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世間애 ᄀᆞᄃᆞᆨᄒᆞ니 다 舍利弗이 ᄀᆞᆮᄒᆞ야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모다 ᄉᆞ라ᇰᄒᆞ야도 부텻 智慧ᄅᆞᆯ 몯내 알리며.
비록 세간에 가득한 사람이 다 사리불 같아서 마음껏 모아 생각하여도 부처의 지혜를 끝내 알지 못할 것이며.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마음에 흡족하도록.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마음껏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마음껏 · 15세기 · 수록 용례 5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ᄆᆞᅀᆞᇝᄀᆞ자ᇰ, ᄆᆞᅀᆞᆷᄭᆞ자ᇰ, ᄆᆞᄉᆞᆷㅅᄀᆞ자ᇰ
비록 世間애 ᄀᆞᄃᆞᆨᄒᆞ니 다 舍利弗이 ᄀᆞᆮᄒᆞ야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모다 ᄉᆞ라ᇰᄒᆞ야도 부텻 智慧ᄅᆞᆯ 몯내 알리며.
비록 세간에 가득한 사람이 다 사리불 같아서 마음껏 모아 생각하여도 부처의 지혜를 끝내 알지 못할 것이며.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목이 매우 마르거든 찹쌀을 갈아 흰 즙을 마음껏 먹으라.
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이제 져믄 저그란 안ᄌᆞᆨ ᄆᆞᅀᆞᆷᄭᆞ자ᇰ 노다가 ᄌᆞ라면 어루 法을 ᄇᆡ호ᅀᆞᄫᅩ리이다.
이제 어릴 적에는 아직 마음껏 놀다가 자라면 가히 법을 배울 것입니다.
王이 寶藏ᄋᆞᆯ 太子 주어 ᄆᆞᅀᆞᆷᄭᆞ자ᇰ 布施ᄒᆞ야 아래두고 더ᄒᆞ게 ᄒᆞ시니 布施 마디 아니ᄒᆞ야 부톄 ᄃᆞ외니라.
왕이 보장을 태자 주어 마음껏 보시하여 예전보다 더하게 하시니 보시를 마다 않아 부처가 되었느니라.
ᄆᆞᄉᆞᆷㅅᄀᆞ자ᇰ 山行ᄒᆞ릴 맛나ᄃᆞᆫ 놀라 미쳐 命報ᄅᆞᆯ 니ᄅᆞ고.
마음대로 사냥할 사람 만나거든 놀라 미쳐 명보를 말하고.
ᄆᆞᅀᆞᆷᄭᆞ자ᇰ, ᄆᆞᅀᆞᆷᄭᆞ장
제 셤기ᄂᆞᆫ 사ᄅᆞᄆᆡ게 ᄆᆞᅀᆞᆷᄭᆞ자ᇰ ᄒᆞ다가 제 몸도 보젼티 몯ᄒᆞ니.
자기 섬기는 사람에게 마음껏 하다가 제 몸도 보전하지 못하니.
盡忠所事而不能保其身ᄒᆞ니.
아랫사ᄅᆞᆷ미 덕 니버 그 은혜를 ᄉᆞ랑ᄒᆞ리니 그럴ᄉᆡ 죵이 ᄆᆞᅀᆞᆷᄭᆞ장 항것 셤기고 항것ᄉᆞᆫ ᄡᅳᆯ 거ᄉᆞ로 죵을 쥐주ᄂᆞ니.
아랫 사람이 덕 입어 그 은혜를 사랑할 것이니 그러므로 종이 마음껏 윗 사람을 섬기고 윗 사람은 쓸 것으로 종을 쥐어 주니.
ᄆᆞᄋᆞᆷᄭᆞ장, ᄆᆞᄋᆞᆷᄭᆞᆺ, ᄆᆞᄋᆞᆷᄭᅥᆺ
ᄆᆞᄋᆞᆷᄭᆞ장 산ᄒᆡᆼᄒᆞᄂᆞ니을 만나던 놀라 미쳐.
마음껏 사냥하는 사람을 만나거든 놀라 미쳐.
공윤으로 ᄒᆞ여곰 진의ᄒᆞᄂᆞᆫ ᄃᆡ 참예ᄒᆞ야 약 그ᄅᆞᆺᄒᆞ기ᄅᆞᆯ ᄆᆞᄋᆞᆷᄭᆞᆺ 방ᄌᆞ히 ᄒᆞ여시니.
공윤으로 하여금 진의하는 곳에 참예하여 약을 잘못 쓰기를 마음껏 방자히 하였으니.
使公胤得參診議,恣意誤藥.
대개 흉당이 호룡의 툐ᄉᆞ의 고ᄒᆞᆫ 바와 다못 년차로 ᄡᅥ 합ᄒᆞ야 ᄒᆞ나흘 ᄆᆡᆫᄃᆞ라 장찬ᄒᆞ기ᄅᆞᆯ ᄆᆞᄋᆞᆷᄭᅥᆺ ᄒᆞ니.
