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상

남을 시기하고 샘을 잘 내는 마음. 또는 그런 행동.

단어표제어: 암상용례 5개
암상의 완성 영상 포스터
영상 속 낱말 표기

우리가 알고있는 '암상'의 뜻

국어사전 뜻풀이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남을 시기하고 샘을 잘 내는 마음. 또는 그런 행동.

영상으로 보는 암상의 역사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영상에 담긴 대표 표기 2개
  1. 19세기암상이 장면의 문헌 용례
  2. 20세기암상이 장면의 문헌 용례

암상의 표기 연대표

문헌에 나타난 암상의 쓰임

옛 표기와 문헌을 함께

암상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세기 고르기

암상 · 19세기 · 수록 용례 1개

19세기에 기록된 암상의 표기

암상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 같은 세기에 함께 기록된 표기입니다.
  • 실제 문장에서는 조사·어미가 붙어 모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헌 속의 암상

전체 용례 5개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전체 용례 5개

19세기암상용례 1개
이 문헌 묶음의 표기 전체 보기

암상

출처1864 남원고사 1:13ㄱ
용례 01
문헌 용례
도야지 밧ᄎᆞᆯ 갈고 슈달피 고기 잡고 암곰이 외입ᄒᆞ니 슈톡기 복통ᄒᆞᆫ다 다람이 그 ᄭᅩᆯ 보고 암상 ᄂᆡᆫ다.
현대어 풀이

돼지 밭을 갈고 수달이 고기 잡고 암곰이 외입하니 수토끼 원통해한다.  다람쥐 그 꼴을 보고 암상을 낸다.

20세기암상용례 4개
이 문헌 묶음의 표기 전체 보기

암상

출처1911 치악산 하:62
용례 02
문헌 용례
이ᄯᆡ 남슌이는 숑도집에게 암상이 한업시 나셔 잠이 들지 못ᄒᆞ고.
현대어 풀이

이때 남순이는 송도집에게 암상이 한없이 나서 잠이 들지 못하고.

출처1912 구의산 상:28
용례 03
문헌 용례
그 말 ᄭᅳᆺ헤 이동집이 평일에 안이 ᄂᆡ던 암상을 더럭 ᄂᆡ며.
현대어 풀이

그 말 끝에 이동집이 평일에 안 내던 암상을 더럭 내며.

출처1921 동아일보 10월 13일 4면
용례 04
문헌 용례
흑시 직공이 긔계에 고장이 잇서서 보아 달나 하면 보아 주기는 고사하고 도리혀 암상을 부리며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하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처1931 동아일보 10월 13일 5면
용례 05
문헌 용례
헤순이도 암상이 나서 매섭게 쏘아본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 세기 분류·표기·문헌명·현대어 풀이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 문헌의 연대와 세기 분류가 다른 경우에도 사전에 수록된 구분을 따릅니다.
  • 용례 수는 이 사전에 수록된 예문의 수입니다. 당시의 실제 사용 빈도와 구분해 읽어 주세요.

암상의 표기 연대표

표기의 변화와 공존

암상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낱말 전체의 표기별 수록 시기. 각 행은 하나의 표기이며,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기록을 보여 줍니다.
표기 · 근거15세기16세기17세기18세기19세기20세기
암상19세기, 20세기사전 표기 요약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6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7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8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연대표의 근거와 읽는 법
  • 사전 표기 요약: 사전의 표기 변화 요약입니다.
  • 문헌 수록 표기: 세기별 문헌에 함께 실린 표기를 더한 것입니다.
  • 점이 없는 시기에도 이 말이 쓰였을 수 있습니다. 표시된 세기는 자료에 기록이 남은 시기로, 낱말이 생기거나 사라진 때와는 구분됩니다.
  • 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의 해당 세기 용례로 연결됩니다.

시대별 주요 표기 모아보기 1종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 암상
    19세기20세기현재
원자료의 전체 표기 목록 1종

암상

암상의 어원과 변화

이 말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옛 표기와 등장 시기

‘암상’은 19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표기와 소리의 특징

‘암상’은 한자어 ‘暗傷’을 한글로 표기한 것으로 보인다. ‘암상’이 한글 문헌에서 ‘暗傷’으로 표기된 예는 나타나지 않지만, 《국한회어》(1896)에서 형용사 ‘암상시럽다’에 대응되는 한자어로 ‘暗傷’을 제시한 바 있다.

암상의 보충 설명

한시에서는 ‘暗傷(암상)’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暗傷神(암상신)’, ‘暗傷眞(암상진)’, ‘暗傷情(암상정)’ 등의 다양한 표현을 통해 가만히 마음 상하다, 남몰래 마음 상하다 정도의 의미를 나타낸다. 이때의 ‘暗傷’은 서술어로 쓰인 것이지만, 명사가 되어 우리말 어휘 체계로 들어오면서 시기하고 샘을 내는 마음으로 의미가 축소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기하고 샘을 내는 감정을 직접 표출하기보다는 은밀하게 내면화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 듯하다.   [예1] 題詩寄與暗傷神(1478)[현대어 역] 시를 지어 붙이면서 가만히(남몰래) 마음 상하네.[예2] 回首暗傷眞(1478)[현대어 역] 머리 돌리며 가만히(남몰래) 마음 상하네.[예3] 觸目暗傷情(1690)[현대어 역] 눈길 닿는 곳마다 가만히(남몰래) 마음 상하네.[예4] 眼枯血盡中暗傷(17세기)[현대어 역] 눈이 마르고 피가 다하여 가만히(남몰래) 마음 상하네.

암상 관련 낱말

암상스럽다

암상 관련 읽을거리

낱말과 한자 사전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암상의 참고문헌

사전 편찬 참고자료
  • 한진건 1990 《조선말의 어원을 찾아서》 연변인민출판사

암상의 자료 저장 및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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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기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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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 A4 · 9쪽 · 1.3 MB

자료 정보와 읽는 방법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항목 식별자
11143
동형어 번호
1
전체 항목 수
15039
원자료 제목
사전 내용
원자료 설명
사전 내용 검색 결과
생성 표기
20260918 02:29:20
원자료에 기록된 시스템 주소
http://localhost:8193/history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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