厭煩 즈즐ᄒᆞ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보잘것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지질하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지질하다 · 18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즈즐ᄒᆞ-
厭煩 즈즐ᄒᆞ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집이라 ᄒᆞ고 와셔 하 즈즐ᄒᆞ니 와셔 고롭기 심ᄒᆞᆫ 일 ᄉᆡᆼ각ᄒᆞ고.
집이라고 하고 와서 많이 지질한 이가 와서 괴롭기 심한 일 생각하고.
예놈이 무수이 와 필담이 난감ᄒᆞ고 슈창도 즈즐ᄒᆞ다 병 드러 어려오나.
왜놈이 무수히 와 필담이 난감하고 수창도 지질하다. 병 들어 어려우나.
즈즐ᄒᆞ-, 지질ᄒᆞ-
厭煩 즈즐ᄒᆞ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ᄂᆞᆫ 병이 업ᄉᆞ나 그져 숙통 셰샹 즈즐ᄒᆞ다.
나는 병이 없으나 그저 숙통이 세상 지질하다.
언졔 ᄂᆡ려 올지 모ᄅᆞ니 두루 괴롭고 셰간ᄉᆞ리 지질ᄒᆞ다.
언제 내려올지 모르니 두루 괴롭고 세간살이 지질하다.
지질ᄒᆞ-, 지질하-
큰 비가 올지라도 우ᄌᆞᆼᄒᆞ고 올 거시니 지질ᄒᆞ게 아지 마라.
큰 비가 올지라도 우장하고 올 것이니 지질하게 알지 마라.
한 푼 월급도 업시 지질한 고생을 참어 가면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리 타국에까지 굴어다니면서 한 것이 지질한 고생이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별로 무슨 신통한 생각이 떠오지 안는 지질한 순간이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질하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즈즐ᄒᆞ-, 지질하-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현대 국어 ‘지질하다’는 18세기에 ‘즈즐ᄒᆞ다’로 나타난다.
19세기에 ‘ㅅ, ㅈ, ㅊ’ 뒤에 오는 ‘ㅡ’가 ‘ㅣ’로 변하는 전설 모음화에 따라 ‘지질ᄒᆞ-’로 나타난다. ‘지질ᄒᆞ-’의 제3음절의 ‘ᄒᆞ’가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20세기에 ‘지질하-’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2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