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뎨 가 窮子ᄃᆞ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닐오ᄃᆡ
네가 제 가 궁자(窮子)더러 자늑자늑하게 이르되
汝ㅣ 可詣彼ᄒᆞ야 徐語窮子호ᄃᆡ
‘저기에’가 줄어든 말.
‘저’에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을 때의 형태.
‘저’에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을 때의 형태.
원망스럽거나 답답할 때 내는 소리.
‘겨’의 방언
‘젓가락’의 방언
편지글에서, 나이가 서로 비슷한 벗에게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代名詞).
관습이나 도덕, 법률 따위의 규범이나 사회 구조의 체계.
한문 문체의 하나. 임금이 내리는 조령(詔令)의 하나로 중국 진나라 때에 이르러 명(命)을 제(制)라 부르고, 영(令)을 조(詔)라 부르게 되었다.
‘제하다’의 어근.
몇 개의 수나 식 따위를 나누어 계산함. 또는 그런 셈.
‘제하다’의 어근.
신령이나 죽은 사람의 넋에게 음식을 바치어 정성을 나타냄. 또는 그런 의식.
나라에서 천신(天神)에게 지내던 제사. 원단(圓壇), 풍운뇌우산천 성황단 등지에서 지냈다.
‘제하다’의 어근.
‘제하다’의 어근.
중국 춘추 시대에, 산둥성(山東省) 일대에 있던 나라. 주나라 무왕(武王)이 태공망(太公望)에게 봉하여 준 나라로, 기원전 386년에 가신(家臣)인 전 씨(田氏)에게 빼앗겼다.
한약의 분량을 나타내는 단위. 한 제는 탕약(湯藥) 스무 첩. 또는 그만한 분량으로 지은 환약(丸藥) 따위를 이른다.
열매의 꽃받침이 붙었던 자리.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칠원(漆原), 의성(義城) 등이 현존한다.
‘여러’의 뜻을 나타내는 말.
작품이나 강연, 보고 따위에서, 그것을 대표하거나 내용을 보이기 위하여 붙이는 이름.
책의 첫머리에 그 책과 관계되는 노래나 시 따위를 적은 글.
‘제도’ 또는 ‘방법’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제사’ 또는 ‘축제’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그 숫자에 해당되는 차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그것으로 만들어진 것’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그 나라에서 만든 물건’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약’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저’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하여 줄어든 말.
‘저’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하여 줄어든 말.
‘적에’가 줄어든 말.
‘저’의 방언
‘저자’의 방언
‘죄’의 방언
‘죄’의 방언
‘지’의 방언
‘계’의 방언
십자화과 식물인 냉이의 생약명. 자성부 전체를 약용하며, 이뇨, 해열, 지혈 작용을 나타낸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저기에’가 줄어든 말.
‘저’에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을 때의 형태.
‘저’에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을 때의 형태.
원망스럽거나 답답할 때 내는 소리.
‘겨’의 방언
‘젓가락’의 방언
편지글에서, 나이가 서로 비슷한 벗에게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代名詞).
관습이나 도덕, 법률 따위의 규범이나 사회 구조의 체계.
한문 문체의 하나. 임금이 내리는 조령(詔令)의 하나로 중국 진나라 때에 이르러 명(命)을 제(制)라 부르고, 영(令)을 조(詔)라 부르게 되었다.
‘제하다’의 어근.
몇 개의 수나 식 따위를 나누어 계산함. 또는 그런 셈.
‘제하다’의 어근.
신령이나 죽은 사람의 넋에게 음식을 바치어 정성을 나타냄. 또는 그런 의식.
나라에서 천신(天神)에게 지내던 제사. 원단(圓壇), 풍운뇌우산천 성황단 등지에서 지냈다.
‘제하다’의 어근.
‘제하다’의 어근.
중국 춘추 시대에, 산둥성(山東省) 일대에 있던 나라. 주나라 무왕(武王)이 태공망(太公望)에게 봉하여 준 나라로, 기원전 386년에 가신(家臣)인 전 씨(田氏)에게 빼앗겼다.
한약의 분량을 나타내는 단위. 한 제는 탕약(湯藥) 스무 첩. 또는 그만한 분량으로 지은 환약(丸藥) 따위를 이른다.
열매의 꽃받침이 붙었던 자리.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칠원(漆原), 의성(義城) 등이 현존한다.
‘여러’의 뜻을 나타내는 말.
작품이나 강연, 보고 따위에서, 그것을 대표하거나 내용을 보이기 위하여 붙이는 이름.
책의 첫머리에 그 책과 관계되는 노래나 시 따위를 적은 글.
‘제도’ 또는 ‘방법’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제사’ 또는 ‘축제’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그 숫자에 해당되는 차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그것으로 만들어진 것’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그 나라에서 만든 물건’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약’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저’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하여 줄어든 말.
‘저’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하여 줄어든 말.
‘적에’가 줄어든 말.
