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ᄅᆞᆷ과 사ᄅᆞᆷ 아닌 것괘 香華 伎樂ᄋᆞ로 샤ᇰ녜 供養ᄒᆞᅀᆞᆸᄂᆞᆫ 야ᅌᅵ 다 뵈ᄂᆞ다.
사람과 사람 아닌 것이 향화 기악으로 늘 공양하는 모습이 다 보인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눈으로 대상의 존재나 형태적 특징을 알게 되다. ‘보다’의 피동사.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보이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보이다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뵈-
사ᄅᆞᆷ과 사ᄅᆞᆷ 아닌 것괘 香華 伎樂ᄋᆞ로 샤ᇰ녜 供養ᄒᆞᅀᆞᆸᄂᆞᆫ 야ᅌᅵ 다 뵈ᄂᆞ다.
사람과 사람 아닌 것이 향화 기악으로 늘 공양하는 모습이 다 보인다.
이 法이 뵈도 몯ᄒᆞ며 니르도 몯ᄒᆞ리니.
이 법이 보이지도 못하며 말하지도 못할 것이니.
化身이 뵈샤도 根源은 업스샤미 ᄃᆞᆳ 그림제 眞實ㅅ ᄃᆞᆯ 아니로미 ᄀᆞᆮᄒᆞ니라.
화신이 보이셔도 근원은 없으심이 달 그림자가 진실한 달이 아님과 같다.
뵈-
믈읫 앏뒤 가ᄉᆞᆷ 마초매 뵈요 도ᄃᆞ며 밋 두 손바다ᇰ 두 발바당의 뵈면 다 고티디 몯ᄒᆞ리라.
무릇 앞뒤 가슴에 빽빽하게 보이고 돋으며 또는 두 손바닥 두 발바닥에 보이면 다 고치지 못할 것이다.
凡出前後心密及兩手心兩足心密者皆不治.
처엄으로 현현히 돗ᄂᆞᆫ 거시 뵈거든 즉시 화독탕을 ᄡᅳ라.
처음으로 현현히 돋는 것이 보이거든 즉시 화독탕을 쓰라.
初見顯點急用化毒湯.
블근 빗치 뵈ᄂᆞ니ᄂᆞᆫ 병이 ᄆᆞᄋᆞᆷ의 이시니.
붉은 빛이 보이는 사람은 병이 마음에 있으니.
赤色이 見者ᄂᆞᆫ 病在心ᄒᆞ니.
보이-, 뵈-, 보히-
盤中 早紅 감이 고와도 보이ᄂᆞ다.
쟁반의 조홍이 고와 보인다.
긜즘ᄉᆡᆼ에 麒麟이 잇고 ᄂᆞᆯ즘ᄉᆡᆼ에 鳳凰이 이시니 이 禽獸ㅣ 뵈면 나라히 興ᄒᆞᄂᆞᆫ 徵兆ㅣ 되고.
길짐승에 기린이 있고 날짐승에 봉황이 있으니 이 금수가 보이면 나라가 흥하는 징조가 되고.
허물 가딘 얼골 되야 남의 눈에 흉 보히고 활발 심ᄉᆞ 젼혀 업ᄂᆡ.
허물 가진 얼굴 되어 남의 눈에 흉 보이고 활발한 심사 전혀 없네.
뵈-, 보희-, 보이-, 보히-
방ᄌᆡ 엿ᄌᆞ오ᄃᆡ 어듸 무어시 뵈ᄂᆞ니잇가.
방자가 여쭙되 “어디 무엇이 보입니까?”.
국말을 무슈히 이슬 마쳐 ᄇᆞᄅᆡ여 빗치 보희도록 ᄒᆞ야.
국말을 무수히 이슬 맞혀 바래게 하여 빛이 보이도록 하여.
이ᄅᆞᆯ ᄉᆡᆼ각할 즈음에 쥬의 사쟈 ᄭᅮᆷ에 보이고.
이것을 생각할 즈음에 주의 사자가 꿈에 보이고.
이건 넘어 젹어 눈에도 잘 보히지 아니ᄒᆞ나 혹 사ᄅᆞᆷ의 몸에 올나 대단히 가렵게 ᄒᆞᄂᆞᆫᄃᆡ 이 검의가 사ᄅᆞᆷ의 ᄀᆞ쥭 밋ᄒᆡ로 고랑을 파고 들어가ᄂᆞᆫ 고로.
이건 너무 작아 눈에도 잘 보이지 아니하나 혹 사람의 몸에 올라 대단히 가렵게 하는데 이 거미가 사람의 가죽 밑으로 고랑을 파고 들어가는고로.
보이-, 보히-, 보ᄒᆡ-, 뵈-, 보희-
혹 남의 눈에 보일가 남의 입에 오르나릴가 겁을 내여.
혹 남의 눈에 보일까 남의 입에 오르내릴까 겁을 내어.
크고 큰 화륜션이 살 가듯 ᄯᅥ나가ᄂᆞᆫᄃᆡ 돗ᄯᅢ ᄇᆞᆺ게 보히ᄂᆞᆫ 거슨 파란 ᄒᆞᄂᆞᆯᄲᅮᆫ이오 물 밋헤 보ᄒᆡᄂᆞᆫ 거슨 ᄯᅩᄒᆞᆫ 파란 ᄒᆞᄂᆞᆯ 그림자ᄲᅮᆫ이라.
크고 큰 기선이 살 가듯 떠나가는데 돛대 밖에 보이는 것은 파란 하늘뿐이고 물 밑에 보이는 것은 또한 파란 하늘 그림자뿐이다.
이ᄅᆡ 보여도 이왕 시절에는 나도 허리에 칼을 차고 단이던 사람이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내가 가진 노리개는 금도 아니요 은도 아니요 눈에는 뵈지도 안는 조흔 노리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륙지도 안개에 싸혀서 보희지 안습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뵈-, 보이-
ᄉᆞ람은 뵈지 아니ᄒᆞ고 다만 두 쥴 무지게 반공의 소ᄉᆞ오르더니.
사람은 보이지 아니하고 다만 두 줄 무지개가 반공에 솟아오르더니.
사ᄅᆞᆷ이냐 귀신이냐 어이 귀신이 ᄇᆡᆨ듀의 뵈ᄂᆞ뇨.
사람이냐 귀신이냐? 어이 귀신이 백주에 보이는가?
얼골이 아람답지 못한 고로 나히 만아 보이거니와 기실은 셩동이 다 못 된 동치 유생이니라.
얼굴이 아름답지 못한 고로 나이가 많아 보이거니와 기실은 성동이 다 못 된 동치 유생이다.
보이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뵈-, 보이-, 보히-, 보희-, 보ᄒᆡ-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보이다’의 옛말인 ‘뵈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뵈-’는 눈으로 대상의 존재나 형태적 특징을 알다를 뜻하는 ‘보-’와 피동 접미사 ‘-이-’가 결합한 ‘보이-’가 축약한 형태이다.
17세기까지 ‘뵈-’만 쓰이다가 18세기부터 ‘보이-’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8세기에 ‘보히-’가 나타나는데 이는 ‘보-’에 피동 접미사 ‘-히-’가 결합한 것으로 추정된다.
19세기, 20세기에는 ‘보히-’의 제2음절 모음을 ‘ㅢ’로 표기한 ‘보희-’가 나타난다. 20세기에 나타나는 ‘보ᄒᆡ-’는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여 나타난 것이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52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