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매 雜거시 범그룸과 ᄠᅳ데 法 이숌괘라
몸에 잡것이 얽히는 것과 뜻에 불법이 있는 것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아래 문헌의 뜻 구분은 원자료를 따르며, 오늘날의 뜻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순수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가 섞여 있는 잡스러운 물건.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잡것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문헌의 뜻을 먼저 고르세요. 위의 오늘날 뜻풀이와 구분해 읽습니다.
문헌의 뜻: 여러 가지가 섞여 있는 잡스러운 물건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雜것
모매 雜거시 범그룸과 ᄠᅳ데 法 이숌괘라
몸에 잡것이 얽히는 것과 뜻에 불법이 있는 것이다.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또 바늘과 못과 낚시와 고기 뼈와 잡것을 잘못 삼킨 이를 고치되
又方治誤吞針釘鉤子魚骨雜物
ᄯᅩ 雜거시 누네 드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
또 잡것이 눈에 들어 나오지 아니하는 이를 고치되
又方治雜物眯目不出
잡것
몬져 구월 구일에 각각 조ᄒᆞᆫ ᄯᅡ해 두워 밥 머기고 잡것 머기디 아니호ᄆᆞᆯ 열읻사ᄒᆞᆯ만 ᄒᆞ야.
먼저 구월 구일에 각각 깨끗한 땅에 두어 밥 먹이고 잡것 먹이지 않기를 열사흘 정도만 하고.
先於重九各置靜處飼 勿令雜食過十數日.
함겨ᇰ도앳 셔투리 ᄂᆞ믈와 가ᇰ원도앳 속샛ᄀᆞᄅᆞ와 바랏ᄭᆞ애 바랏 ᄂᆞᄆᆞᆯ ᄀᆞᄐᆞᆫ [잡것ᄃᆞᆯᄒᆞᆫ} 다 ᄌᆞ여니 서ᄅᆞ 뎐ᄒᆞ야 아ᄂᆞᆫ 거시모로 여긔 다 올이디 아니ᄒᆞ노라.
함경도의 서투리 나물과 강원도의 속새 가루와 바닷가의 바다 나물 같은 잡것들은 다 자연히 서로 전하여 아는 것이므로 여기 다 올리지 않는다.
잡것
ᄉᆞ나ᄒᆡ아ᄒᆡ과 거믄 괴과 거믄 개과 거믄 돋 각 ᄒᆞ나ᄒᆞᆯ 다 흘레 아니ᄒᆞᆫ 수ᄅᆞᆯ 구월 구일에 조ᄒᆞᆫ 집의 두고 잡것 머기디 말고 그 ᄯᅩᆼ을 뫼화 음간ᄒᆞ야 둣다가.
사내아이와 검은 고양이와 검은 개와 검은 돼지 각 하나를 다 흘레 아니한 수컷을 구월 구일에 깨끗한 집에 두고 잡것 먹이지 말고 그 똥을 모아 음간하여 두었다가.
先於重九日各置淨室中 勿雜食收其屎陰乾至.
雜巴刺 잡것 一云 雜巴刺東西.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잡것, 잡것ㅅ
두 즁이 ᄇᆡ ᄐᆞ고 와 보시ᄒᆞ라 쳥ᄒᆞ거ᄂᆞᆯ ᄉᆞ신ᄂᆡ도 ᄡᆞᆯ 셤 주고 일ᄒᆡᆼ 졔인들이 잡거ᄉᆞᆯ 다 주거ᄂᆞᆯ 내 역시 글씨 ᄡᅧ셔 팔구 댱 내여 주니.
두 중이 배 타고 와 보시하라 청하거늘 사신네도 쌀 섬 주고 일행 제인들이 잡것을 다 주었는데 나 역시 글씨 써서 여덟 아홉 장 내어 주니.
