侍衛ᄒᆞᆫ 臣下ㅣ 儀仗애 드로ᄆᆞᆯ 알오 오ᄒᆡ야ᇰ앳 ᄆᆞ리 神仙 ᄃᆞ외요ᄆᆞᆯ 아더라.
모시는 신하가 의장에 들어감을 알고 외양간에 있는 말이 신선이 됨을 알더라.
侍臣諳入仗 廐馬解登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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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를 가두어 기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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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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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ᄒᆡ야ᇰ
侍衛ᄒᆞᆫ 臣下ㅣ 儀仗애 드로ᄆᆞᆯ 알오 오ᄒᆡ야ᇰ앳 ᄆᆞ리 神仙 ᄃᆞ외요ᄆᆞᆯ 아더라.
모시는 신하가 의장에 들어감을 알고 외양간에 있는 말이 신선이 됨을 알더라.
侍臣諳入仗 廐馬解登仙.
오ᄒᆡ야ᇰ, 오희야ᇰ, 오ᄒᆡ양
세 번 졀도ᄉᆞ 호ᄃᆡ 오ᄒᆡ야ᇰ의 됴ᄒᆞᆫ ᄆᆞ리 업스며 옷ᄉᆞᆯ 약내 내디 아니ᄒᆞ며.
세 번 절도사를 하였으나 외양간에 좋은 말이 없으며 옷에 약향을 내지 않으며.
三爲大鎭호ᄃᆡ 廐無良馬ᄒᆞ며 衣不熏香ᄒᆞ며.
ᄉᆈ 오희야ᇰ의 황칠리어나 두 ᄒᆡ 무근 삽둇 불휘어나 브레 퓌워 그 ᄂᆡᄅᆞᆯ 고해 들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소 외양간의 황칠이나 두 해 묵은 삽주 뿌리나 불에 피워 그 냄새를 코에 들게 하면 즉시 좋아질 것이다.
세 번 큰 번딘을 호ᄃᆡ 오ᄒᆡ양의 됴ᄒᆞᆫ ᄆᆞᆯ이 업스며 오새 香 품기디 아니ᄒᆞ고.
세 번 큰 번진을 하였으되 외양간에 좋은 말이 없으며 옷에 향을 풍기지 않고.
三爲大鎭호ᄃᆡ 廐無良馬ᄒᆞ며.
외향, 외양, 오향
낫ᄌᆞᆫ 드로ᄒᆡ 노하 ᄒᆡᄅᆞᆯ ᄧᅬ며 밤이어든 외향의 노하 플을 ᄭᆞᆯ고 뉘이고.
낮엔 들에 놓아 해를 쬐며 밤이면 외양간에 놓아 풀을 깔고 눕히고.
日終於郊ᄒᆞ야 麗日曬之ᄒᆞ며 夜散於廐ᄒᆞ야 草鋪臥之ᄒᆞ고.
됴니ᄒᆞ기ᄂᆞᆫ 나ᄌᆡ 드르희 노흐며 밤의 외양의 노하 제대로 누으며 닐게 ᄒᆞ며.
조리하기는 낮에 들에 놓으며 밤에 외양간에 놓아 스스로 누우며 일어나게 하며.
調理ᄂᆞᆫ 日縱於郊ᄒᆞ며 夜散於廄ᄒᆞ야 任其自臥自起ᄒᆞ며.
馬房 ᄆᆞᆯ 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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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
외양 구 廐.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猪窩 돗ᄒᆡ 외양.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양, 외양
ᄉᆈ 오양.
소의 외양.
우양은 하산ᄒᆞ여 외양을 ᄎᆞᄌᆞ가고.
소와 양은 하산하여 외양간을 찾아가고.
호련 어ᄃᆡ셔 슉덕이ᄂᆞᆫ 쇼ᄅᆡ 나거날 고이히 여겨 그곳을 차ᄌᆞ가니 외양의 쇼와 마구의 당나귀 셔로 슈작허ᄂᆞᆫ지라.
호련이 어디서 쑥덕이는 소리가 나거늘, 괴이하게 여겨 그곳을 찾아가니 외양간의 소와 마구의 당나귀가 서로 수작하는지라.
어졔 쥰 콩이 다 훗터져 하나토 먹지 아니ᄒᆞ고 외양의 쇼ᄂᆞᆫ 두 다리을 ᄭᅮᆯ고 업ᄃᆡ엿쓰니 모양이 병든 것 갓더라.
어제 준 콩이 다 흩어져 하나도 먹지 않고 외양간의 소는 두 다리를 꿇고 엎어졌으니 모양이 병든 것 같더라.
외양
喂養(외양)(喂養).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구에 외양이오 쥐 잡는 고양이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외양.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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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ᄒᆡ야ᇰ, 오희야ᇰ, 오ᄒᆡ양, 외향, 외양, 오향, 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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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의 옛말인 ‘오ᄒᆡ야ᇰ’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16세기 이후 나타난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ㆎ’도 ‘ㅢ’로 변하면서 16세기에 ‘오희야ᇰ’이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ㆁ’이 소멸하고 모음과 모음 사이에서 ‘ㅎ’이 탈락하는 현상에 따라 17세기부터 ‘외양’이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ㅎ’이 탈락하지 않은 ‘오향’, ‘외향’ 등도 17세기에 나타난다.
19세기에는 ‘외양’의 이표기인 ‘오양’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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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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