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ᇝ中에 怨讐ㅅ 노미 와 머리ᄅᆞᆯ 버혀 가아 이틄날 보고 슬피 너겨 남지ᄂᆞᆯ 주기디 아니ᄒᆞ니라.
밤중에 원수 집안의 사람이 와서 머리를 베고 가 이튿날 보고 슬피 여겨 남편을 죽이지 아니하였다.
夜半仇家果至 斷頭持去 明而視之 乃其妻之頭也 仇人痛之 以爲有義 遂釋不殺其夫.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어떤 일이 있은 그다음의 날.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이튿날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이튿날 · 15세기 · 수록 용례 5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이틄날, 이트ᇗ날, 이틋날
바ᇝ中에 怨讐ㅅ 노미 와 머리ᄅᆞᆯ 버혀 가아 이틄날 보고 슬피 너겨 남지ᄂᆞᆯ 주기디 아니ᄒᆞ니라.
밤중에 원수 집안의 사람이 와서 머리를 베고 가 이튿날 보고 슬피 여겨 남편을 죽이지 아니하였다.
夜半仇家果至 斷頭持去 明而視之 乃其妻之頭也 仇人痛之 以爲有義 遂釋不殺其夫.
이틄날 世尊ㅅ긔 ᄉᆞᆯᄫᅡᄂᆞᆯ 世尊이 블러 무르신대 對答ᄒᆞᅀᆞᄫᅩᄃᆡ.
이튿날 세존께 사뢰거늘 세존이 불러 물으시니 대답하되.
問何故自言甚樂耶.
이트ᇗ날 伯顔이 兵馬 가져 城의 드러 ᄀᆞ자ᇰ 과ᄒᆞ며 앗겨 棺과 니블와 ᄀᆞ초아 合葬ᄒᆞ고 墓애 祭ᄒᆞ고 가니라.
이튿날 백안이 군대를 이끌고 성에 들어와 크게 칭찬하며 아껴서 관과 이불을 갖추어 합장하고 무덤에 제사하고 갔다.
明日伯顔領兵入城 深歎惜之 命具棺衾合葬 祭其墓而去.
이틋날 아ᄎᆞᄆᆡ 阿難이 부텻 말 듣ᄌᆞᄫᅡ 城의 드러 理家ᄋᆡ게 가 닐오ᄃᆡ.
이튿날 아침에 아난이 부처의 말을 들어 성에 들어 이가에게 가 이르되.
汝明旦入城到耶游理家所 告之曰.
이틋날 아ᄎᆞᄆᆡ 이우제 거로니 늘근 사ᄅᆞᆷᄃᆞᆯ히 可히 브텀직ᄒᆞ도다.
이튿날 아침에 이웃에 걸으니 늙은 사람들이 가히 붙음 직하도다.
明朝步隣里 長老可以依.
이틋날, 이ᄐᆞᆫ날, 이튼날, 이튿날
오ᄂᆞᆯ 화ᇰ촌이라 홀 ᄯᅡ해 가 자시고 이틋날 드듸여 게셔 분토애 졔ᄒᆞ시고.
오늘 황촌이라 할 땅에 가 주무시고 이튿날 드디어 거기에서 분토에 제사 지내시고.
今日到黃村宿 明日就那裏上了墳.
이틋날 陽城 더브러 하딕ᄒᆞ고 도라가 효야ᇰᄒᆞ리 스므 나ᄆᆞ니러니.
이튿날 양성과 함께 하직하고 돌아가 효양할 이 스물이 넘었다.
明日에 謁城ᄒᆞ고 還養者ㅣ 二十軰ㅣ러니.
이ᄐᆞᆫ날 ᄆᆞᆮ오라바니미 드러와 보고.
이튿날 맏오라버님이 들어아 보고.
이ᄐᆞᆫ날사 인ᄉᆞᄅᆞᆯ 계오 ᄎᆞ리니 보내다 ᄒᆡ여ᄂᆞᆯ.
이튿날에야 인사를 겨우 차리니 보내다 시키거늘.
翌 이튼날 익.
이튿날 익.
이튼날 城의게 뵈고 돌아가 효양ᄒᆞᆯ 이 스므 물이러니.
이튿날 양성에게 뵙고 돌아가 효양할 이 스무 무리이러니.
明日에 謁城還養者ㅣ 二十輩ㅣ러니.
가 이바디예 참예ᄒᆞ야든 이튿날 친히 가 샤례ᄒᆞ라.
이튿날 친히 가 사례하라.
旣來赴[於等] 明日親往謝之[爲羅].
이틋날, 이ᄐᆞᆫ날, 이튼날
이틋날 아ᄎᆞᄆᆡ 이우제 거로니 늘근 사ᄅᆞᆷᄃᆞᆯ히 可히 브텀 직ᄒᆞ도다.
