方腦鞍 가지 뮌틋ᄒᆞᆫ 기르마.
길맛가지가 평평한 길마(안장).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울퉁불퉁한 곳이 없이 평평하고 비스듬하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민틋하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민틋하다 · 18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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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틋ᄒᆞ-
方腦鞍 가지 뮌틋ᄒᆞᆫ 기르마.
길맛가지가 평평한 길마(안장).
민틋하-
헌걸찬 陟壁이 左右에 나리 질리고 민틋한 石床이 보기 조케 그 사이를 가로질렷는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민틋하고 푸른 풀반으로 덥힌 산등생이가 살찐 말잔등이 모양으로 ᄲᅡᆫ드르르하게 하늘에 接한 것이 매우 아름답슴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코ㅅ마루가 민틋한 사람은 성질도 거긔에 ᄯᅡᆯ아서 부드럽고 우아(優雅)하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민틋하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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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뮌틋ᄒᆞ-, 민틋하-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민틋하다’의 옛말인 ‘뮌틋ᄒᆞ다’는 18세기부터 나타난다.
‘뮌틋ᄒᆞ-’는 ‘뮌틋’과 현대어 ‘-하-’로 이어지는 ‘-ᄒᆞ-’가 결합한 것이다. ‘뮌틋’의 어원이 무엇인지는 알기 어렵다.
19세기에 자음 뒤에서 모음 ‘ㅢ’가 ‘ㅣ’로 바뀌고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ᄒᆞ-’가 ‘-하-’로 바뀌면서 20세기에 ‘민틋하-’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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