‘저’의 방언
‘저자’의 방언
‘죄’의 방언
‘죄’의 방언
‘지’의 방언
‘계’의 방언
십자화과 식물인 냉이의 생약명. 자성부 전체를 약용하며, 이뇨, 해열, 지혈 작용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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뎨
네 뎨 가 窮子ᄃᆞ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닐오ᄃᆡ
네가 제 가 궁자(窮子)더러 자늑자늑하게 이르되
汝ㅣ 可詣彼ᄒᆞ야 徐語窮子호ᄃᆡ
뎨셔 나오샤매 디나시ᄂᆞᆫ ᄃᆡ ᄯᅩ 그리 ᄒᆞ시니
제서 나오심에 지나시는 데 또 그리 하시니
於彼發來예 所經이 亦爾ᄒᆞ시니
그ᄢᅴ 뎨 가샤 자리 빌어시ᄂᆞᆯ
그때 제 가시어 자리 비시거늘
뎨
우리 가면 혹 이르거나 혹 늣거낫 듀ᇰ에 그저 뎨 가 자고 가져.
우리 가면 혹 이르거나 혹 늦거나 하는 중에 그저 제 가 자고 가자.
咱們到時 或早或晚 只那裏宿去。.
예셔 뎨 가매 다ᇰ시론 칠파 릿 길히 잇고나.
예서 제 감에 그래도 칠팔 리의 길이 있구나.
這裏到那裏, 還有七八裏路。.
예셔 주거 뎨 가 나셔 여러 苦惱ᄅᆞᆯ 얻거니.
예서 죽어 제 가 나서 여러 고뇌를 얻으니.
死此生彼ᄒᆞ야 受諸苦惱커니.
뎨
하ᄂᆞᆯ히 뎨 이시니 ᄎᆞᆯ히 주거도 졷디 아닐 거시니 얻디 ᄲᆞᆯ리 나ᄅᆞᆯ 아니 주기ᄂᆞᆫ다 ᄒᆞ니.
하늘이 제 있으니 차라리 죽어도 좇지 아니할 것이니 어찌 빨리 나를 아니 죽이느냐 하니.
蒼天在彼寧死不從胡不速殺我.
믄득 뎨 나아가셔 가 迎ᄒᆞ야샤 館의 도라와 行禮ᄒᆞ고.
문득 제 나아가서 가 영하여서 관에 돌아와 행례하고.
却就彼往迎 歸館行禮.
예셔 뎨 감이 당시롱 七八里 ᄭᅵᆯ히 잇고나.
예서 제 감이 그래도 칠팔리 길이 있구나.
這裏到那裏 還有七八里路。.
뎨
ᄒᆞᆫ 賭坊이 이시니 뎨셔 티ᄂᆞᆫ 거슨 이 雙陸이오 두ᄂᆞᆫ 거슨 이 象棋라.
한 도방이 있으니 제서 치는 것은 이 쌍륙이요 두는 것은 이 상기라.
有一箇賭坊 那裡打的是雙陸 下的是象棋.
향ᄂᆡ ᄃᆡ명ᄒᆞᆫ 사ᄅᆞᆷ으로ᄡᅥ 보와도 그 완ᄒᆞᆫ ᄂᆔ라 니ᄅᆞᄂᆞᆫ 쟤 이 니론바 뎨 이에셔 나으미라.
향래 대명한 사람으로써 보아도 그 완한 류라 이르는 자가 이 이른바 제 이에서 나음이라.
以向來胥命之人觀之,其曰‘緩流’云者,此所謂彼善於此者也。.
ᄒᆡᆼ혀 내 보왓ᄂᆞᆫ디라 너ᄒᆡ ᄲᆞᆯ니 도라가 네 쥬인ᄭᅴ 고ᄒᆞ라 뎨 이믜 갑흘거시 업ᄉᆞ니.
행여 내 보았는지라 너희 빨리 돌아가 네 주인께 고하라 제 이미 갚은 것이 없으니.
幸吾見之耳汝亟歸告若主彼今既無所償.
제, 졔
느진 밤에 오ᄂᆞᆫ 셔리ᄂᆞᆫ 경분 가루 헤친 것ᄀᆞᆺ지 반ᄶᅡᆨ반ᄶᅡᆨᄒᆞ고 예서 제서 웃ᄂᆞᆫ 소ᄅᆡᄂᆞᆫ 이젼 풍속이 오히려 남아.
늦은 밤에 오는 서리는 경분 가루 헤친 것같이 반짝반짝하고 예서 제서 웃는 소리를 이전 풍속이 오히려 남아.
ᄌᆞ긔의 ᄯᅳᆺ에 맛도록 일을 ᄒᆞ랴면 의당히 이 뒤브터 ᄒᆞᆯㅅ 일인데 졔서도 투긔오 예셔도 싀긔가 ᄉᆡᆼ겨셔
자기의 뜻에 맞도록 일을 하려면 의당히 이 뒤부터 할 일인데, 제서도 투기요, 예서도 시기가 생겨서
그래 예서 반짝 제서 반짝 모두모두 서루 비처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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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랫지. 어제까지두 제서 잣섯지. 재밋게 살엇섯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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뎨, 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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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의 옛말인 ‘뎨’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뎨’는 ‘뎌ᅌᅥ긔’가 줄어든 형태인 ‘뎌ᅌᅦ’가 더 줄어들어 만들어진 말이다.
‘뎌ᅌᅥ긔’는 대명사 ‘뎌’에 처격조사 ‘어긔’가 결합한 것인데 모음충돌을 피하기 위해 중간에 ‘ㆁ’이 들어간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근대 국어 시기에 나타난 모음 ‘ㅣ’나 반모음 ‘ㅣ’[j] 앞에서 ‘ㄷ, ㅌ’이 ‘ㅈ, ㅊ’으로 바뀌는 구개음화 현상에 따라 20세기에 ‘졔’가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20세기에 ‘제’가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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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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