이튿날 아침에 이웃에 걸으니 늙은 사람들이 가히 붙음 직하도다.
明朝步隣里 長老可以依.
이틋날 太醫ㅣ 와 무로ᄃᆡ.
이튿날 태의가 와 묻되.
明日太醫來問.
믿 주그매 스스로 ᄉᆡᆷ 가온대 ᄲᅡ뎓더니 거녀셔 이ᄐᆞᆫ날 다시 사라셔 삼년상 ᄆᆞᆮᄎᆞ되.
이어 죽으므로 스스로 샘 가운데에 빠졌더니 건져서 이튿날 다시 살아서 삼년상을 마치되.
及歿自投井中拯出翌日乃甦三年喪畢.
그 이ᄐᆞᆫ날 일 닐어 門 열고 발 ᄆᆞᆯ고.
그 이튿날 일찍 일어나 문 열고 밭을 말고.
厥明夙興 開門軸簾.
고금의감의 ᄀᆞᆯ오ᄃᆡ 발열ᄒᆞ여 알ᄅᆞᆫ 천날 돈ᄂᆞ니ᄂᆞᆫ ᄀᆞ장 듀ᇰᄒᆞ고 알ᄒᆞᆫ 이튼날 돈ᄂᆞ니도 ᄯᅩᄒᆞᆫ 듀ᇰᄒᆞ고 잠ᄭᅡᆫ 열ᄒᆞ고 사ᄒᆞᆯ 후에 돈ᄂᆞ니ᄂᆞᆫ 경ᄒᆞ고 나ᄒᆞᆯ 다쇈만ᄋᆡ 모미 시거야 돈ᄂᆞ니ᄂᆞᆫ 더옥 경ᄒᆞ니라.
고금의감에 가로되 “열이 나고 앓는 첫 날에 돋는 이는 가장 심하고 앓는 이튿날 돋는 이도 도한 심하고 잠깐 열이 나고 사흘 뒤에 돋는 이는 가볍고 나흘 닷새 만에 몸이 식어야 돋는 이는 더욱 가볍다.”.
古今醫鑑曰 發熱一日即出痘者太重 二日即出痘者亦重 微微發熱三日後乃出痘者爲輕 四五日身凉乃見痘者尤輕.
이튼날 도적이 큰 딘을 쳥ᄒᆞ야 다와ᄃᆞ니 동ᄉᆞᄒᆞ던 사ᄅᆞᆷ이 다 네 녁흐로 흐터디거ᄂᆞᆯ.
이튿날 도적이 큰 진을 청하여 들이닥치니 함께 싸우던 사람이 다 사방으로 흩어지거늘.
翌日賊邀大陳迫之 同事之人皆四散居.
이ᄐᆞᆫ날, 이튼날
단이 이ᄐᆞᆫ날애 긔운을 ᄡᅥ 셩의 슌ᄒᆡᆼᄒᆞ야.
단이 이튿날에 기운을 써 성에 순행하여.
單이 明日에 厲氣巡城ᄒᆞ야.
이ᄐᆞᆫ날 총졔 술이 ᄭᆡ매 어제 밤 그ᄅᆞᆺᄒᆞᆫ 일을 ᄭᆡᄃᆞᆺ고 크게 뉘우처 ᄒᆞ더니.
이튿날 총제가 술이 깨므로 어젯밤 그릇한 일을 깨닫고 크게 뉘우쳐 하더니.
이튼날 ᄒᆞ던 일 ᄉᆡᆼ각ᄒᆞ니 흥글항글ᄒᆞ여라.
이튿날 하던 일 생각하니 흥뚱항뚱하여라.
翌日 이튼날.
이튿날.
이틋날, 이튼날
이틋날 아ᄎᆞᆷ의 셤월이 눈셥을 그리거ᄂᆞᆯ ᄌᆞ세이 보니 셤월은 아니오 이ᄂᆞᆫ 곳 젹ᄉᆡᆼ이라.
이튿날 아침에 섬월이 눈썹을 그리거늘 자세히 보니 섬월은 아니오 이는 곧 적생이다.
이틋날 ᄯᅩ 와셔 말ᄒᆞ기를 이왕 내 사ᄅᆞᆷ이 되엿스니 가자 ᄒᆞ기로 그 언약을 억위지 못 ᄒᆞ야 갓더니.
이튿날 또 와서 말하기를 “이왕 내 사람이 되었으니 가자.” 하기로 그 언약을 어기지 못하여 갔더니.
이튼날 셔로 ᄯᅥᄂᆞᆯᄉᆡ 두 부인이 ᄌᆡ삼 부탁ᄒᆞ여 부ᄃᆡ 조심ᄒᆞ라 ᄒᆞ더라.
