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국 문 밧게서 칼을 마진 민영익은 사흘만에 되사라낫스니 이것이 선생 내각의 敵彈이 되얏담니다.
우정국 문 밖에서 칼을 맞은 민영익은 사흘만에 되살아났으니 이것이 선생 내각의 적탄이 되었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죽거나 없어졌던 것이 다시 살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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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나다 · 20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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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사라나-, 되살어나-
우정국 문 밧게서 칼을 마진 민영익은 사흘만에 되사라낫스니 이것이 선생 내각의 敵彈이 되얏담니다.
우정국 문 밖에서 칼을 맞은 민영익은 사흘만에 되살아났으니 이것이 선생 내각의 적탄이 되었답니다.
어느 곳을 가든지 묵은 印象이 되살어나서 그것이 곳 感興의 中樞를 삼는다.
어느 곳을 가든지 묵은 인상이 되살아나서 그것이 곧 감흥의 중추를 삼는다.
모든 理論보담도 實際에 잇서서 朝鮮人 까닭에 受難이 오고 오는 것을 버슬 수 업고 ᄯᅩ 거북하고 답답한 事情을 풀어 볼 수 없다면 結局은 먼저 우리들 自身에서 무듸어가는 民族愛도 되살어날 밧게 업는 것이다.
모든 이론보다도 실제에 있어서 조선인 까닭에 수난이 오고 오는 것을 벗을 수 없고 또 거북하고 답답한 사정을 풀어 볼 수 없다면 결국은 먼저 우리들 자신에서 무뎌져 가는 민족애도 되살아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뽈을 던져줄 때의 인상이 되살아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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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사라나-, 되살어나-, 되살아나-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되살아나다’는 20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되살아나-’는 접두사 ‘되-’와 동사 ‘살아나-’가 결합한 것이다. 20세기에 ‘되사라나다’, ‘되살어나다’ 도 나타나는데 ‘되사라나-’는 ‘되살아나-’를 소리나는 대로 연철 표기한 것이고, ‘되살어나-’는 연결 어미 ‘-아’ 대신에 연결 어미 ‘-어’가 결합한 것이다.
현대 맞춤법에서 원형을 밝혀 적도록 함에 따라 ‘되살아나-’로 표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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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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