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믜 이 ᄃᆞᆳ 초ᄒᆞᄅᆞᆺ날 王京의셔 ᄠᅥ나거니.
{이미} 이 달 초하룻날 왕경에서 떠났는데.
旣是這月初一日離了王京.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어떤 시점보다 앞서. 다 끝나거나 지난 일을 이를 때 쓰는 말이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이미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이미 · 16세기 · 수록 용례 4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이믜, 이믯, 임의, 임읫
이믜 이 ᄃᆞᆳ 초ᄒᆞᄅᆞᆺ날 王京의셔 ᄠᅥ나거니.
{이미} 이 달 초하룻날 왕경에서 떠났는데.
旣是這月初一日離了王京.
서리와 이슬이 이믯 ᄂᆞ려든.
서리와 이슬이 {이미} 내리거든.
霜露ㅣ 旣降이어든.
임의 디난디라 咎티 몯ᄒᆞ리로다.
{이미} 지난지라 꾸짇지 못하겠도다.
旣往이라 不咎ㅣ로다.
곧 그 어버의게 임읫 ᄂᆞᆷ이며 내라 ᄒᆞᆷ이 이셔.
곧 그 어버이에게 {이미} 남이며 내라 함이 있어.
則於其親에 已有物我ᄒᆞ야.
이믜, 이ᄆᆡ, 이ᄆᆡᆺ, 임의, 임읫
이믜 君子ᄅᆞᆯ 보니 나ᄅᆞᆯ 멀리 ᄇᆞ리디 아니ᄒᆞ놋다.
{이미} 군자를 보니 나를 멀리 버리지 않는구나.
旣見君子호니 不我遐棄로다.
내 항거시 이ᄆᆡ 주그니 엇디 ᄡᅥ 살니오.
내 주인이 {이미} 죽었으니 어찌 살겠는가.
吾主已死何以生.
그러나 父母의 命을 이ᄆᆡᆺ 어긔면.
그러나 부모의 명을 {이미} 어기면.
然父母之命을 旣違면.
임의 君子를 보니 엇디 夷티 아니리오.
{이미} 군자를 보니 어찌 편안하지 않겠는가.
旣見君子호니 云胡不夷리오.
임읫 君子ᄭᅴ 接見ᄒᆞ니.
{이미} 군자께 접견하니.
旣接見乎君子ᄒᆞ니.
이믜, 이ᄆᆡ, 임의, 이미
뎌의 ᄆᆞ음이 ᄇᆞᆯ셔 이믜 病 드러시니.
저의 마음이 벌써 {이미} 병 들었으니.
他心早已病了.
이ᄆᆡ 貴ᄒᆞᆷ으로ᄡᅥ 그 孝ᄅᆞᆯ 옴기디 아니ᄒᆞ며.
{이미} 귀함으로써 그 효를 옮기지 않으며.
不以旣貴而移其孝ᄒᆞ며.
酒店이 임의 가 놀미 됴티 아니ᄒᆞ니.
주점이 {이미} 가 노는 것이 좋지 않으니.
酒店旣不好去要.
하ᄂᆞᆯ이 이미 느저시니.
날이 {이미} 늦었으니.
看天氣已晚了.
이믜, 임의, 이미
월이 이믜 오ᄅᆞᆯ 멸ᄒᆞ야ᄂᆞᆯ.
월이 {이미} 오를 멸하거늘.
越이 旣滅吳ㅣ어ᄂᆞᆯ.
왕이 임의 은을 멸ᄒᆞ시고 텬ᄌᆞㅣ 되샤.
왕이 {이미} 은을 멸하시고 천자가 되시어.
王이 旣滅殷ᄒᆞ시고 爲天子 ᄒᆞ샤.
잇ᄯᆡ 곽ᄀᆡ 쥭은 지 이미 슈일이라.
이때 곽가가 죽은 지 {이미} 수일이라.
이믜, 임의, 이미
소금과 젓갈 슈세ᄂᆞᆫ 이믜 본부에셔 허가ᄒᆞᆫ 것이니.
소금과 젓갈 수세는 {이미} 본부에서 허가한 것이니.
내 임의 상뎨의 명을 바닷노라.
내 {이미} 상제의 명을 받았노라.
군령이 이미 낫스니 두 번 만회치 못할지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미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이믜, 이믯, 이ᄆᆡ, 이ᄆᆡᆺ, 임의, 임읫, 이미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이미’의 옛말 ‘이믜’는 16세기부터 나타난다.
‘이믜’를 분철 표기한 ‘임의’도 16세기부터 ‘이믜’와 공존하였다.
16~17세기에 보이는 ‘이믯’은 ‘이믜’에 부사 파생 접미사 ‘-ㅅ’가 결합한 것이다.
17~18세기에는 제2음절 이하에서 일어난 ‘ㆍ’의 소실로 인해 ‘이ᄆᆡ’로도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제2음절의 ‘ㅢ’가 ‘ㅣ’로 줄어들면서 ‘이미’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8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