ᄉᆞᄉᆞ로이 쥬인의 죵량[씨ᄒᆞᆯ 곡식]을 쳔동치 말며 림시ᄒᆞ야 잡것ᄉᆞᆯ 섯거 못 되기 쉽고 남의 밧 곡식 무셩ᄒᆞ믈 ᄭᅥ려 해ᄒᆞᆯ ᄆᆞᄋᆞᆷ 내지 말며.
사사로이 주인의 종량(씨앗이 될 곡식)을 천동하지 말며 임시하여 잡것을 섞어 못 되기 쉽고 남의 밭 곡식 무성함을 싫어하여 해칠 마음을 내지 말며.
잡것
홍화물은 비록 누르러도 다 ᄀᆡ오기ᄅᆞᆯ 먹이면 ᄡᅳᄂᆞ니 ᄒᆞᆫ 졈도 허비치 못헐 거시오 잡거ᄉᆞᆯ 너치 못허게 허미 올흐니라.
황화물은 비록 누르러도 다 개고기를 먹이면 쓸 수 있으니 한 점도 허비하지 못할 것이고 잡것을 넣지 못하게 함이 옳다.
잡물[雜物] 잡것.
잡물, 잡것.
잡것 [雜件].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잡것, ᄌᆞᆸ것ㅅ
의원에 말에도 ᄌᆞ식ᄇᆡ인 부인이 잡것을 먹지 말나 ᄒᆞ고 음식의 차고 더온 것을 평균케 ᄒᆞ고 ᄇᆡ를 항상 더옵게 ᄒᆞ고.
의원의 말에도 자식 밴 부인이 잡것을 먹지 말라 하고 음식의 차고 더운 것을 고르게 하고 배를 항상 덥게 하고.
이러케 잡것이 석기지 안흔 조흔 사탕을 석거서 마시는 것이 뎨일입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선 팟을 잘 ᄭᅡ불러 돌, ᄶᅮᆨ쟁이 잡것이나 잔 팟을 업시하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ᄌᆞᆸᄉᆡᆨ군들 보ᄂᆡᆫ 후의 나문 통을 케ᄌᆞ ᄒᆞ되 이 여러 박통 쇽이 탈슈락 ᄌᆞᆸ것시라.
잡색군들 보낸 후에 남은 통을 켜자 하되 이 여러 박통 속이 탈수록 잡것이다.
잡것
아국의셔 드러가ᄂᆞᆫ 은이 잡거시 만히 셧겨 븍경셔ᄂᆞᆫ ᄒᆡᆼ용의 ᄡᅳ지 못ᄒᆞᄂᆞᆫ지라.
아국에서 들어가는 은은 잡것이 많이 섞여 북경서는 행용에 쓰지 못한다.
딕흰 사ᄅᆞᆷ이 문을 지우고 ᄀᆞ온ᄃᆡ 텰망을 ᄯᅥ히고 사ᄃᆞ리ᄅᆞᆯ 노하 ᄂᆞ려가더니 바닥의 ᄯᅩᆼ과 잡거ᄉᆞᆯ 조츨이 ᄡᅳ러ᄂᆡ거ᄂᆞᆯ.
지킨 사람이 문을 치우고 가운데 철망을 떼고 사다리를 놓아 내려가더니 바닥의 똥과 잡것을 따르는 이가 쓸어내었는데.
문딕이 다 놀라 ᄃᆞ라나 숨거ᄂᆞᆯ 텽 알ᄑᆡ 나아가 보니 상탄의 잡거ᄉᆞᆯ 무수이 버리고 블근 옷 닙고 홀 잡은 사ᄅᆞᆷ이 ᄯᅡᄒᆡ 무수히 업ᄃᆡ여 입으로 므ᄉᆞᆷ 말을 어ᄌᆞ러이 념ᄒᆞ거ᄂᆞᆯ.
문지기가 다 놀라 달아나 숨었는데 청 앞에 나아가 보니 상탄의 잡것을 무수히 버리고 붉은 옷 입고 홀 잡은 사람이 땅에 무수히 엎드려 입으로 무슨 말을 어즈러이 염하거늘.
