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리[秧板].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볍씨를 뿌리어 모를 기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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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자리 · 19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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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리
모자리[秧板].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자리판 秧板.
못자리판.
모자리(-ᄶᅡ) 秧板 (모-*앙) (판ᄌᆞ-*판) See 모판.
못자리 (모 앙) (판자 판) 모판.
나무 ᄭᅳᆺ치 다 부러지고 집웅이 부서지고 모ᄆᆡᆨ은 ᄂᆞᆷ은 거시 업고 모 부은 모자리가 다 으서지고 새가 죽어 ᄯᅥ러지ᄂᆞᆫ지라.
나무 끝이 다 부러지고 지붕이 부서지고 모맥은 남은 것이 없고 모 부은 못자리가 없어지고 새가 줄어 떨어졌다.
모ᄌᆞ리, 모자리, 모ㅅ자리, 못자리, 모ᄶᅡ리
로원 사ᄂᆞᆫ 한보경이가 금츈에 홍릉 위답 칠두오승낙을 릉군 최만보에게 엇어셔 모ᄌᆞ리ᄭᆞ지 갈엇더니 본동거 쟝덕인이가 그 논을 엇엇다 ᄒᆞ고 갈어 노은 논에 모를 붓고 모를 ᄂᆡ랴 ᄒᆞᄂᆞᆫ지라.
노원 사는 한보경이가 이번 봄에 홍릉 위답 칠두 오승낙을 능군 최만보에게 얻어서 못자리까리 갈았더니 본동에 거주하는 장덕인이가 그 논을 얻었다 하고 갈아 놓은 논에 모를 붓고 모를 내려 하였다.
기ᄃᆡ리고 기ᄃᆡ린 비가 온 뒤에 조선 각지의 즁요한 농산물의 ᄉᆡᆼ육ᄒᆞ는 상항을 알어본즉 밧작ㅅ 말너 바린 모자리에는 이절는 물이 흡족ᄒᆞ야 ᄒᆞ나도 유감됨이 업시 젼부 종자를 ᄲᅮ러스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차차 긔운이 회복되는 대로 모ㅅ자리도 만들고 씨앗도 ᄲᅮ리고 모종도 옴기기 시작 하게 되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긔가 아모리 칩다 하야도 봄날임으로 눈은 곳 녹을 것이오 야채에도 역시 큰 손해는 업슬 듯하나 이십 일만 느젓드면 못자리에는 큰 손해가 잇섯슬 것이라고 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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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못자리 붓칠 ᄯᅢ를 당하야 개천 아래위를 막고 물을 통용치 못하게 함으로 륙십 여명의 경작하는 논 오만 여평은 건답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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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도 날이 흐리여 비는 올 듯 올 듯하면셔 오지 안이하고 각쳐에셔 모ᄶᅡ리가 말너 드러 감으로 모를 옴기기는 고사하고 모ᄶᅡ리 보존도 할 수가 업다고 야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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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농가에서는 못자리를 하려고 종자의 호부를 다시 검사하야 본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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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 경성(鏡城)의 요사히 긔후는 례년보다 춥고 정월부터 지금ᄭᅡ지 비가 오지 아니하야 심엇든 보리는 싹도 나지 아니하고 못자리도 못하엿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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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리, 모ᄌᆞ리, 모ㅅ자리, 못자리, 모ᄶ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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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자리’의 옛말인 ‘모자리’는 19세기부터 나타난다.
‘모자리’는 옮겨 심기 위하여 기른 벼의 싹를 뜻하는 ‘모’와 ‘자리’가 결합한 것이다.
20세기에 사이시옷이 들어간 ‘못자리’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20세기에는 ‘못자리’의 ‘ㅅ’이 따로 표기된 ‘모ㅅ자리’, 후행 음절로 옴겨 표기된 ‘모ᄶᅡ리’도 나오고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모ᄌᆞ리’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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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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