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옵 관절이 놀지 안어 버쩡다리가 되엿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구부렸다 폈다 하지 못하고 늘 벋어 있는 다리. 또는 그런 다리를 가진 사람.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벋정다리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벋정다리 · 20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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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쩡다리
물옵 관절이 놀지 안어 버쩡다리가 되엿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벋정다리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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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버쩡다리, 벋정다리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벋정다리’의 옛말인 ‘버쩡다리’는 20세기부터 나타난다.
‘버쩡다리’는 길게 내밀다를 뜻하는 동사 ‘벋-’과 접미사 ‘-정’이 결합한 ‘벋정’을 소리대로 표기한 ‘버쩡’에 ‘다리’가 결합한 것이다.
현대 맞춤법에서 원형을 밝혀 적도록 함에 따라 ‘벋정다리’로 표기하게 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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