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 ᄉᆞ발통문을 ᄶᅪᆨ 돌녀 빙쥬 미워ᄒᆞ기를 큰 원슈갓치 ᄒᆞᄂᆞᆫᄃᆡ
모두 사발통문을 쫙 돌려 빙주 미워하기를 큰 원수같이 하는데
호소문이나 격문 따위를 쓸 때에 누가 주모자인가를 알지 못하도록 서명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름을 사발 모양으로 둥글게 삥 돌려 적은 통문.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호소문이나 격문 따위를 쓸 때에 누가 주모자인가를 알지 못하도록 서명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름을 사발 모양으로 둥글게 삥 돌려 적은 통문.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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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통문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사발통문 · 20세기 · 수록 용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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ᄉᆞ발통문, 사발통문, 私發通文
모다 ᄉᆞ발통문을 ᄶᅪᆨ 돌녀 빙쥬 미워ᄒᆞ기를 큰 원슈갓치 ᄒᆞᄂᆞᆫᄃᆡ
모두 사발통문을 쫙 돌려 빙주 미워하기를 큰 원수같이 하는데
사발통문 [沙鉢通文]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全郡內에 즉시 사발통문을 돌니어 每戶에 제일(齊一)한 몽치 한 개식 해 가지고
전 군내에 즉시 사발통문을 돌려 매 호에 제일한 몽둥이 한 개씩 해 가지고
지난 십팔 일에는 촌에 잇는 다수 농민ᄭᅡ지 사발통문으로 모혀서
지난 십팔 일에는 촌에 있는 다수의 농민까지 사발통문으로 모여서
農民의 輿論을 代表하고 밋 그 威力을 表示하는 가장 權威 잇는 方法으로 私發通文이라 하는 것이 잇슴을 이저서는 아니 된다
농민의 여론을 대표하고 그 위력을 표시하는 가장 권위 있는 방법으로 사발통문이라 하는 것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사발통문 한 장에 南原 四十八面의 農民이 一齊히 蜂起하야
사발통문 한 장에 남원 사십팔 면의 농민이 일제히 봉기하여
사발통문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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ᄉᆞ발통문, 사발통문, 私發通文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사발통문’은 20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사발통문’은 한자어 ‘沙鉢通文’(사발통문)을 한글로 표기한 것으로, 사기로 만든 그릇을 뜻하는 ‘사발’과 여러 사람의 성명을 적어 돌려보고 통지하는 문서를 뜻하는 ‘통문’이 결합한 것이다.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20세기에 ‘ᄉᆞ발통문’도 보인다. 20세기에는 다른 한자로 표기한 ‘私發通文’(사발통문)도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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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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