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운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듀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찬 기운으로 하는 기침은 침이 맑으니 더운물 먹거든 잠깐 멎는 것은 이중탕에 오미자를 더하여 먹음이 마땅하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 宜理中湯加二味子.
목련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잎은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다. 암수딴그루로 6~7월에 향기로운 황백색 꽃이 피고 꽃받침이 길게 자라며, 열매는 장과(漿果)로 가을에 붉게 이삭처럼 달린다.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한국, 일본, 중국, 우수리강, 아무르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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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잎은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다. 암수딴그루로 6~7월에 향기로운 황백색 꽃이 피고 꽃받침이 길게 자라며, 열매는 장과(漿果)로 가을에 붉게 이삭처럼 달린다.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한국, 일본, 중국, 우수리강, 아무르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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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 15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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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ᄌᆞ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운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듀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찬 기운으로 하는 기침은 침이 맑으니 더운물 먹거든 잠깐 멎는 것은 이중탕에 오미자를 더하여 먹음이 마땅하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 宜理中湯加二味子.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 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 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 관두ᇰ화 두 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갑자기 기침이 나서 여러 날 좋지 않거든 패모와 뽕나무 뿌리 흰 껍질과 오미자와 감초 각 닷 돈과 지모 뿌리 한 돈과 관동화 두 냥과 살구씨 속 석 냥을 썰어.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
오미ᄌᆞ
보원탕의 ᄆᆡᆨ문동 오미ᄌᆞ 가ᄒᆞ여 ᄡᅳ미 맛당ᄒᆞ고.
보원탕에 맥문동과 오미자를 가하여 씀이 마땅하고.
宜保元湯加麥門冬五味子.
오미ᄌᆞ 익디인 소곰믈에 봇ᄀᆞ니.
오미자와 익지인을 소금물에 볶으니.
五味子益智仁塩水炒.
[五味子] 오미ᄌ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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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ᄌᆞ
[五味子] 오미ᄌᆞ.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五味子] 오미ᄌᆞ.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五味酸] 오미ᄌᆞ.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미ᄌᆞ, 오미자
싄마시 젹거든 오미ᄌᆞ 국을 ᄌᆞᆷ간 치면 죠코.
신맛이 적거든 오미자 국을 잠간 치면 좋고.
오미ᄌᆞᄂᆞᆫ 홍화ᄀᆞ ᄒᆞᆫ 근이면 ᄯᅩᄒᆞᆫ 오미ᄌᆞ도 ᄒᆞᆫ 근이 드ᄂᆞ니.
오미자는 홍화가 한 근이면 또한 오미자도 한 근이 드니.
오미자 [五味子] 오미구존 五味俱存 오미 五味.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미ᄌᆞ 다식을 만히 너흐라 ᄒᆞ엿더니 쟉게 너헛더라.
오미자 다식을 많이 넣으라 하였더니 적게 넣었더라.
오미ᄌᆞ, 오미자
오미ᄌᆞ [五味子].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중에 가장 신효한 것은 오미자(五味子) 물이라고 할 수 잇슴니다 오미자를 약국에서 사다가 한참 동안 물에 담거 물이 불게 ᄲᅡ지거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미자 국(五味子汁)을 줄 것이며 잠자리(寢褥)는 정하고 편하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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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ᄌᆞ, 오미자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오미자’의 옛말인 ‘오미ᄌᆞ’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오미자’는 한자어 ‘五味子’를 한글로 표기한 것이다. 열매에서 단맛, 짠맛, 신맛, 매운맛, 쓴맛 등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하여 ‘五味子’라 하였다.
근대 국어 시기에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오미자’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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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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