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기 ᄇᆡᆫ 後로 性이 읻고 ᄂᆞᆺ고ᄌᆞᆯ 溫和히 ᄒᆞ야 말ᄊᆞᆷ호ᄃᆡ 우ᅀᅮ믈 머거 니르고 衆生ᄋᆞᆯ 어엿비 너교ᄃᆡ 赤子ᄀᆞ티 ᄒᆞ더라
이 아기 밴 후로 성이 있고 얼굴빛을 혼화히 하여 말씀하되 웃음을 머금고 말하고 중생을 불쌍히 여기되 적자같이 하더라.
從懷子已來 其性調善 和顏悅色 發言含笑 先意問訊 軟語利益 慈愍衆生 喻如赤子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감정의 변화에 따라 얼굴에 드러나는 표시.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낯꽃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낯꽃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ᄂᆞᆺ곶
이 아기 ᄇᆡᆫ 後로 性이 읻고 ᄂᆞᆺ고ᄌᆞᆯ 溫和히 ᄒᆞ야 말ᄊᆞᆷ호ᄃᆡ 우ᅀᅮ믈 머거 니르고 衆生ᄋᆞᆯ 어엿비 너교ᄃᆡ 赤子ᄀᆞ티 ᄒᆞ더라
이 아기 밴 후로 성이 있고 얼굴빛을 혼화히 하여 말씀하되 웃음을 머금고 말하고 중생을 불쌍히 여기되 적자같이 하더라.
從懷子已來 其性調善 和顏悅色 發言含笑 先意問訊 軟語利益 慈愍衆生 喻如赤子
可히 ᄃᆞᆺ오도다 사ᄅᆞ미론디 ᄆᆞᅀᆞ맷 이리 됴ᄒᆞ니 날 햐ᇰᄒᆞ야 호매 그딋 眞實ㅅ ᄂᆞᆺ고ᄌᆞᆯ 보노라
가히 사랑스럽도다. 사람다움 때문인지 마음의 일이 좋으니 나를 향하여 보여 주는 그대의 진실한 얼굴빛을 보노라.
可怜爲人好心事 於我見子眞顔色
數十 年을 어미 셤교ᄃᆡ 怒ᄒᆞᆫ ᄂᆞᆺ고ᄌᆞᆯ 집 사ᄅᆞ미 몯 보더니
수십 년을 어머니를 섬기되 노한 낯꽃을 집 사람이 못 보더니
事母數十年 家人未見其有忿恚之色
ᄂᆞᆺ곳ㅊ, ᄂᆞᆺ곷
劉寬이 샤ᇰ해 비록 밧분 저기라도 말ᄉᆞᄆᆞᆯ ᄲᆞᆯ리 아니ᄒᆞ며 과ᄀᆞᄅᆞᆫ ᄂᆞᆺ곳ᄎᆞᆯ 아니ᄒᆞ더니
유관이 비록 갑자기 황당한 경우를 당했어도 말을 빨리 아니하고 급한 얼굴빛을 아니하더니
寬이 ᄂᆞᆺ고ᄎᆞᆯ 달이 아니ᄒᆞ야 날회여 닐오ᄃᆡ 羹애 네 소니 데어냐 ᄒᆞ니 그 性과 도랴ᇰ이 이러ᄐᆞᆺ ᄒᆞ더라
유관이 얼굴빛을 달리 아니하여 천천히 이르되 “국에 네 손을 데었느냐.” 하니 그의 성품과 도량이 이러하듯 하더라.
寬이 神色不異ᄒᆞ야 乃徐言 曰 羹爛汝手乎아 ᄒᆞ니 其性度ㅣ 如此ᄒᆞ더라.
아름뎟 즐겨 ᄒᆞ고져 ᄒᆞᄂᆞᆫ 이리 져그며 음식을 됴히 아니ᄒᆞ며 ᄲᆞᄅᆞᆫ 말와 과ᄀᆞᄅᆞᆫ ᄂᆞᆺ곳ᄎᆞᆯ 아니ᄒᆞ며.
사사로이 즐겨 하고자 하는 일이 적고 음식을 좋게 아니하며 빠른 말과 급한 얼굴빛을 아니하며.
寡嗜慾ᄒᆞ며 薄滋味ᄒᆞ며 無疾言遽色ᄒᆞ며.
스므나믄 ᄒᆡ 늘 어미 셤교ᄃᆡ 노ᄒᆞᆫ ᄂᆞᆺ고ᄎᆞᆯ 집사ᄅᆞ미 몯 보더니 어미 늘거 벼ᇰᄒᆞ엿거늘
20여 년 늘 어미를 섬기되 성난 얼굴빛을 집사람이 못 보더니 어미 늙어 병들었거늘
ᄂᆞᆺ곶
可히 ᄃᆞᆺ오도다 사ᄅᆞ미론디 ᄆᆞᄋᆞ맷 이리 됴ᄒᆞ니 날 향ᄒᆞ야 호매 그딋 眞實ㅅ ᄂᆞᆺ고ᄌᆞᆯ 보노라
가히 사랑스럽도다. 사람다움 때문인지 마음의 일이 좋으니 나를 향하여 보여 주는 그대의 진실한 얼굴빛을 보노라.
可怜爲人好心事 於我見子眞顔色
ᄂᆞᆺ곳, ᄂᆞᆺᄭᅩᆺ
面有嗔色 셩낸 ᄂᆞᆺ곳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面有嗔色 셩 낸 ᄂᆞᆺᄭᅩᆺ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낫ᄭᅩᆺ, 낯꽃
한번도 낫ᄭᅩᆺ 퓌고 우서 볼 날은 업더라
한번도 얼굴빛이 펴고 웃어 볼 날은 없더라.
영호는 길로 나서면서부터 지나치는 사람들의 낯꽃을 유심히 보았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낯꽃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낯꽃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ᄂᆞᆺ곶, ᄂᆞᆺ곳ㅊ, ᄂᆞᆺ곷, ᄂᆞᆺ곳, ᄂᆞᆺᄭᅩᆺ, 낫ᄭᅩᆺ, 낯꽃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낯꽃’의 옛말은 ‘ᄂᆞᆺ곶’으로 15세기부터 나타난다.
‘ᄂᆞᆺ곶’은 얼굴을 의미하는 명사 ‘ᄂᆞᆾ’을 소리대로 표기한 ‘ᄂᆞᆺ’과 꽃을 의미하는 명사 ‘곶’이 결합한 것이다. ‘ᄂᆞᆾ’의 ‘ㅊ’은 이 단어에서는 종성 ‘ㅅ’으로 소리나기 때문에 소리나는 대로 ‘ᄂᆞᆺ곶’으로 적게 된다. 그리하여 ‘ᄂᆞᆾ곶’은 15세기부터 18세기까지 ‘ᄂᆞᆺ곶’으로 나타난다.
16세기에는 ‘ᄂᆞᆺ곳ㅊ’과 ‘ᄂᆞᆺ곷’으로 나타나는데, ‘ᄂᆞᆺ곳ㅊ’은 ‘ᄂᆞᆺ곷’의 중철 표기이다. 18세기에는 ‘ᄂᆞᆺ곳’과 ‘ᄂᆞᆺᄭᅩᆺ’으로 나타나는데 ‘ᄂᆞᆺᄭᅩᆺ’은 제2음절 초성 ‘ㄱ’이 된소리화되면서 나타난 표기이다. 20세기에는 18세기 이후 나타난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낫ᄭᅩᆺ’, ‘낯꽃’이 나타난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ㅺ’을 ‘ㄲ’으로 적게 되는 경향에 따라, 20세기에 ‘낯꽃’이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84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