긔운이 곤븨ᄒᆞ여 거두디 못ᄒᆞ거든 인ᄉᆞᆷ을 딧게 달혀 머겨 긔운으로 ᄒᆞ여곰 소복게 ᄒᆞ고 닛다혀 믈근 쥭으로 됴리ᄒᆞ라.
기운이 쇠하여 회복하지 못하거든 인삼을 짙게 달여 먹여 기운이 회복하게 하고 잇닿아 묽은 죽으로 조리하라.
而氣甚困憊不能收拾 獨參湯濃煎用之 令氣乃蘇 繼以稀粥將理得宜.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서로 이어져 맞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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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닿다 · 18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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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닿-
긔운이 곤븨ᄒᆞ여 거두디 못ᄒᆞ거든 인ᄉᆞᆷ을 딧게 달혀 머겨 긔운으로 ᄒᆞ여곰 소복게 ᄒᆞ고 닛다혀 믈근 쥭으로 됴리ᄒᆞ라.
기운이 쇠하여 회복하지 못하거든 인삼을 짙게 달여 먹여 기운이 회복하게 하고 잇닿아 묽은 죽으로 조리하라.
而氣甚困憊不能收拾 獨參湯濃煎用之 令氣乃蘇 繼以稀粥將理得宜.
바로 ᄒᆡᆼᄒᆞ거든 좌렬 각 영이 닛다혀 ᄒᆡᆼᄒᆞ야.
바로 행하거든 좌열 각 영이 잇닿아 행하여.
直行左列各營挨接而行.
목과 머리터럭이 닛다흔 곳.
목과 머리터럭이 잇닿은 곳.
잇닿-
산마루에서 두루 살펴도 뫼ㅅ반 이 동서남북으로 끝없이 잇닿은 것을 볼 수 있지만.
산마루에서 두루 살펴보다 뫼반이 동서남북으로 끝없이 잇닿은 것을 볼 수 있지만.
용암(熔岩)이 흐르고 또 흘러 지면이 수면에까지 평탄히 잇닿은 아스피헤 형(形)의 한나산 전체의 모습도 한나절 실컷 즐길 수 있었다.
용암이 흐르고 또 흘러 지면이 수면에까지 평탄히 잇닿은 아스피헤 형의 한라산 전체의 모습도 한나절 실컷 즐길 수 있었다.
새로운 映像에의 靜想 詩黃命 畵·金相大 終幕으로 잇다은 어제와 오늘 안에서 슴을 쉬고.
새로운 영상에의 정상 시황명 화 김상대 종막으로 잇닿은 어제와 오늘 안에서 숨을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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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닿-, 잇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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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닿-’은 ‘잇-’과 ‘닿-’의 합성어로 18세기에 처음 등장한다. 18세기에는 ‘닛닿-’의 형태로 나타났으며, 이후 ‘ㅣ’ 모음 앞에서 ‘ㄴ’이 ‘ㅇ’으로 바뀌면서 ‘잇닿-’이 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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