덤이에 올녀 안쳐라」 ᄒᆞᆫ 놈은 「셕유를 ᄭᅵ언져라」 ᄒᆞᆫ 놈은 「구덩이를 파라」.
여러 놈이 둘러서서 한 놈은 ‘물을 끓여라’ 한 놈은 ‘장작더미에 올려 앉혀라’ 한 놈은 ‘석유를 끼얹어라’ 한 놈은 ‘구덩이를 파라’.
長斫덤이에 放火.
장작더미에 방화.
일본 사람 평정매길(平井梅吉)의 집 문간에 싸어 둔 장작덤이 우에 엇더한 자가 석유를 붓고 불을 노핫는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 사람이 거름을 재촉하야 올라가 본즉 산가티 싸인 장작더미에 불이 부텃고 그 우에는 두 사람의 신톄가 반쯤 탓는데 그는 주인 내외의 시톄드람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철몽틀이 잇고 장작떠미가 싸히고 한 삼사간 통의 평지를 뒤로 직각에 가까운 강파른 언덕이 놉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장작더미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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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덤이, 長斫덤이, 장작더미, 장작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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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더미’는 20세기에서부터 한글로 표기된 ‘장작덤이’나 한자로 표기된 ‘長斫덤이’로 나타난다.
‘장작덤이’는 한자어 ‘長斫’을 한글로 표기한 ‘장작’과 많은 물건이 한데 모여 쌓인 큰 덩어리를 뜻하는 ‘덤이’가 결합한 것이다.
제3음절의 끝소리 ‘ㅁ’이 연철 표기되어 ‘장작더미’로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장작떠미’는 제3음절의 된소리를 소리대로 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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