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은 영결 말을 듯고 아바마마의 얼굴을 한 번만 보고 십흔 맘이 간절하엿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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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에서, 임금이나 임금의 아들딸이 그의 아버지를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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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마마 · 20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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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마마
미륵은 영결 말을 듯고 아바마마의 얼굴을 한 번만 보고 십흔 맘이 간절하엿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바마마, 소신이 비록 어리고 몽매하오나 하교를 지어 버리지 아니하오리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기의 말을 다 옴기지 못한 내시에게도 허물이 잇다 하거니와 자기딴은 아바마마가 자기를 불러드리어 보지 안는다 하드라도.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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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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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마마’는 20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아바마마’는 ‘아버지’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인 ‘아바’와 임금과 그 가족의 칭호 밑에 붙이어 높임을 나타내는 말인 한자어 ‘媽媽’를 한글로 표기한 ‘마마’가 결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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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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