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일 먄의 나ᄂᆞ니ᄂᆞᆫ 녜ᄉᆞ오.
삼 일 만에 나오는 이는 예사이고.
三日而出者例也.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보통 있는 일.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예사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예사 · 17세기 · 수록 용례 2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녜ᄉᆞ
삼 일 먄의 나ᄂᆞ니ᄂᆞᆫ 녜ᄉᆞ오.
삼 일 만에 나오는 이는 예사이고.
三日而出者例也.
녜ᄉᆞᆺ 것.
예사의 것.
常行的.
녜ᄉᆞ, 례ᄉᆞ
만일 녜ᄉᆞ 벗이면 사ᄅᆞᆷ의 허믈을 알면 말리지 아닐 ᄲᅮᆫ 아니라 오히려 비웃ᄂᆞᆫ니라.
만일 예사 벗이면 사람의 허물을 알면 말리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비웃는다.
ᄯᅩ 녜ᄉᆞᆺ 거세 비컨대 ᄀᆞᆺ지 아니ᄒᆞ니.
또 예사의 것과 비교하면 같지 않으니.
卻也比尋常的不同.
몬져 粥을 먹고 채 낫거든 다시 례ᄉᆞ 밥을 먹으라.
먼저 죽을 먹고 충분히 낫거든 다시 예사 밥을 먹어라.
션ᄉᆞᄅᆞᆯ 힘ᄡᅳ면 례ᄉᆞ 사ᄅᆞᆷ의셔 ᄒᆡᆼᄒᆞ기 쉬오며.
좋은 일을 힘쓰면 예사 사람에게 행하기 쉬우며.
예ᄉᆞ, 녜ᄉᆞ, 례ᄉᆞ, 례사
예ᄉᆞ[例事] 녜ᄉᆞ.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문무관원들이 ᄯᅩᄒᆞᆫ 례ᄉᆞ로 보며.
문무관원들이 또한 예사로 보며.
文武亦視爲常事.
례사 [例事].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대소 인민은 이런 말을 예ᄉᆞ로 알지 말고.
우리나라 모든 국민은 이런 말을 예사로 알지 말고.
여셧ᄌᆡᄂᆞᆫ 우희 관원과 아ᄅᆡ ᄇᆡᆨ셩이 셔로 쇽이기를 례ᄉᆞ로 알고.
여섯째는 위의 관원과 아래의 백성이 서로 속이기를 예사로 알고.
예ᄉᆞ, 례ᄉᆞ, 례사, 例事, 예사, 녜사
쥬ᄅᆞᆯ 셤기되 예ᄉᆞ로 ᄒᆞ지 안코.
주를 섬기되 예사로 하지 않고.
간음ᄒᆞᄂᆞᆫ 것은 헬나와 로마에셔 례ᄉᆞ로 녁이니.
간음하는 것은 헬라와 로마에서 예사로 여기니.
이런 송ᄉᆞ가 십 년 이십 년 ᄭᅳᆯ기ᄂᆞᆫ 예ᄉᆞ로 아ᄂᆞᆫ지라.
이런 송사가 십 년 이십 년 끌기는 예사로 아는지라.
란리ᄂᆞᆫ 세상에 안ᄒᆡ 일키도 례사이니 어서 집으로 갑시다.
난리는 세상에 아내 잃는 것도 예사이니 어서 집으로 갑시다.
哀矜한 殘民에게 擧鼎收家하기를 例事로 認造하며.
애긍한 잔민에게 거정수가하기를 예사로 인조하며.
항용 밋친 사람은 거의 김승이나 다름업시 욕하고 침 배트며 『밋친 놈— 밋친 놈』 하기를 예사로 하야 거의 사람이라는 대우를 하지 안는 모양이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녜사 사람은 아니로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사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녜ᄉᆞ, 례ᄉᆞ, 예ᄉᆞ, 례사, 例事, 예사, 녜사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예사’는 17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녜ᄉᆞ’로 나타나고 20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例事’도 나타난다.
한자 ‘例’의 중세 국어 시기 발음은 ‘례’였으나, 17세기에 이미 ‘녜’로 발음이 바뀐 것이다. 18세기 이후에 ‘례ᄉᆞ’로 나타난 것이 발견되기도 한다. 이후 근대 국어 시기에 두음 법칙에 따라 모음 ‘ㅣ’나 반모음 ‘ㅣ’[j] 앞에 ‘ㄴ’이 올 수 없게 되어 19세기에 ‘예ᄉᆞ’로 나타났다.
또한 18세기 이후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ᄉᆞ’가 ‘사’로 바뀌면서 ‘례사 ’, ‘녜사’, ‘예사’가 나타난다.
20세기까지 여러 형태가 쓰였으나 ‘예사’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33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