ᄇᆡᆨ샹환은 대극 블근 엄 나니ᄅᆞᆯ 조쥭운 믈에 달혀 ᄆᆞᆫᄆᆞᆫᄒᆞ거든.
백상환은 대극의 붉은 움이 난 것을 좁쌀죽 웃물에 달여 만만하거든.
百祥丸大戟紅芽者漿水煮軟去.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연하고 보드랍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만만하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만만하다 · 17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ᄆᆞᆫᄆᆞᆫᄒᆞ다
ᄇᆡᆨ샹환은 대극 블근 엄 나니ᄅᆞᆯ 조쥭운 믈에 달혀 ᄆᆞᆫᄆᆞᆫᄒᆞ거든.
백상환은 대극의 붉은 움이 난 것을 좁쌀죽 웃물에 달여 만만하거든.
百祥丸大戟紅芽者漿水煮軟去.
ᄆᆞᆫᄆᆞᆫᄒᆞ-, 만만ᄒᆞ-, 만만하-
ᄆᆞᆫᄆᆞᆫᄒᆞᆫ 놈은 ᄇᆡᆨ셩의 소지ᄃᆡ로 징역도 식히고.
만만한 놈은 백성의 소지 대로 징역도 시키고.
만만ᄒᆞ다 碌碌 녹녹ᄒᆞ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만하다 輕視 蔑視.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ᄆᆞᆫᄆᆞᆫᄒᆞ-, 만만ᄒᆞ-, 만만하-
ᄇᆡᆨ셩을 해롭게 ᄒᆞ쟈ᄂᆞᆫ 일이 안이면 ᄆᆞᆫᄆᆞᆫᄒᆞ고 쵸요ᄒᆞᆫ 사ᄅᆞᆷ을 음ᄒᆡᄒᆞ고.
백성을 해롭게 하자는 일이 아니면 만만하고 조용한 사람을 음해하고.
아무리 싀골 냥반이 만만ᄒᆞ기로 남의 ᄌᆡ물을 그럿케 ᄲᆡ셔먹ᄂᆞᆫ 법이 잇ᄂᆞ냐.
아무리 시골 양반이 만만하기로 남의 재물을 그렇게 뺏어 먹는 법이 있느냐.
에그 어머니 건은 방 언니가 살앗슬 ᄯᆡ는 그리 만만하고 우습더니.
에그 어머니 건넌방 언니가 살았을 때는그리 만만하고 우습더니.
만만하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ᄆᆞᆫᄆᆞᆫᄒᆞ-, 만만ᄒᆞ-, 만만하-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현대 국어 ‘만만하다’의 옛말인 ‘ᄆᆞᆫᄆᆞᆫᄒᆞ다’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ᄆᆞᆫᄆᆞᆫᄒᆞ-’는 ‘ᄆᆞᆫᄆᆞᆫ’과 접미사 ‘-ᄒᆞ-’가 결합한 것이다.18세기에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화함에 따라 ‘ᄆᆞᆫᄆᆞᆫᄒᆞ다’의 ‘ᄆᆞᆫᄆᆞᆫ’은 ‘만만’으로, 19세기에는 ‘만만ᄒᆞ-’로 나타난다.
이후 ‘-ᄒᆞ-’가 ‘-하-’로 바뀌면서 19세기에 ‘만만하-’가 나타나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17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