대개 흉당이 호랑이를 초소에 고한 바와 다 편지로 합하여 하나를 만들어 속여 내기를 마음껏 하니.
蓋凶黨以虎招所告與聯箚合而爲一,惟意粧撰.
ᄆᆞᄋᆞᆷᄭᅥᆺ, ᄆᆞ음ᄭᅥᆺ
하ᄂᆞ님ᄭᅴ 절ᄒᆞᄂᆞᆫ 것도 조치 못ᄒᆞ다 ᄒᆞ고 ᄆᆞᄋᆞᆷᄭᅥᆺ 쥬ᄅᆞᆯ 셤기ᄂᆞᆫ 것도 귀히 녁이지 안코.
하느님께 절하는 것도 좋지 못하다 하고 마음껏 주를 섬기는 것도 귀히 여기지 않고.
젼일의 지은 허물을 ᄆᆞ음ᄭᅥᆺ 드러ᄂᆡ여 낫낫치 고치며.
전일에 지은 허물을 마음껏 드러내어 낱낱이 고치며.
마음ᄭᅥᆺ, 마음껏
놉흔 산 위로 올너가 자긔 마음ᄭᅥᆺ 통곡하고.
높은 산 위로 올라가 자기 마음껏 통곡하고.
아울러 병원도 귀신도 부린다는 돈을 마음껏 가지고.
아울러 병원도 귀신도 부린다는 돈을 마음껏 가지고.
자긔 둘도 마음껏 찬성하는 바이나.
자기 둘도 마음껏 찬성하는 바이나.
마음껏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ᄆᆞᅀᆞᇝᄀᆞ자ᇰ, ᄆᆞᅀᆞᆷᄭᆞ자ᇰ, ᄆᆞᄉᆞᆷㅅᄀᆞ자ᇰ, ᄆᆞᅀᆞᆷᄭᆞ장, ᄆᆞᄋᆞᆷᄭᆞᆺ, ᄆᆞᄋᆞᆷᄭᅥᆺ, ᄆᆞ음ᄭᅥᆺ, 마음ᄭᅥᆺ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현대 국어 ‘마음껏’의 옛말인 ‘ᄆᆞᅀᆞᇝᄀᆞ자ᇰ’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ᄆᆞᅀᆞᇝᄀᆞ자ᇰ’은 명사 ‘ᄆᆞᅀᆞᆷ’과 관형격조사 ‘ㅅ’, ‘ᄀᆞ자ᇰ’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부사이다. ‘ᄀᆞ자ᇰ’은 본래 끝의 의미를 가지는 명사이었는데, 점차 사이시옷과 결합한 ‘ᄭᆞ자ᇰ’의 형태로 쓰이면서 현대 국어의 보조사 ‘까지’나 접미사 ‘-껏’으로 이어지는 문법 요소로 바뀌어갔다.
‘ᄆᆞᅀᆞᇝᄀᆞ자ᇰ’은 관형격조사 ‘ㅅ’을 제2음절의 ‘ᅀᆞᆷ’ 아래에 표기한 것으로, ‘ㅅ’을 후행하는 ‘ᄀᆞ’와 함께 적은 ‘ᄆᆞᅀᆞᆷᄭᆞ자ᇰ’이나 따로 적은 ‘ᄆᆞᄉᆞᆷㅅᄀᆞ자ᇰ’과 동일한 표현이다. ‘ᄆᆞᅀᆞᆷ’은 ‘ᄆᆞᄋᆞᆷ, ᄆᆞ음’을 거쳐 ‘마음’으로 변하였고, ‘ㅅ+ᄀᆞ자ᇰ’은 ‘ㅅᄀᆞ자ᇰ/ᄭᆞ자ᇰ’에서 ‘ᄭᆞ장, ᄭᆞᆺ, ᄭᅥᆺ’을 거쳐 ‘껏’으로 변하였다. ‘ᄆᆞᅀᆞᇝᄀᆞ자ᇰ’도 이와 동일한 변화를 거쳤다.
즉 16세기 이후 표기에서 ‘ㆁ’이 사라짐에 따라 ‘ᄆᆞᅀᆞᆷᄭᆞ장’으로 바뀌고, 15세기 후반 이후부터 ‘ㅿ’가 사라지고, 18세기 이후 ‘ᄭᆞ장’이 ‘ᄭᆞᆺ’으로 바뀌면서 ‘ᄆᆞᄋᆞᆷᄭᆞᆺ’이 나타났다. 다시 ‘ᄭᆞᆺ’의 모음이 ‘ㅓ’로 바뀐 ‘ᄆᆞᄋᆞᆷᄭᅥᆺ’이 나타나 19세기까지 이어진다. 한편 16세기 이후 제2음절 이하의 ‘ㆍ’는 ‘ㅡ’로 바뀌는데, 이러한 변화가 반영된 표기는 19세기의 ‘ᄆᆞ음ᄭᅥᆺ’이 되어서야 발견된다.
또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바뀌고 ‘ㄱ’의 된소리를 ‘ㄲ’으로 표기하게 되면서 20세기에는 ‘마음껏’으로 쓰이게 되었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5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