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時殿은 세 時節에 사ᄅᆞ시ᇙ 지비니 봄 ᄀᆞᅀᆞᆯᄒᆡ 사ᄅᆞ시ᇙ 집과 녀르메 사ᄅᆞ시ᇙ 집과 겨ᅀᅳ레 사ᄅᆞ시ᇙ 지비라.
삼시전(三時殿)은 세 계절에 사시는 집이니 봄, 가을에 사시는 집과 여름에 사실 집과 겨울에 사시는 집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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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 15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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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짓
三時殿은 세 時節에 사ᄅᆞ시ᇙ 지비니 봄 ᄀᆞᅀᆞᆯᄒᆡ 사ᄅᆞ시ᇙ 집과 녀르메 사ᄅᆞ시ᇙ 집과 겨ᅀᅳ레 사ᄅᆞ시ᇙ 지비라.
삼시전(三時殿)은 세 계절에 사시는 집이니 봄, 가을에 사시는 집과 여름에 사실 집과 겨울에 사시는 집이다.
出은 날씨오 家ᄂᆞᆫ 지비니 집 ᄇᆞ리고 나가 머리 갓ᄀᆞᆯ씨라.
출(出)은 나가는 것이고 가(家)는 집이니 집 버리고 나가 머리 깎는다는 것이다.
善友ㅣ 닐오ᄃᆡ 그듸 뉘 짓 ᄯᆞ리완ᄃᆡ 내 겨지비 ᄃᆞ외요려 ᄒᆞᄂᆞᆫ다.
선우가 말하되, “그대 누구 집 딸인데 내 아내가 되고자 하는가?”.
汝是誰家女,欲爲我婦?.
뉘 짓 門을 向ᄒᆞ야 구슬 시ᄂᆞᆯ 신고져 ᄒᆞᄂᆞ니오.
누구의 집 문을 향하여 구슬 신을 신고자 하는가?
欲向何門趿珠屨.
집, 짓, 집ㅂ
萬石君 石奮이 늘거 벼슬 말오 집의 와 사더니.
만석꾼 석분이 늙어 벼슬하지 않고 집에 와 살더니.
萬石君石奮이 歸老于家ᄒᆞ더니.
叛逆ᄒᆞᆫ 짓 子息을 取티 말며 인륜을 더러인 집 ᄌᆞ식을 取티 말며.
반역한 집 자식을 취하지 말며 인륜을 더럽힌 집 자식을 취하지 말며.
逆家子를 不取ᄒᆞ며 亂家子를 不取ᄒᆞ며.
그려도 집블 올케 홀 뎐 모로미 몸 닷고모로 비릇ᄂᆞ니.
그렇더라도 집을 옳게 하는 것은 모름지기 몸 닦음에서 비롯하니.
집ㅂ, 집, 짓
부모 상ᄉᆞ예 딜ᄃᆡᄅᆞᆯ 벋디 아니ᄒᆞ고 쥭글 머거 삼 년의 ᄒᆞᆫ 번을 집ᄇᆡ 가디 아니ᄒᆞ니라.
부모의 상사에 질대를 벗지 아니하고 죽을 먹어 삼 년의 한 번을 집에 가지 아니하였다.
父母喪不脫絰帶啜粥三年一不到家.
큰 솟ᄒᆡ 믈 두 말을 브어 집 가온대 노코 소합원 스므 환을 녀허 달히면.
큰 솥에 물 두 말을 부어 집 가운데 놓고 소합원 스무 환을 넣어 달이면.
以大鍋盛水二斗置堂中 取蘇合元二十丸煎之.
이 뉘 짓 牢子ㅣ러뇨
이는 누구 집 뇌자이더냐?
是誰家的牢子
집, 짓
집 겻ᄐᆡ 홀연이 甘泉이 소소되 그 맛이 江믈도곤 낫고.
집 곁에 홀연히 감천이 솟되 그 맛이 강물보다 낫고.
반逆ᄒᆞᆫ 집 ᄌᆞ식을 取티 말며 어즈러온 집 ᄌᆞ식을 取티 말며.
반역한 집 자식을 취하지 말며 어지러운 집 자식을 취하지 말며.
逆家子ᄅᆞᆯ 不取ᄒᆞ며 亂家子ᄅᆞᆯ 不取ᄒᆞ며.
가난ᄒᆞᆫ 짓 ᄌᆞ식이 제 므ᄉᆞᆷ ᄇᆡ혼 ᄒᆡᆼ실인들 이시리오.
가난한 집 자식이 제 무슨 배운 행실인들 있으리오?
집
이ᄅᆞᆯ 엇지ᄒᆞ리 울며 집으로 도라와셔 방 안을 삷펴보니.
이를 어찌하리. 울며 집으로 돌아와서 방 안을 살펴보니.
우리ᄂᆞᆫ 각 집의 잇셔 이런 일을 ᄌᆞ셔히 아지 못ᄒᆞ니.
우리는 각 집에 있어 이런 일을 자세히 알지 못하니.
즉시 웅의 집을 ᄎᆞᄌᆞ가.
즉시 웅의 집을 찾아가.
집
변호ᄉᆞ의 ᄉᆞ무원이 되야 낫이면 그 ᄉᆞ무소에가 잇다가 밤이면 집으로 도라 오난ᄃ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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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집을 차자 드러오기는 하얏스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직 한 집이 남아 잇스니 이 곳 한씨(韓氏)의 집이라 이 집에 크는 쇼져가 잇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집, 집ㅂ, 짓
급한 일 안이어든 밤으로 왕ᄂᆡ 말고 나무 집 가거들낭 더욱 조심ᄒᆞ여서라.
급한 일 아니거든 밤에 왕래 말고 남의 집 가거든 더욱 조심하여라.
그 집을 살펴보니 빈집이여늘 노옹다려 문왈 이 집비 엇지 비엿ᄂᆞᆫ잇가.
그 집을 살펴보니 빈집이거늘 노옹에게 묻되 “이 집이 어찌 비어 있는가?”.
엇디ᄒᆞ야 내 짓 일을 ᄌᆞ셔히 아ᄂᆞ뇨.
어찌하여 내 집 일을 자세히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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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짓, 집ㅂ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집’은 15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5세기부터 19세기경으로 추정되는 문헌까지 나타나는 ‘짓’은 ‘집’과 관형격 조사 ‘ㅅ’이 결합한 ‘짒’에서 ‘ㅂ’이 탈락한 형태이다.
16세기부터 보이는 ‘집ㅂ’은 ‘집’을 중철 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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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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