ᄌᆞᆸ것
집의 잇던 돈 쳔 양을 박그로 에둘너셔 셰간ᄉᆞ리 ᄑᆞ러 왓ᄃᆞ 무슉니을 쥬어던니 쳔ᄒᆞ ᄌᆞᆸ것 무슉니ᄀᆞ 아모런 쥴 모로고셔 이 ᄉᆡ 돈을 죰 안니 쓰ᄃᆞ 그날부텀 ᄯᅩ 노라나넌듸.
집에 있던 돈 천 냥을 밖으로 에둘러서 세간살이 팔러 왓따 무숙이를 주었더니 천하 잡것 무숙이가 아무런 줄 모르고서 이 새 돈을 좀 안 쓰다 그날부터 또 놀아나는데.
너의 ᄉᆞᆼ젼 아무ᄀᆡ가 흥셩한 것 셰아린니 여긔 져긔 ᄂᆡ가 으더 입ᄯᆡᄭᅡ지 미러ᄯᅥᆫ니 죵시도 안니 갑고 이 말 져 말 안니ᄒᆞ니 그런 ᄌᆞᆸ것 ᄯᅩ 잇넌냐.
너의 상전 아무개가 흥성한 것 혜아리니 여기 저기 내가 얻어 이때까지 밀었더니 종시 안 갚고 이 말 저 말 아니하니 그런 잡것 또 있느냐.
잡것, ᄌᆞᆸ것
최가가 졈순이더러 허오도 ᄒᆞ다가 ᄒᆡ라도 ᄒᆞ다가 반말도 ᄒᆞᄂᆞᆫᄃᆡ 엇지 보면 졈순이를 잡것 놀니듯 ᄒᆞᄂᆞᆫ 것 갓흐나.
최가가 점순이더러 '허오'도 하다가 '해라'도 하다가 반말도 하는데 어찌 보면 점순이를 잡것 놀리듯 하는 것 같으나.
그러나 뎌 인류에 치지 못ᄒᆞᆯ 잡것들이 나의 ᄒᆞᄂᆞᆫ 양을 보고 ᄯᅩ 파라 먹ᄂᆞᆫ고나.
그러나 저 인류로 치지 못할 잡것들이 내가 하는 양을 보고 또 팔아먹는구나.
ᄲᅥ스가 통한 지 사흘이 못 되어 벌서 승객 중에 별별 잡것들이 잇서서 일전이 모자라니 륙전만 하라고 하고 두 구역을 타고 한 구역만 내겟다 하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탈슈락 망ᄒᆞᆯ 테니 간신니 모운 셰간 편ᄒᆞᆫ 골도 못 보고셔 ᄌᆞᆸ것덜게 다 ᄯᅳᆨ기니 일얼 쥴 알아ᄯᅴ면 시아ᄌᆡ 굴물 젹의 구완 아니 ᄒᆞ여실가.
탈수락 망할 테니 간신히 모은 세간 편한 꼴도 못 보고서 잡것들에게 다 뜯기니 이럴 줄 알았으면 시아주머니가 굶을 때에 구완을 아니 하였을까.
잡것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雜것, 잡것, 잡것ㅅ, ᄌᆞᆸ것, ᄌᆞᆸ것ㅅ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잡것’은 15세기에 한자로 표기된 ‘雜것’으로 나타나고 16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잡것’으로 나타난다.
‘雜것’은 한자어 ‘雜’과 의존 명사 ‘것’이 결합한 것이다.
19세기에 나타나는 ‘ᄌᆞᆸ것’은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표기이다. 18세기에 나타나는 ‘잡것ㅅ’과 20세기에 나타나는 ‘ᄌᆞᆸ것ㅅ’은 중철 표기이다.
‘잡것’은 물건을 나타내는 데에만 쓰여 여러 가지가 섞여 있는 잡스러운 물건을 의미하였으나 19세기부터 사람에 대해서도 쓰여 점잖지 못하고 잡스러운 사람도 의미하게 되었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48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