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러ᄫᅳᆫ ᄯᅡ해 나아 敎化ㅅ 因緣을 ᄆᆞᄎᆞᆯᄊᆡ.
이 더러운 땅에 나 교화의 인연을 마치므로.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마치다’의 준말.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맟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맟다 · 15세기 · 수록 용례 4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ᄆᆞᆾ-, ᄆᆞᆺ-
이 더러ᄫᅳᆫ ᄯᅡ해 나아 敎化ㅅ 因緣을 ᄆᆞᄎᆞᆯᄊᆡ.
이 더러운 땅에 나 교화의 인연을 마치므로.
길헤 들면 나미 어려ᄫᅳ며 ᄯᅩ 목수믈 ᄆᆞᄎᆞ리라 ᄒᆞ야ᄂᆞᆯ.
길에 들면 나옴이 어려우며 또 목숨을 마치리라 하거늘.
江漢애셔 내 늘구믈 ᄆᆞ초리니.
강한에서 나의 늙음을 마칠 것이니.
江漢終吾老.
나그내 ᄃᆞ외요미 ᄆᆞᄎᆞᆯ ᄢᅵ 업스니 ᄀᆞᅀᆞᆯ 슬후믈 나조ᄒᆞᆯ 向ᄒᆞ야 ᄆᆞᆺ놋다.
나그네 되는 것이 마칠 때가 없으니, 가을 슬픔을 저녁을 향하여 마치는구나.
爲客無時了 悲秋向夕終.
ᄆᆞᆾ-, ᄆᆞᆺ-, ᄆᆞᆮ-, ᄆᆞᆺㅊ-
뎌도 밥 머기 ᄆᆞᄎᆞ리로다.
저도 밥 먹기 를 마칠 것이오.
他也喫了飯也.
ᄒᆞᆫ두 날만 기드리면 ᄆᆞᄎᆞ리라.
1-2일만 기다리면 마치리라.
待一兩日了也.
효도ᄂᆞᆫ 어버이 셤굠애 비릇고 님금 셤굠애 가온ᄃᆡ오 몸 셰옴애 ᄆᆞᆮᄂᆞ니라.
효도는 어버이를 섬김에서 비롯하고 임금을 섬김에 중심이요 몸을 세움에서 마친다.
夫孝ᄂᆞᆫ 始於事親이오 中於事君이오 終於立身이니라.
ᄀᆞᅀᆞᆯ ᄆᆞᆺ초매 아ᄇᆡ ᄉᆞ당애 졔ᄒᆞ며.
가을 마치매 아버지의 사당에 제를 올리며.
季秋애 祭禰ᄒᆞ며.
지븨 와 밥 머기 ᄆᆞᆺ고.
집에 와 밥 먹기 마치고.
到家裏喫飯罷.
ᄆᆞᆾ-, ᄆᆞᆺ-, ᄆᆞᆺㅊ-
마리 갓가 승이 되여 인ᄒᆞ야 무덤 ᄭᆞ의 사라셔 그 몸을 ᄆᆞᄎᆞ니라.
머리 깎아 승려가 되어 무덤가에 살면서 그 몸을 마쳤다.
剃髮爲尼仍居墓側終其身.
글 읇기 ᄆᆞᆺ고 스승 앏픠셔 글을 강ᄒᆞ노라.
글 읊기를 마치고 스승 앞에서 글을 읽노라.
吟詩罷師傅前講書.
믈읫 ᄒᆡ산 ᄆᆞᆺ고.
무릇 해산을 마치고.
凡産訖.
大仙을 보고 뭇기ᄅᆞᆯ ᄆᆞᆺᄎᆞ매.
태선을 보고 묻기를 마치매.
見大仙打罷問訊.
ᄆᆞᆾ-, ᄆᆞᆺ-, ᄆᆞᆺㅊ-, 맟-
ᄆᆞᄎᆞᆷ내 큰 난으로 명을 ᄆᆞᄎᆞ시니.
끝내 큰 난으로 목숨을 마치시니.
보아ᄒᆞ니 이 一百貫鈔도 老兄의 大事를 ᄆᆞᆺ디 못ᄒᆞᆯ ᄭᅥ시니.
보아하니 이 일백관초도 노형의 대사를 마치치 못할 것이니.
看來這一百貫鈔也了不得老兄的大事.
빌기ᄅᆞᆯ 마츤 후 즉시 ᄇᆞᄅᆞᆷ이 자고 물결이 고요ᄒᆞ여.
빌기를 마친 후 즉시 바람이 자고 물결이 고요하여.
네 床 노코 몬져 먹으라 먹기 ᄆᆞᆺᄎᆞᆫ 後면 나도 ᄆᆞᆺᄎᆞ리라.
네 상 놓고 먼저 먹어라. 먹기 마친 후면 나도 마치리라.
ᄆᆞᆺㅊ-, 맟-, 맛ㅊ-
ᄆᆞᆺ초다 [終].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쟝ᄎᆞᆺ ᄆᆞᆺᄎᆞ려 ᄒᆞᆯ ᄯᅢ에 보니.
장차 마치려 할 때에 보니.
문츙이 글 보기ᄅᆞᆯ 마ᄎᆞ며 노인을 보지 못ᄒᆞ여ᄂᆞᆯ.
문충이 글 보기를 마치며 노인을 보지 못하거늘.
말을 맛ᄎᆞ며 물의 ᄯᅱ여들여 ᄒᆞ거ᄂᆞᆯ.
말을 마치며 물에 뛰어들려 하거늘.
ᄆᆞᆺㅊ-, 맟-, 맛ㅊ-
셰샹 만물이 다 이러ᄒᆞ야 그 시작ᄒᆞ며 ᄆᆞᆺᄎᆞ며 ᄒᆞᄂᆞᆫ 거ᄉᆞᆫ.
세상 만물이 다 이러하여 그 시작하며 마치며 하는 것은.
말ᄉᆞᆷ을 맛ᄎᆞᄆᆡ ᄃᆡ원슈는 도라 하쇼저를 리별ᄒᆞᆫᄃᆡ.
말씀을 마치매 대원수는 돌아 하소저와 이별하니.
그날 그날의 날이 맟도록 쉬지 않고 運動을 하게됨으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치도록(副) 終 맟도록.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맟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ᄆᆞᆾ-, ᄆᆞᆺ-, ᄆᆞᆮ-, ᄆᆞᆺㅊ-, 맟-, 맛ㅊ-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맟다’의 옛말인 ‘ᄆᆞᆾ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ᄆᆞᆾ-’은 자음 어미 앞에서는 ‘ᄆᆞᆺ-’, 모음 어미 앞에서는 ‘ᄆᆞᆾ-’으로 나타난다. 16세기에는 자음 어미 앞에서 ‘ᄆᆞᆮ-’으로도 나타나며 ‘ᄆᆞᆾ-’의 중철 표기인 ‘ᄆᆞᆺㅊ-’도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ㆍ’가 ‘ㅏ’로 바뀌는 현상에 따라 18세기부터 ‘맟-’으로 나타난다.
20세기까지 ‘ᄆᆞᆺㅊ-’, ‘맟-’, ‘맛ㅊ-’ 등 여러 형태로 쓰이다가 ‘맟-’으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80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