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돌시어든 ᄯᅩ 이바디 ᄒᆞᆯ 제 아ᅀᆞᆷᄃᆞᆯ히 다 와 겨ᇰ하ᄒᆞ며.
첫 돌이거든 또 잔치할 때 친척들이 다 와 축하하며.
百歲日又做筵席 親戚們都來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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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태어난 날로부터 한 해가 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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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 16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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돐
첫 돌시어든 ᄯᅩ 이바디 ᄒᆞᆯ 제 아ᅀᆞᆷᄃᆞᆯ히 다 와 겨ᇰ하ᄒᆞ며.
첫 돌이거든 또 잔치할 때 친척들이 다 와 축하하며.
百歲日又做筵席 親戚們都來慶。.
삼 년을 피나게 우러 거ᅀᅴ 죽게 도외엿더니 돌시어든 그 ᄃᆞᄅᆞᆯ 내내 우더라.
삼 년을 피나게 울어 거의 죽게 되었더니 돌이거든(돌이 되면) 그 달을 내내 울더라.
돌ᄉᆞᆯ 슬허ᄒᆞ며 三年을 근심ᄒᆞ니 東녁 夷의 ᄌᆞ식이라.
돌을 슬퍼하며 삼 년을 근심하니 동이(東夷)의 자식이다.
期悲哀ᄒᆞ며 三年憂ᄒᆞ니 東夷之子也ㅣ라.
돐
여희여 오매 歲月ㅣ 돌시로ᄃᆡ 胡羯ㅣ ᄉᆞᆫᄌᆡ 患難ᄋᆞᆯ 일웟도다.
헤어졌다 오매 세월이 돌이로되 오랑캐가 오히려 환난을 이루었구나.
別來歲月周 胡羯仍構患.
석 ᄃᆞᆯ을 프러디디 아니ᄒᆞ며 돌ᄉᆞᆯ 悲哀ᄒᆞ며 三 年을 근심ᄒᆞ니라.
석 달을 풀어지지 않으며 돌을 비애하며 삼 년을 근심한다.
三月不解ᄒᆞ며 期悲哀ᄒᆞ며 三年憂ᄒᆞ니라.
돌ᄉᆡ 小祥ᄒᆞ라.
돌에 소상(사람이 죽은 지 1년 만에 지내는 제사)하라.
期而小祥ᄒᆞ라.
돐
禮로 家堂에 拜ᄒᆞ며 돌ᄉᆞᆯ 만나며 긔일을 만나거든 피눈믈이 汪汪ᄒᆞᆯ띠니라.
예로 가당에 절하며 돌을 맞이하며 기일을 맞이하면 피눈물이 눈에 가득하여야 할 것이다.
禮拜家堂ᄒᆞ며 逢周遇忌어든 血淚ㅣ 汪汪이니라.
돌ᄉᆡ 小祥ᄒᆞ고 ᄂᆞ믈과 과실을 먹으며 ᄯᅩ 돌ᄉᆡ 大祥ᄒᆞ고 초와 醬을 먹으며.
돌에 소상하고 나물과 과실을 먹으며 다음 돌에 대상하고 초와 장을 먹으며.
期而小祥ᄒᆞ고 食菜果ᄒᆞ며 又期而大祥ᄒᆞ고 食醢醬ᄒᆞ며.
돐, 돌, 돌시
오날 아ᄒᆡ 돌시 되오니 긔특 든든ᄒᆞ오나.
오늘 아이 돌이 되니 기특하고 든든하나.
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돌시 [初度].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ᄂᆞᆯ은 이죵의 돌시오니 ᄌᆞᆨ히 경ᄒᆡᆼ 흔열ᄒᆞ오시리잇가.
오늘은 이종의 돌이니 작히 경행 흔열하십니까?
돐, 돌
어린 아희 쳣 돌상과 외입장이 슐안쥬를 구허니 다 네 고기라 무셥지도 안니헌야.
어린아이 첫 돌상과 외입장이 술안주를 구하니 다 네 고기다. 무섭지도 않냐?
참 셰월이 쉽기도ᄒᆞ다 어졔 갓튼 일이 발셔 돌시로구ᄂᆞ.
참 세월이 쉽기도 하다. 어제 같은 일이 벌써 돌이로구나.
영식이는 돐 지난 세 살인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금년 七월이 오면 첫 돌 맞는 두 살 먹은 어린애를 지난 十一일 밤 그의 아버지는 안동에 가서 엇엇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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돐, 돌, 돌시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돌’의 옛말인 ‘돐’은 16세기부터 나타난다.
‘돐’은 자음 조사 앞에서는 ‘돌’로, 모음 조사 앞에서는 ‘돐’로 나타난다. 19세기부터 ‘ㅅ’이 탈락한 ‘돌’이 나타나 20세기까지 ‘돌’과 ‘돐’이 함께 나타난다. 19세기에는 ‘돌시’로 나타나기도 하였다.
1988년 1월 19일 고시된 표준어 규정(문교부 고시 제88-2호)에 따라 한때 주기를 뜻할 때는 ‘돐’로, 생일을 뜻할 때는 ‘돌’로 나누어 쓰던 것을 구분하지 않게 되어 ‘돌’로 표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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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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