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王이 ᄒᆞᆫ 번 뫼 자셔든 ᄯᅩ ᄒᆞᆫ 번 뫼 자시며 文王이 두 번 뫼 자셔든 ᄯᅩ 두 번 뫼 자시더시다.
문왕이 한 번 진지 잡수시면 또 한 번 진지 잡수시며 문왕이 두 번 진지 잡수시면 또 두 번 진지 잡수시더라.
文王이 一飯이어시든 亦一飯ᄒᆞ시며 文王이 再飯이어시든 亦再飯ᄒᆞ더시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궁중에서, ‘밥’을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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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 16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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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
文王이 ᄒᆞᆫ 번 뫼 자셔든 ᄯᅩ ᄒᆞᆫ 번 뫼 자시며 文王이 두 번 뫼 자셔든 ᄯᅩ 두 번 뫼 자시더시다.
문왕이 한 번 진지 잡수시면 또 한 번 진지 잡수시며 문왕이 두 번 진지 잡수시면 또 두 번 진지 잡수시더라.
文王이 一飯이어시든 亦一飯ᄒᆞ시며 文王이 再飯이어시든 亦再飯ᄒᆞ더시다.
뫼
姑의 뒤희 뫼ᄋᆞ와 셔셔 ᄡᅥ곰 다 자시ᄆᆞᆯ 기ᄃᆞ려 뫼ᄅᆞᆯ 설고.
시어머니의 뒤에서 기다리고 서서 다 잡숫기를 기다려 진지를 치우고.
侍立姑後以俟卒食 徹飯.
主人이 羹을 奉ᄒᆞ고 主婦ㅣ 뫼ᄅᆞᆯ 奉ᄒᆞ야 ᄡᅥ 進ᄒᆞ야 虞祭 設홈 ᄀᆞ티 ᄒᆞ라.
주인이 국을 올리고 주부가 진지를 올려 나아가 우제를 차리는 것같이 하라.
主人奉羮 主婦奉飯以進 如虞祭之設.
뫼
供飯 뫼 들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供飯 뫼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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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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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의 옛말인 ‘뫼’는 16세기부터 나타난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ㅚ’가 ‘ㅔ’로 변화하여 20세기에 ‘메’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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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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