츈츄의 남문 짓기 ᄯᅢ아닌 주ᄅᆞᆯ 긔픙ᄒᆞ시니 ᄇᆡᆨ셩의 힘을 즁히 녀기시미라.
<<춘추>>의 남문 짓기가 때아닌 줄을 넌지시 비꼬시니 백성의 힘을 중히 여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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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니다 · 18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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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ᅢ아니-
츈츄의 남문 짓기 ᄯᅢ아닌 주ᄅᆞᆯ 긔픙ᄒᆞ시니 ᄇᆡᆨ셩의 힘을 즁히 녀기시미라.
<<춘추>>의 남문 짓기가 때아닌 줄을 넌지시 비꼬시니 백성의 힘을 중히 여기심이다.
때아니-
져믈고 때아니라 문을 임의 닷고 ᄌᆞ녀들이 임의 누어 자니 두ᄃᆞ리지 말며 부ᄅᆞ지 말나.
저물고 때아니다. 문을 이미 닫고 자녀들이 이미 누워 자니 (문을) 두드리지 말고 부르지 말라.
ᄯᅢ아니-, 때아니-
이십칠◯ 저녁 일긔는 매오 험준하여 ᄯᅳᆺ밧게 ᄯᅢ아닌 우박ᄭᅡ지 쏘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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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룡산(新龍山)을 출발하야 광희문(光熙門)으로 가는 뎐차 뎨오십삼 호가 진ᄒᆡᆼ하는 중에 공덕리(孔德里) 사는 최석진(崔錫鎭)이 ᄭᅳᆯ고 가는 어름을 실은 짐차와 츙돌하야 현장에는 ᄯᅢ아닌 어름판을 이루엇는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리발 차고 눈보래 날리랴는 이때에 전북 임피(臨陂) 땅의 보암산(寳岩山)과 축성산(鷲城山)에는 때아닌 『진달네꽃』이 만발하야 보는 이로 하야금 이감을 자아내이게 한다고 한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에서는 금주법(禁酒法) 철페로 술ㅅ군에게 때아닌 봄이 왓지만 그 반대로 쓴 입맛을 다시는 편은 기독교패들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날세는 때아니게도 따스하나 새벽부터 나리는 보슬눈은 아직도 멋지 안헛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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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ᅢ아니-, 때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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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니다’의 옛말인 ‘ᄯᅢ아니다’는 18세기부터 나타난다.
‘ᄯᅢ아니-’는 시간의 어떤 순간이나 부분을 뜻하는 ‘ᄯᅢ’와 ‘아니-’가 결합한 것이다.
근대 국어 이후 ‘ㅼ’를 ‘ㄸ’로 적게 되는 경향에 따라 19세기에 ‘때아니-’로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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