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져ᇰ과 곡디와 푸ᇰ시와 죡참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푸ᇰ디와ᄅᆞᆯ ᄯᅳ라.
신회(顖會)와 협거(頰車)와 지창(地倉)과 백회와 견정(肩井)과 곡지(曲池)와 풍시(風市)와 족참리(足三里)와 절골(絶骨)과 간사(閒使)와 풍지(風池)를 뜸 떠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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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를 앉히려고 머리털을 깎아 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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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의 뜻: 백회혈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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ᄇᆡᆨ회, ᄇᆡᆨ호, 百會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져ᇰ과 곡디와 푸ᇰ시와 죡참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푸ᇰ디와ᄅᆞᆯ ᄯᅳ라.
신회(顖會)와 협거(頰車)와 지창(地倉)과 백회와 견정(肩井)과 곡지(曲池)와 풍시(風市)와 족참리(足三里)와 절골(絶骨)과 간사(閒使)와 풍지(風池)를 뜸 떠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머리의 백회혈을 마흔아홉 뜸을 뜨고.
頭上百會穴四十九壯.
ᄯᅩ 百會ᄅᆞᆯ 針호ᄃᆡ 三分에 들에 ᄒᆞ야 補ᄒᆞ고.
또 백회를 침하되 삼분에 들게 하여 보하고.
又方針百會 入三分補之.
ᄇᆡᆨ회
頭頂心 ᄇᆡᆨ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븡과 신유과 신각과 쳑골 앏 ᄇᆡᆨ회 ᄒᆞᆫ 혈 조차 믈읫 닐곱 혈이라.
신붕과 신유와 신각과 척골 앞 백회 한 혈을 아울러 모두 일곱 혈이다.
腎掤과 腎腧과 腎角과 脊骨前百會一穴ᄒᆞ야 凡七穴이라.
ᄇᆡᆨ회
ᄎᆞᄎᆞ 혈ᄆᆡᆨ 집퍼 줄 졔 ᄇᆡᆨ회 집퍼 통쳔 쥬고 뇌공 집퍼 풍지 주고.
차례차례 혈맥 짚어 줄 제 백회혈 짚어 통천(通天) 주고 뇌공(腦空) 짚어 풍지(風池) 주고.
ᄇᆡᆨ호
ᄇᆡᆨ호 치다 [削白虎].
배코 치다.
ᄇᆡᆨ호, 백호, 배코
검홍이ᄂᆞᆫ ᄇᆡᆨ호를 살살 도리고 상투를 ᄭᅳ러올리더니 불치불검ᄒᆞ게 남복을 ᄒᆞ고.
검홍이는 배코를 살살 도려내고 상투를 끌어올리더니 불치불검(不侈不儉)하게 남복을 하고.
백호.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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ᄇᆡᆨ회, ᄇᆡᆨ호, 百會, 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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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코’는 15세기에서부터 한글로 표기된 ‘ᄇᆡᆨ회, ᄇᆡᆨ호’나 한자로 표기된 ‘百會’가 나타난다.
‘ᄇᆡᆨ회’는 정수리의 숫구멍 자리를 뜻하는 한자어 ‘百會(백회)’를 한글로 표기한 것이다. ‘ᄇᆡᆨ호’는 ‘ᄇᆡᆨ호혈’이라는 복합어에서 확인된다.
19세기 이전까지 ‘ᄇᆡᆨ회’, ‘ᄇᆡᆨ호’는 정수리에 위치하는 혈자리인 백회혈을 나타내다가 19세기부터 ‘상투를 앉히려고 머리털을 깎아 낸 자리’의 의미가 나타난다. ‘ᄇᆡᆨ회’와 ‘ᄇᆡᆨ호’가 함께 쓰임에 따라 19세기에는 ‘ᄇᆡᆨ호’에 대응하는 한자로 ‘白虎’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ㆎ’도 ‘ㅐ’로 변하고 ‘ㄱ’와 ‘ㅎ’이 축약되어 ‘ㅋ’으로 표기되면서 20세기부터 ‘배코’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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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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