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니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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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의 한가운데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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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마 · 19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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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니마
압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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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니마 [額]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압니마, 압이마, 앞이마, 앞니마
키 큰 부인이라 압니마의 털을 좌우로 갈나 부치고
키 큰 부인이라 앞이마의 털을 좌우로 갈라 붙이고
『로-마』 俗諺에 『機會라는 것이 압니마에는 머리터럭이 잇스나 뒤통수는 대야머리라 압흐로 붓잡으면 保存할 수 잇서도 한番 놋치면 『ᄶᅮ피터』(神靈)라도 ᄶᅩᆺ칠 수 업다』라 하며.
로마 속담에 “기회라는 것이 앞이마에는 머리털이 있으나 뒤통수는 대머리라 앞으로 붙잡으면 보존할 수 있어도 한번 놓치면 주피터(신령)라도 좇을 수 없다.” 하며
조선인 승객 압이마를 부상케 하얏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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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동안은 압이마에 찬ᄯᅡᆷ이 흐르며 죽은 듯이 몸도 움작이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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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란 뿔이 앞이마로부터 뻗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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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마가 나오고 코대가 쪽 곧은 똑똑하게 생긴 얼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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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하야 앞이마에 기리 九센치, 넓이 五센치의 절상(切傷)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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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니마, 압이마, 앞이마, 앞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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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마’의 옛말인 ‘압니마’는 19세기부터 나타난다.
‘압니마’는 앞을 소리대로 표기한 명사 ‘압’과 얼굴의 눈썹 위로부터 머리털이 난 아래까지의 부분를 뜻하는 명사 ‘니마’가 결합한 것이다.
근대 국어 시기에 두음 법칙에 따라 모음 ‘ㅣ’나 반모음 ‘ㅣ’[j] 앞에 ‘ㄴ’이 올 수 없게 되어 ‘니마’가 ‘이마’로 변화하게 되었는데, 이에 따라 20세기에 ‘압이마’와 ‘앞이마’가 나타난다. 20세기에 ‘압니마’, ‘압이마’, ‘앞이마’, ‘앞니마’ 등 여러 형태가 쓰였으나 현대 맞춤법에서 원형을 밝혀 적도록 함에 따라 ‘앞이마’로 표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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