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숄 [新衣].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아래 문헌의 뜻 구분은 원자료를 따르며, 오늘날의 뜻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옷이나 버선 따위가 한 번도 빨지 않은 새것 그대로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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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의 뜻: 옷이나 버선 따위가 한 번도 빨지 않은 새것 그대로인 것. · 19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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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숄, 진솔
진숄 [新衣].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솔옷 [眞純之衣].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솔
방금 시침을 ᄲᅢᆫ 진솔옷도 잇스며 갓난애기에게 주어 달라는 곱게 개킨 배안의 저고리에 두렝이도 잇습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얀 진솔 버선을 ᄲᅡ듯하게 해 신ㅅ고 하얀 고무신을 신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솔 때는 또 좀 단게 없겟지마는 이것을 여러 번 빤 것은 뻣뻣해서 애기의 살을 몹시 자극합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다지ㅅ속 맨 밋바닥에 그러케 위하며 애끼며 간직해 두엇던 비록 인조견이나마 진솔 치마 저고리를 꺼내입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옥양목이라던가 광목이라든가 하는 순 무명의 진솔을 입고 다니는 것이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솔
이목구비가 ᄯᅥᆨ으로 빗고 붓으로 그린 듯ᄒᆞᆫᄃᆡ 삼ᄯᆞᆫ ᄀᆞᆺ흔 머리를 발뒤금치ᄭᆞ지 치렁치렁ᄒᆞ게 ᄯᅡ아 느리엇ᄂᆞᆫᄃᆡ 고흔 모시 진솔 치마를 과히 샹스롭지 안이ᄒᆞ게 남에 눈에 것치지 안일 만치 머리에다 쓰고.
이목구비가 떡으로 빚고 붓으로 그린 듯한데 삼단 같은 머리를 발뒤꿈치까지 치렁치렁하게 땋아 내렸는데 고운 모시 진솔 치마를 과히 상스럽지 않게 남의 눈에 거슬리지 않을 만큼 머리에다 쓰고.
근년에는 웬 세음인지 음력으로 삼월만 되면 모시 진솔 두루마기에 상침 겹옷을 입는 사람이 만흐나 전하여 오는 풍속상으로 말하면 오늘 사월 팔 일에야 비로소 모시 진솔 것을 입든 것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초가을 진솔 치마에 ᄭᅢ기 저고리 입을 ᄯᅢ이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통 봄에나 가을에는 모시 진솔로 해 입는 것이니 어ᄯᅥᆫ 외국사람이 보고서 조희웃이라는 말도 하엿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樹木이 軟綠에서 綠蔭, 濃蔭으로 次次 입이 둑거워 갈수록 사람들은 차렵, 진솔 홋옷 - 이러케 엷게 입는다.
수목이 연록에서 녹음, 농음으로 차차 잎이 두꺼워져(짙어) 갈수록 사람들은 차렵, 진솔 홑옷 – 이렇게 얇게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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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숄, 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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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은 19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단독형으로 나타나는 것은 20세기부터지만, ‘진솔’이 다른 단어와 결합하여 복합어를 이루는 구성이 19세기부터 확인된다.
19세기에는 ‘진숄’도 보이는데 ‘진숄’은 근대 국어 시기에 ‘솔’과 ‘숄’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어 표기가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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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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