긔력 만은 모리군은 ᄂᆡ 잘 맛ᄂᆞᆫ 산양ᄀᆡ를 월리 ᄶᅭᆨᄶᅭᆨ 부르면셔 예도 간다 졔도 간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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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이나 물고기를 잡기 위해 빠져나갈 수 없는 곳으로 몰아넣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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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이꾼 · 20세기 · 수록 용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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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군, 모리ᄭᅮᆫ, 모리ㅅ군, 모리ㅅᄭᅮᆫ, 몰이꾼, 모리꾼, 몰잇군
긔력 만은 모리군은 ᄂᆡ 잘 맛ᄂᆞᆫ 산양ᄀᆡ를 월리 ᄶᅭᆨᄶᅭᆨ 부르면셔 예도 간다 졔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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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치 든 모리ᄭᅮᆫ은 양 엽퓌셔 흥구리고 죠총 든 일ᄶᆞ포슈 화문의 화승 박아 목목시 안ᄌᆞ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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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경 부부는 모리군을 다리고 산양을 머지 아닌 곳으로 나아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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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는 행색을 감추기 위하야 산양군의 복색을 하고 원종과 애노는 산양군을 ᄯᅡ러가는 모리ㅅ군 모양으로 ᄯᅢ 뭇고 날근 옷을 입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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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朴永漢)(四三)이란 포수가 동면 동리 리명선(李明先) 외 다섯 사람을 모리ᄭᅮᆫ으로 다리고 동군 단월면 행소리(丹月面杏蘇里) 뒤 산골에 이르러 산도야지 산양을 하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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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모리ㅅᄭᅮᆫ으로 쓰랴는 까닭도 잇지만 또 한가지 重要 目的(중요목적)은 사냥하다가 추워서 손이 얼어ᄲᅡ질 境遇에는 黑人을 죽여 배를 갈르고 그 더운 피가 퀄퀼 솟는 배ㅅ속에 손을 너코서는 녹이는 것이 第一 趣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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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야지 산양군이 모리군을 쏘아 重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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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에워싸고 한 간 두 간 몰이해 들어가는 재미와 울엉찬 몰이꾼의 외치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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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年前에 이 골짝이에서 황소만한 곰 한 머리를 산양꾼 十餘名 모리꾼 數十名, 그리고 群衆 數名이 江 건너편에서 처들어갓섯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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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잇군 「名」 사냥 때 새나 짐승을 몰아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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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군, 모리ᄭᅮᆫ, 모리ㅅ군, 모리ㅅᄭᅮᆫ, 몰이꾼, 모리꾼, 몰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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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이꾼’의 옛말인 ‘모리군’은 20세기부터 나타난다.
‘모리군’을 짐승 등을 잡기 위해 한 쪽으로 몰아 넣는 일을 뜻하는 ‘모리’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에 낮잡는 뜻을 더하는 접미사 ‘-군’이 결합한 것이다. ‘군’은 된소리로 바뀌어 ‘ᄭᅮᆫ’이 되어 20세기에 ‘모리ᄭᅮᆫ’이 나타난다.
‘모리ᄭᅮᆫ’은 ‘모리ㅅ군’, ‘모리ㅅᄭᅮᆫ’과 같이 표기되기도 하였다. ‘모리’가 원형을 밝혀 적어 ‘몰이’가 되고 된소리를 같은 글자를 반복하여 적은 ‘꾼’이 되어 20세기에 ‘몰이꾼’이 나타난다. ‘몰잇군’, ‘모리꾼’의 형태도 보인다.
20세기까지 ‘모리군’, ‘모리ᄭᅮᆫ’, ‘모리ㅅ군’, ‘모리ㅅᄭᅮᆫ’, ‘몰이꾼’, ‘모리꾼’, ‘몰잇군 등 여러 형태가 쓰였으나 ‘몰이꾼’으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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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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