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ᄀᆡ 머리옛 바독 ᄀᆞᄐᆞᆫ 돌ᄒ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곰 머그라.
조기 머리의 바둑 같은 돌을 가늘게 갈아 쌀 끓인 물에 한 돈씩 먹으라.
石首魚【조ᄀᆡ】頭中有石如碁子磨細 米飮服一錢.
민어과의 보구치, 수조기, 참조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은색이고 광택이 있다. 황해에서 많이 나며 식용한다.
말하는 이와 듣는 이로부터 멀리 있는 곳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 ‘저기’보다 가리키는 범위가 좁은 느낌을 준다.
조의를 표하기 위하여 깃봉에서 기의 한 폭만큼 내려서 다는 국기.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검은 헝겊을 달거나 검은 선을 두른 기.
아침 일찍 일어남.
이른 시기.
조사(祖師)의 기일.
재료를 새기거나 깎아서 입체 형상을 만드는 기술.
기관이나 기계를 만듦.
낚시질하는 곳.
조정의 기율(紀律)이나 기강.
토대를 닦음.
기(氣)를 고르게 하는 일.
조선 시대에, 사복시에 속하여 말의 관리를 맡아보던 종칠품 잡직 벼슬.
조급한 기질.
‘저기’의 방언
‘조개’의 방언
‘<word_no>1295143,1295145</word_no>조금’의 방언
‘<word_no>482227,1295144</word_no>조금’의 방언
‘활시위’의 방언
중국 남송(南宋)의 제6대 황제(1240~1274). 묘호는 도종(度宗)이다. 실권은 외척인 가사도(賈似道)가 장악하였고 나이가 어려 파벌 항쟁을 제어하지 못하고 몽골 제국의 침공을 막아 낼 수도 없었다. 재위 기간은 1264~1274년이다.
중국 한나라 때의 정치가(?~201). 성격이 강직하여 환관 당형(唐衡)을 비판하다가 오히려 자신이 화를 입고 사직하였다. 당형이 죽고 다시 관직에 나아갔으나 당파를 결성했다는 죄목으로 면직되었다. 저서로 ≪맹자장구(孟子章句)≫가 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민어과의 보구치, 수조기, 참조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은색이고 광택이 있다. 황해에서 많이 나며 식용한다.
말하는 이와 듣는 이로부터 멀리 있는 곳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 ‘저기’보다 가리키는 범위가 좁은 느낌을 준다.
조의를 표하기 위하여 깃봉에서 기의 한 폭만큼 내려서 다는 국기.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검은 헝겊을 달거나 검은 선을 두른 기.
아침 일찍 일어남.
이른 시기.
조사(祖師)의 기일.
재료를 새기거나 깎아서 입체 형상을 만드는 기술.
기관이나 기계를 만듦.
낚시질하는 곳.
조정의 기율(紀律)이나 기강.
토대를 닦음.
기(氣)를 고르게 하는 일.
조선 시대에, 사복시에 속하여 말의 관리를 맡아보던 종칠품 잡직 벼슬.
조급한 기질.
‘저기’의 방언
‘조개’의 방언
‘<word_no>1295143,1295145</word_no>조금’의 방언
‘<word_no>482227,1295144</word_no>조금’의 방언
‘활시위’의 방언
중국 남송(南宋)의 제6대 황제(1240~1274). 묘호는 도종(度宗)이다. 실권은 외척인 가사도(賈似道)가 장악하였고 나이가 어려 파벌 항쟁을 제어하지 못하고 몽골 제국의 침공을 막아 낼 수도 없었다. 재위 기간은 1264~1274년이다.
중국 한나라 때의 정치가(?~201). 성격이 강직하여 환관 당형(唐衡)을 비판하다가 오히려 자신이 화를 입고 사직하였다. 당형이 죽고 다시 관직에 나아갔으나 당파를 결성했다는 죄목으로 면직되었다. 저서로 ≪맹자장구(孟子章句)≫가 있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조기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조기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조ᄀᆡ
조ᄀᆡ 머리옛 바독 ᄀᆞᄐᆞᆫ 돌ᄒ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곰 머그라.
조기 머리의 바둑 같은 돌을 가늘게 갈아 쌀 끓인 물에 한 돈씩 먹으라.
石首魚【조ᄀᆡ】頭中有石如碁子磨細 米飮服一錢.
조긔
鯼 조긔 조ᇰ 俗呼石首魚.
종, 조기 종, 세속에서는 석수어라고 부른다.
조긔, 죠긔
石首魚 ᄆᆞᄅᆞᆫ 조긔과 廣魚 ᄆᆞᄅᆞᆫ 광어과.
마른 조기와 마른 광어와.
石首魚 조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죠긔 ᄒᆞᆫ 뭇.
조기 한 뭇.
조긔
石首魚 조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石魚 조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죠긔, 조긔, 조기, 조ᄀᆡ
石首魚 죠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련ᄒᆞ다 이 졔비야 ᄒᆞ고 조긔 겁질ᄅᆞᆯ 어더 찬찬 동혀 ᄇᆡᆺ놈의 닷듈 감듯 삼 층 얼ᄂᆡ 연듈 감듯 ᄒᆞ여 졔 집의 언져 두엇더니
"가련하다 이 제비야"라고 하고 조기 껍질을 얻어 찬찬 동여 뱃놈이 닷줄 감듯, 삼 층 얼레 연줄 감듯 하여 제 집에 얹어 두었더니
조기 두 마리 소소ᄒᆞ오이다.
조기 두 마리 소소합니다.
아조 슈고ᄒᆞᆷ도 업시 조ᄀᆡ와 휼됴를 ᄒᆞᆫ 손에 잡아가니.
아주 수고함도 없이 조기와 휼조를 한 손에 잡아가니.
石首魚 조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죠긔, 조기, 조긔
鯼 죠긔 죵.
조기 종.
鯼 조기 종.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조긔(石首魚) 산지로 전 조선에 유명한 서해안 칠산(七山) 바다의 관문이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약 우리가 잘 먹는 생선 조기(石首魚) 가튼 것을 잡아다 너엇다가는 단 한 시간도 못 되어서 굴비(ᄶᅡᆫ 조기)가 되어 나올 것입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조기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조ᄀᆡ, 조긔, 죠긔, 조기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조기’의 옛말인 ‘조ᄀᆡ’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조ᄀᆡ’는 16세기 이후 나타난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화하는 현상에 따라 ‘조긔’로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조’와 ‘죠’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어 표기가 섞여 쓰이면서 17세기부터는 ‘죠긔’도 나타난다. 19세기에 자음 뒤에서 모음 ‘ㅢ’가 ‘ㅣ’로 바뀌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조기’가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38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