揷秧 모 옴기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옮겨 심기 위하여 기른 벼의 싹.
옮겨 심으려고 가꾼, 벼 이외의 온갖 어린 식물.
윷놀이에서, 윷짝의 네 개가 다 엎어진 경우를 이르는 말. 끗수는 다섯 끗으로 친다.
윷판의 다섯 번째 자리. 윷놀이를 시작하여 ‘모’가 나왔을 때 말을 놓는 자리이다.
물건의 거죽으로 쑥 나온 귀퉁이.
공간의 구석이나 모퉁이.
선과 선의 끝이 만난 곳.
면과 면이 만난 부분.
사람이나 사물의 면면이나 측면.
까다롭거나 표가 나는 성격.
몸의 비껴 튼 옆면.
두부나 묵을 네모지게 썰어 놓은 것.
두부나 묵 따위를 세는 단위.
모시실을 묶어 세는 단위. 한 모는 모시실 열 올을 이른다.
젓가락이나 숟가락을 세는 단위.
‘뫼’의 방언
‘모내기’의 방언
닭이나 날짐승의 먹이. ⇒규범 표기는 ‘모이’이다.
동물의 몸에서 깎아 낸 털로 만든 섬유. 특히 양모(羊毛)를 이르는 말이다.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광주(光州), 공주(公州), 서산(瑞山), 김해(金海) 등이 현존한다.
비율을 나타내는 단위. 1모는 전체 수량의 10,000분의 1로, 1리(釐)의 10분의 1이다.
길이의 단위. 1모는 1리(釐)의 10분의 1로 약 0.303mm에 해당한다.
무게의 단위. 1모는 1리의 10분의 1로 3.75mg에 해당한다.
이(釐)의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즉, 10**-3**을 이른다.
문어체에서, ‘어머니’를 이르는 말.
신라 때에, 왕실에 속한 소전(疏典), 홍전(紅典), 표전(漂典), 염궁(染宮) 따위에 둔 나인.
어떠한 것에서 갈려 나오거나 생겨난 것의 근본이 됨의 뜻을 나타내는 말.
끝이 꼬부라진 긴 창. 긴 장대 끝에 갈고리 모양으로 휘어진 쌍날의 칼이 달렸으며, 주로 병거(兵車)에 세우고 다녔다.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함평(咸平), 진주(晉州) 등이 현존한다.
‘아무개’의 뜻을 나타내는 말. 누구인지 확실하지 않거나 굳이 밝히려고 하지 않을 때 쓴다.
‘아무’, ‘어떤’의 뜻을 나타내는 말. 명확하지 않거나 또는 구체적으로 밝힐 필요가 없는 대상 앞에 쓴다.
강신(降神)할 때에 모삿그릇에 꽂는 띠나 솔잎의 묶음.
‘모하다’의 어근.
전기 전도율의 단위. 1모는 전기 저항이 1옴(ohm)인 물체의 전기 전도율이다. 전기 저항의 역수이기 때문에 단위는 전기 저항의 단위인 옴을 거꾸로 하여 표시한다. 기호는 L.
‘면’의 방언
‘모자’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옮겨 심기 위하여 기른 벼의 싹.
옮겨 심으려고 가꾼, 벼 이외의 온갖 어린 식물.
윷놀이에서, 윷짝의 네 개가 다 엎어진 경우를 이르는 말. 끗수는 다섯 끗으로 친다.
윷판의 다섯 번째 자리. 윷놀이를 시작하여 ‘모’가 나왔을 때 말을 놓는 자리이다.
물건의 거죽으로 쑥 나온 귀퉁이.
공간의 구석이나 모퉁이.
선과 선의 끝이 만난 곳.
면과 면이 만난 부분.
사람이나 사물의 면면이나 측면.
까다롭거나 표가 나는 성격.
몸의 비껴 튼 옆면.
두부나 묵을 네모지게 썰어 놓은 것.
두부나 묵 따위를 세는 단위.
모시실을 묶어 세는 단위. 한 모는 모시실 열 올을 이른다.
젓가락이나 숟가락을 세는 단위.
‘뫼’의 방언
‘모내기’의 방언
닭이나 날짐승의 먹이. ⇒규범 표기는 ‘모이’이다.
동물의 몸에서 깎아 낸 털로 만든 섬유. 특히 양모(羊毛)를 이르는 말이다.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광주(光州), 공주(公州), 서산(瑞山), 김해(金海) 등이 현존한다.
비율을 나타내는 단위. 1모는 전체 수량의 10,000분의 1로, 1리(釐)의 10분의 1이다.
길이의 단위. 1모는 1리(釐)의 10분의 1로 약 0.303mm에 해당한다.
무게의 단위. 1모는 1리의 10분의 1로 3.75mg에 해당한다.
이(釐)의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즉, 10**-3**을 이른다.
문어체에서, ‘어머니’를 이르는 말.
신라 때에, 왕실에 속한 소전(疏典), 홍전(紅典), 표전(漂典), 염궁(染宮) 따위에 둔 나인.
어떠한 것에서 갈려 나오거나 생겨난 것의 근본이 됨의 뜻을 나타내는 말.
끝이 꼬부라진 긴 창. 긴 장대 끝에 갈고리 모양으로 휘어진 쌍날의 칼이 달렸으며, 주로 병거(兵車)에 세우고 다녔다.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함평(咸平), 진주(晉州) 등이 현존한다.
‘아무개’의 뜻을 나타내는 말. 누구인지 확실하지 않거나 굳이 밝히려고 하지 않을 때 쓴다.
‘아무’, ‘어떤’의 뜻을 나타내는 말. 명확하지 않거나 또는 구체적으로 밝힐 필요가 없는 대상 앞에 쓴다.
강신(降神)할 때에 모삿그릇에 꽂는 띠나 솔잎의 묶음.
‘모하다’의 어근.
전기 전도율의 단위. 1모는 전기 저항이 1옴(ohm)인 물체의 전기 전도율이다. 전기 저항의 역수이기 때문에 단위는 전기 저항의 단위인 옴을 거꾸로 하여 표시한다. 기호는 L.
‘면’의 방언
‘모자’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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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揷秧 모 옴기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
分苗 모 옴기다 揷秧 모 시므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
물 잇ᄂᆞᆫ 곳이 잇거든 벼 죵ᄌᆞ를 심것다가 일후에 비오기를 기ᄃᆡ려 모를 ᄂᆡ게 ᄒᆞ라 ᄒᆞ야 모ᄂᆞᆫ 만히 심엇다ᄒᆞ니.
물 있는 곳이 있거든 벼 종자를 심었다가 후일에 비 오기를 기다려 모를 내게 하라 하여 모는 많이 심었다고 하니.
모
도청 간부급 일반 관민 다수의 회집으로 항례에 의하여 모를 심고 열두 시 오찬회가 잇슨 후 무사히 해산하엿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벌서 일부는 모를 심고 일부에는 마늘과 보리를 심어잇서 구분이나 성숙이 되야 잇슬뿐만 아니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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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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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는 17세기부터 ‘모’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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