㯃 옷나모 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옻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7~10미터이며, 잎은 7~11개의 작은 잎으로 된 우상 복엽이다. 6월에 누런 녹색 단성화가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핵과(核果)로 10월에 노란색으로 익는다. 나무껍질에 상처를 내어 뽑은 진은 옻칠의 원료로 쓰고, 목재는 가구재(家具材)나 부목(副木)을 만드는 데 쓴다. 어린잎은 식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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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7~10미터이며, 잎은 7~11개의 작은 잎으로 된 우상 복엽이다. 6월에 누런 녹색 단성화가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핵과(核果)로 10월에 노란색으로 익는다. 나무껍질에 상처를 내어 뽑은 진은 옻칠의 원료로 쓰고, 목재는 가구재(家具材)나 부목(副木)을 만드는 데 쓴다. 어린잎은 식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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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나무 · 16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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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나모
㯃 옷나모 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옷나모, 옷남오, 옷나ᇚ
옷나모 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옷남오 버현 디 여러 나리니 요ᄉᆞ이 디나면 옷남글 ᄇᆞ릴 거시니.
옻나무 벤 지 여러 날이니 요사이 지나면 옻나무를 버릴 것이니.
옫나모, 옷나모, 옥나무, 옥나모
漆 옫나모 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漆樹 옷나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암암이 ᄇᆞ람 앏ᄒᆡ 옥나무 ᄀᆞᆺ고.
암암히 바람 앞에 옻나무 같고.
옥나모와 구ᄉᆞᆯ 곳봉오리 각각 스스로 곱더니.
옻나무와 구슬 꽃봉오리 각각 스스로 곱더니.
옷나무
옷나무 [漆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옷나무, 옻나무
옷나무골 김슌도 집으로 긔별ᄒᆞ시면 후ᄃᆡᄒᆞ겟소.
옻나무골 김순도 집으로 기별하시면 후대하겠소.
㯃 옷나무 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漆 옷나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건-칠» (乾漆) 名 의 옻나무의 즙을 말리어 만든 약.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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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나모, 옷남오, 옷남ㄱ, 옫나모, 옥나무, 옥나모, 옷나무,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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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나무’의 옛말인 ‘옷나모’는 16세기부터 나타난다.
‘옷나모’는 현대어 ‘옻’으로 이어지는 ‘옷’과 현대어 ‘나무’로 이어지는 ‘나모’가 결합한 것이다.
17세기에 나타나는 ‘옷남오’는 ‘옷나모’를 분철 표기한 것이다. ‘옷나ᇚ’은 현대어 ‘나무’가 자음 조사 앞에서는 ‘나모’로, 모음 조사 앞에서는 ‘나ᇚ’으로 나타났던 중세 국어의 흔적이다. 18세기의 ‘옫나모’는 16세기에 종성 ‘ㄷ’과 ‘ㅅ’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된 이후에 표기가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형태이다.
‘옥나무’, ‘옥나모’의 경우 ‘옥’으로 바뀐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근대 국어 시기에 양성 모음 ‘ㅗ’가 음성 모음 ‘ㅜ’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옷나무’로 나타난다.
20세기에 ‘옻나무’로 변하여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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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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