菜蔬ㅅ 니플 ᄯᅡ해 ᄇᆞ리디 말며.
菜蔬잎을 땅에 버리지 말며.
식물의 영양 기관의 하나. 줄기의 끝이나 둘레에 붙어 호흡 작용과 탄소 동화 작용을 한다. 대개 녹색으로 모양은 넓적하고 잎몸, 잎자루, 턱잎 따위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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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영양 기관의 하나. 줄기의 끝이나 둘레에 붙어 호흡 작용과 탄소 동화 작용을 한다. 대개 녹색으로 모양은 넓적하고 잎몸, 잎자루, 턱잎 따위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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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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닢
菜蔬ㅅ 니플 ᄯᅡ해 ᄇᆞ리디 말며.
菜蔬잎을 땅에 버리지 말며.
프른 비츤 버듨 니페 가 새롭도다.
푸른 빛은 버들 잎에 가 새롭도다.
靑歸柳葉新.
곳과 니픈 하ᄂᆞᆳ ᄠᅳ들 좃고.
꽃과 잎은 하늘 뜻을 쫓고.
花葉隨天意.
닢
이 衆이 가지 니피 업고 오직 正ᄒᆞᆫ 實이 잇ᄂᆞ니.
이 중이 가지 잎이 업고 오직 정한 실이 있으니.
내 오ᄂᆞᆯ 이 衆이 ᄂᆞ외야 가지 니피 업고 純히 正ᄒᆞᆫ 實이 잇다.
내 오늘 이 중이 다시 가지 잎이 없고 순히 정한 실이 있다.
我今此衆이 無復枝葉ᄒᆞ고 純有貞實ᄒᆞ다.
란간 앏픠 머귀나믓 니픈 ᄀᆞᅀᆞᆯᄒᆞᆯ ᄇᆞ라며 ᄩᅥ러디놋따.
난간 앞에 머귀나무 잎은 가을을 바라며 떨어지는구나.
檻前桐葉望秋零.
닢, 닙ㅎ
니피 저즈니 수플와 못괘 鬱密ᄒᆞ고.
잎이 젖으니 숲과 못이 울밀하고.
葉潤林塘密.
北녁 ᄇᆞᄅᆞ매 누른 니피 ᄂᆞ리ᄂᆞ니.
북녘 바람에 누른 잎이 내리느니.
北風黃葉下.
모밀이 반만 니거 줄기와 니피 연ᄒᆞᆫ ᄯᅢ예 뷔여 ᄆᆞᆯ뢰여 줄기와 여ᄅᆞᆷ을 ᄀᆞᄂᆞᆯ게 싸흐라.
모밀이 반만 익어 줄기와 잎이 연한 때에 베어 말리여 줄기와 열매를 가늘게 썰으라.
麥半熟莖葉柔軟時刈取乾之並莖實細剉.
머귓니페 안자셔 그를 스노라.
오동잎에 앉아서 글을 쓰노라.
桐葉坐題詩.
도로 그 닙흘 주어.
도로 그 잎을 주워.
還拾其葉ᄒᆞ야.
닢, 닙
詩예 닐오ᄃᆡ 桃의 夭夭호미여 그 니피 秦秦ᄒᆞ도다.
시에 말하길 도의 요요함이여, 그 잎이 진진하도다.
詩云 桃之夭夭ㅣ여 其葉蓁蓁이로다.
葉 닙.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葉 닙 엽.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닙ㅎ, 입ㅎ
ᄲᅡ른 바ᄅᆞᆷ이 가을 닙흘 쓰러바림과 ᄀᆞᆺ흘지라.
빠른 바람이 가을 잎을 쓸어버림과 같을지라.
ᄯᅩ 달은 나무에 올니여 입흘 먹니면.
또 다른 나무에 올라 잎을 먹이면.
놉기ᄂᆞᆫ 하ᄂᆞᆯ에 니ᄅᆞ고 너ᄅᆞ기ᄂᆞᆫ 따희 ᄀᆞ득ᄒᆞ야 닙히 무셩ᄒᆞ고.
높기는 하늘에 이르고 떫기는 땅에 가득하여 잎이 무성하고.
닙ㅎ, 입ㅎ
잇흣날 아ᄎᆞᆷ에 굴 나무 닙히 ᄯᅡ에 흣허지고.
이튿날 아침에 굴나무 잎이 땅에 흩어지고.
푸른 입흘 ᄯᅡ셔 볏ᄒᆡ ᄆᆞᆯ닌다.
푸른 잎을 따서 볕에 말린다.
어나 가을에 입히 ᄯᅥ러지지 아니ᄒᆞ리오.
어느 가을에 입피 떨어지지 아니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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닢, 닙ㅎ, 닙, 닙ㅎ, 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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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의 옛말인 ‘닢’은 15세기에서부터 확인된다.
‘닢’은 자음 조사 앞에서는 ‘닙’, 모음 조사 앞에서는 ‘닢’으로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두음 법칙에 따라 모음 ‘ㅣ’나 반모음 ‘ㅣ’[j] 앞에 ‘ㄴ’이 올 수 없게 되어 19세기에 ‘잎’이 나타나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17세기 이후 나타나는 ‘닙ㅎ, 입ㅎ’은 중철 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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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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