이튿날 서로 떠나므로 두 부인이 몇 번씩 부탁하여 부디 조심하라 하더라.
그 이튼날 너턴 ᄯᆡ의 ᄂᆡ야 물을 쏘드면 약간 푸른빗치 잇ᄂᆞ니.
그 이튿날 넣던 때에 내어 물을 쏟으면 약간 푸른빛이 있으니.
이틋날, 이튼날, 이튿날
그 이틋날 아참ᄋᆡ 이웃 사람을 못 기ᄒᆞ고 영졉ᄒᆞ여 드리더라.
그 이튿날 아침에 이웃 사람을 못 피하고 영접하여 드리더라.
그 이튼날에 큰 ᄇᆡ 삼 쳑이 그 포구에 ᄯᅩ 도박ᄒᆞ더니 젹당이 하륙ᄒᆞ야.
이튿날에 큰 배 세 척이 그 포구에 또 머무르더니 적당히 땅에 내려.
이튼날 그 원졍을 죵ᄉᆞ관끠 밧치니라.
이튿날 그 원정을 종사관께 받치니라.
이튿날부터 ᄒᆡᆼ장ㅇㄹ 차려 셔올길을 ᄯᅥ나ᄂᆞᆫᄃᆡ.
이튿날부터 행장을 차려 서울로 길을 떠나는데.
이틋날, 이ᄐᆞᆫ날, 이튼날, 이튿날
이틋날 원슈와 ᄒᆞᆫ가지로 금난젼의 드러가 젼후 ᄉᆞ연을 다 고ᄒᆞ고 근친ᄒᆞᆯ ᄯᅳᆺ을 알외니.
이튿날 원수와 마찬가지로 금남전에 들어가 전후 사연을 다 고하고 친정에 가 부모를 뵐 뜻을 아뢰니.
이ᄐᆞᆫ날 ᄀᆞ만이 웅ᄌᆔ로 조차가니라.
이튿날 가만히 웅주로 좇아가니라.
이ᄐᆞᆫ날 구ᄆᆡᄃᆞ려 닐오ᄃᆡ 내 밤의 텬문을 보니 뉵ᄉᆡ 무양ᄒᆞᆫ디라.
이튿날 구매더러 이르되 “내 밤에 천문을 보니 육사가 무양한지라.”.
이튼날 감찰 샹궁 둥흘 다 잡아 내여다가.
이튿날 감찰 상궁 등을 다 잡아 내어다가.
이튼날 상쇼ᄅᆞᆯ 올녀 말ᄉᆞᆷ이 심히 격졀ᄒᆞ니.
이튿날 상소를 올려 말씀이 심히 격절하니.
이튿날 고금도로 드러가니 과연 인가 즐비하여 가위 사부 댁이라.
이튿날 고금도로 들어가니 과연 인가가 즐비하여 참으로 사부의 집이다.
이튿날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이틄날, 이트ᇗ날, 이틋날, 이ᄐᆞᆫ날, 이튼날, 이튿날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이튿날’의 옛말은 ‘이틄날’로 15세기부터 나타난다.
‘이틄날’은 ‘다음’ 또는 ‘둘’을 의미하는 명사 ‘*잍’에 일(日)를 의미하는 접사 -을이 결합한 ‘이틀’에 ‘ㅅ’, 날을 의미하는 ‘날’이 결합한 것이다.
15세기에는 ‘이틄날’과 함께 ‘이틄날’의 ‘ㅅ’이 ‘ㅿ’으로 표기된 ‘이트ᇗ날’, 제2음절 종성 ‘ㄹ’이 탈락한 ‘이틋날’도 나타난다. 16세기에는 ‘이틋날, 이ᄐᆞᆫ날, 이튼날, 이튿날’이 나타난다. 16세기에 종성 ‘ㄷ’과 ‘ㅅ’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된 이후 표기가 섞여 쓰이면서 ‘이튿날’이라는 표기가 나타났다.
‘이튼날, 이ᄐᆞᆫ날’은 ‘이튿날’의 제2음절 종성 ‘ㄷ’과 제3음절 초성 ‘ㄴ’을 이어 발음할 때 ‘ㄷ’이 ‘ㄴ’으로 소리나는 대로 표기한 것이다. 17세기에는 ‘이틋날, 이ᄐᆞᆫ날, 이튼날’, 18세기에는 ‘이ᄐᆞᆫ날, 이튼날’, 19세기에는 ‘이틋날, 이튼날’, 20세기에는 ‘이틋날, 이튼날, 이튿날’과 같이 나타나다가 20세기에 ‘이튿날’로 표기가 통일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160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