草堂 뒤에 와 안저 우ᄂᆞᆫ 솟젹다ᄉᆡ야.
초당 뒤에 와 앉아 우는 소쩍새야.
올빼밋과의 여름새. 등은 어두운 회색이고 온몸에 갈색 줄무늬가 있으며 귀깃을 가졌다. 낮에는 나뭇가지가 무성한 곳에서 자고 밤에 활동하여 벌레를 잡아먹는다. ‘소쩍소쩍’ 또는 ‘소쩍다 소쩍다’ 하고 우는데, 민간에서는 이 울음소리로 그해의 흉년과 풍년을 점치기도 한다. 조금 높은 산지의 침엽수림에 사는데 한국, 일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올빼밋과의 여름새. 등은 어두운 회색이고 온몸에 갈색 줄무늬가 있으며 귀깃을 가졌다. 낮에는 나뭇가지가 무성한 곳에서 자고 밤에 활동하여 벌레를 잡아먹는다. ‘소쩍소쩍’ 또는 ‘소쩍다 소쩍다’ 하고 우는데, 민간에서는 이 울음소리로 그해의 흉년과 풍년을 점치기도 한다. 조금 높은 산지의 침엽수림에 사는데 한국, 일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소쩍새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소쩍새 · 18세기 · 수록 용례 2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솟젹다ᄉᆡ
草堂 뒤에 와 안저 우ᄂᆞᆫ 솟젹다ᄉᆡ야.
초당 뒤에 와 앉아 우는 소쩍새야.
杜鵑鳥 솟젹다ᄉᆡ.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솟적다
솟적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솟적다 [鼎小島].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솟젹다ᄉᆡ, 솟적다새, 소쩍새, 솟적새
원산에 솟젹다ᄉᆡᄂᆞᆫ 밤 가ᄂᆞᆫ 쥴 모르고 창ᄌᆡ ᄭᅳᆫ허지도록 우ᄂᆞᆫᄃᆡ.
원산에 소쩍새는 밤 가는 줄 모르고 창자가 끊어지도록 우는데.
草堂 뒤에 와 앉어 우는 솟적다새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도 실흐면 밤들어 心臟이 터저라 울어예는 西林亭 소쩍새를 드르며 우리는 슬픈 五月이라도 가저봅시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말업시 솟적새 우름처럼 새록새록 지터갈 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쩍새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솟젹다ᄉᆡ, 솟적다새, 솟적다, 솟적새, 소쩍새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소쩍새’의 옛말인 ‘솟젹다ᄉᆡ’는 18세기부터 나타난다.
‘솟젹다ᄉᆡ’는 ‘솟젹다’와 새를 뜻하는 명사 ‘ᄉᆡ’가 결합한 것으로, ‘솟젹다’는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없고, ‘ᄉᆡ’는 15세기부터 나타나는 ‘새’에 대해 근대 국어 시기에 ‘ㆎ’와 ‘ㅐ’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것이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20세기에 ‘솟적다새’가 나타난다. 앞선 시기인 19세기에는 제4음절인 ‘새’가 탈락한 ‘솟적다’만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20세기에는 ‘솟적다새’의 제3음절이 탈락한 ‘솟적새’가 나타난다.
이후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는 규정인 ≪한글 맞춤법≫ 제5항에 따라 ‘소쩍새’로 적게 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32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