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밤의 나가 오장이만 지우고셔 밤 들ᄀᆡ야 드러오ᄃᆡ.
날마다 밤에 나가 오장이만 지우고서 밤 들깨야 들어오되(날마다 밤에 나가 다른 남자와 정을 통하고 밤 들어서야 들어오되).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짚으로 엮어 만든 작은 섬.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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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쟁이 · 18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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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이
날마다 밤의 나가 오장이만 지우고셔 밤 들ᄀᆡ야 드러오ᄃᆡ.
날마다 밤에 나가 오장이만 지우고서 밤 들깨야 들어오되(날마다 밤에 나가 다른 남자와 정을 통하고 밤 들어서야 들어오되).
오장이, 오쟁이
원ᄅᆡ 슉셩ᄒᆞᆫ 룡봉의 머리가 강림 도령이 다 되여 오장이만 짊어지고 나셔면 못지 안코 젼쥬 봉상셔 ᄉᆡᆼ강 말녀 온 총각으로 녁일 만ᄒᆞ더라.
원래 숙성한 용봉의 머리가 강림 도령이 다 되어 오쟁이만 짊어지고 나서면 못지않고 전주 봉상서 생강 말려 온 총각으로 여길 만하더라.
어린 아해의 시톄가 집 오장이에 너흔 채로 ᄯᅥ 잇는 것을 배 부리는 사공이 발결한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허지만 리 선생님도 정신 밧작 차리지 안흐시면 오쟁이 지시리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토지 날가리나 벼 오쟁이나 좀 직힌다고 하는 중산계급(中産階級)은 너나를 물론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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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이, 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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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쟁이’의 옛말 ‘오장이’는 18세기부터 나타난다. 18세기에 모음 ‘ㆍ, ㅓ, ㅏ’가 뒤따르는 ‘ㅣ’ 모음의 영향으로 ‘ㆎ, ㅐ, ㅔ’가 되는 ‘ㅣ’ 역행 동화에 따라 20세기에 ‘오장이’가 ‘오쟁이’로 바뀌어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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