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구ᇙ 것 爲ᄒᆞ며 니부ᇙ 것 爲ᄒᆞᆯᄊᆡ 바ᄐᆞᆯ 갈며 뵈ᄅᆞᆯ ᄧᆞ더니
먹을 것 위하며 입을 것을 위하므로 밭을 갈며 베를 짜더니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사개를 맞추어 가구나 상자 따위를 만들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짜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짜다 · 15세기 · 수록 용례 4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ᄧᆞ-, ᄧᅡ-
머구ᇙ 것 爲ᄒᆞ며 니부ᇙ 것 爲ᄒᆞᆯᄊᆡ 바ᄐᆞᆯ 갈며 뵈ᄅᆞᆯ ᄧᆞ더니
먹을 것 위하며 입을 것을 위하므로 밭을 갈며 베를 짜더니
空이 잇고 體 업스며 보미 잇고 아로미 업서 서르 ᄧᅡ 거츠리 이ᄂᆞ니
공(空)이 있고 체(體)가 없으며, 견(見)이 있고 각(覺)이 없어 서로 짜 허망하게 이루어지니
有空ᄒᆞ고 無體ᄒᆞ며 有見ᄒᆞ고 無覺ᄒᆞ야 相織妄成ᄒᆞᄂᆞ니
車檻ᄋᆞᆫ 술위 우희 檻 ᄧᆞᆯ씨라
‘차함(車檻)’은 수레 위에 함(檻)을 짜는 것이다.
籠ᄋᆞᆯ ᄧᅡ 그 안해 ᄃᆞᆯᄀᆡ 무리 잇게 ᄒᆞ야
농(籠)을 짜 그 안에 닭의 무리를 있게 하여
織籠曹其內
ᄧᆞ-, ᄧᅡ-
다호ᇰ비체 금 드려 ᄧᆞᆫ 비단
다홍빛에 금 들여 짠 비단
大紅織金
어미 며ᄂᆞ리 에엿비 너귬과 며ᄂᆞᄅᆡ 싀어미 ᄉᆞ라ᇰ호미 더욱 구더 질삼ᄒᆞ며 뵈 ᄧᅡ 사롤 이를 ᄒᆞ고 내죠ᇰ내 다ᄅᆞᆫ 남진 어를 ᄠᅳ디 업더라
어머니가 며느리를 불쌍히 여김과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사랑함이 더욱 굳어져서 길쌈하며 베 짜 가업으로 하고 마침내 다른 남자와 결혼할 뜻이 없더라.
慈愛愈固ᄒᆞ야 紡績織紝ᄒᆞ야 以爲家業ᄒᆞ고 終無嫁意ᄒᆞ더라
織 ᄧᆞᆯ 직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ᄧᆞ-, ᄧᅡ-
織 ᄧᆞᆯ 직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뵈ᄂᆞᆫ 다 밋 ᄯᅡᄒᆡ셔 ᄧᅡ 오고
이 베는 다 산지(본고장)에서 짜 오고
這布都是地頭織來的
ᄡᅵ ᄂᆞᆯ을 合線ᄒᆞ여 ᄧᅡ시니
씨실과 날실을 합하여 짰으니
經緯合線結織
凈線 비단 ᄧᆞᄂᆞᆫ 잉아
비단 짜는 잉아
ᄶᆞ-, ᄧᆞ-, ᄧᅡ-, ᄶᅡ-
機ᄂᆞᆫ 뵈 ᄶᆞᄂᆞᆫ 틀이라
‘기(機)’는 베 짜는 틀이다.
織室은 뵈 ᄧᆞᄂᆞᆫ 집이라
‘직실(織室)’은 베 짜는 집이다.
원 말의 벼ᄉᆞᆯᄒᆞᄆᆞᆯ 구티 아니ᄒᆞ고 손조 밧 갈며 그 안해로 뵈 ᄧᅡ 셰월을 디내며
원 말에 벼슬하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고 손수 밭 갈며 그 아내와 베를 짜 세월을 보내며
ᄯᅩ ᄒᆞ믈며 아ᄎᆞᆷ이 ᄆᆞᆺ도록 면화를 ᄯᅡ도 광주리예 ᄎᆞ지 아니코 긴 밤에 뵈를 ᄶᅡ도 두어 자흘 ᄭᅳᆫ치 못ᄒᆞ니
또 하물며 아침이 다 가도록 면화를 따도 광주리에 차지 아니하고 긴 밤에 베를 짜도 두어 자를 끊지 못하니
又況終朝擷綿 不盈傾筐 永夜機織 未斷數尺
ᄧᆞ-, ᄶᅡ-, ᄶᆞ-, 짜-
날마다 비단 ᄒᆞᆫ 필식 ᄧᆞ
날마다 비단 한 필씩 짜서
日織一絹
ᄯᅩ ᄀᆞᆯ오ᄃᆡ ᄭᅳᆫ을 ᄶᅡ라 ᄒᆞ야시니 이ᄂᆞᆫ 길삼을 ᄇᆡ호라 ᄒᆞᆫ 말이니
또 말하되 끈을 짜라 하였으니 이는 길쌈을 배우라 하는 말이니
왕후가 친이 면류관 ᄭᅳᆫ을 ᄶᆞ고 공후의 부인이 면류관 드리움을 ᄶᆞ고
왕후가 친히 면류관 끈을 짜고 공후의 부인이 면류관 드리개를 짜고
뵈 ᄶᅡ다 [織]
베 짜다
가ᄉᆡ관을 짜 머리에 씌우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뵈 짜다 [織布]
베 짜다
ᄶᅡ-, ᄶᆞ-, 짜-
필목 ᄶᅡᄂᆞᆫ 긔계를 발명ᄒᆞ여 만들어 가지고
필목 짜는 기계를 발명하여 만들어 가지고
ᄇᆡᆨ셩들이 손으로 힘들여 ᄶᆞ기보다 젹은 갑에 사 입는 거시 편ᄒᆞᆫ 쥴로 넉여
백성들이 손으로 힘들여 짜기보다 적은 값에 사 입는 것이 편한 줄로 여겨
부자가 가마니를 짜고 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ᄧᆞ-, ᄶᆞ-, ᄶᅡ-, 짜-
직녜 비단을 만히 ᄧᆞᆫ다 ᄒᆞ니
직녀가 비단을 많이 짠다 하니
명쥬 ᄶᆞ기 무명 ᄶᆞ기
명주 짜기 무명 짜기
목함 한 개를 ᄶᅡ 오되 물이 들지 아니하게 하라 하니
목함 한 개를 짜 오되 물이 들어가지 아니하게 하라 하니
하절에 반포 짜고 등절에 면포 짜서 버선을 정히 지어
여름에 반포 짜고 겨울에 면포 짜서 버선을 정히 지어
짜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ᄧᆞ-, ᄧᅡ-, ᄶᆞ-, ᄶᅡ-, 짜-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짜다’의 옛말인 ‘ᄧᆞ다’, ‘ᄧᅡ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어두 자음군이 사라지고 된소리로 바뀌면서 ‘ᄧᆞ-’, ‘ᄧᅡ-’의 초성 역시 ‘ㅈ’의 된소리로 바뀌어 18세기에 ‘ᄶᆞ-’, ‘ᄶᅡ-’가 나타난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ㅾ’을 ‘ㅉ’으로 적게 되는 경향과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짜-’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4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