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댱마ᄒᆡ 삼시 밥 나ᄅᆞ고 ᄌᆞᆨ히 민망ᄒᆞ랴.
이런 장마에 삼시 밥 나르고 얼마나 민망하랴.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물건을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나르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나르다 · 17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나ᄅᆞ-
이런 댱마ᄒᆡ 삼시 밥 나ᄅᆞ고 ᄌᆞᆨ히 민망ᄒᆞ랴.
이런 장마에 삼시 밥 나르고 얼마나 민망하랴.
나ᄅᆞ-, 나르-, ᄂᆞ르-
사흘 만의 젹은 군ᄉᆞ 사ᄅᆞᆷ을 부려셔 살 나ᄅᆞ라 ᄒᆞ고.
사흘 만에 적은 군사를 부려서 화살 나르라 하고.
강ᄭᆞ의 요 ᄇᆡᆨ 군ᄉᆡ 살 나르려 ᄒᆞ여 ᄇᆞᆯ셔 와셔 기ᄃᆞ리더라.
강가에 요나라 군사 100명이 화살을 나르려 하여 벌써 와서 기다리더라.
牽布 뵈 ᄂᆞ르다.
베 나르다.
나ᇍ-, 날으-, 나ᄅᆞ-, 나르-
날나 가다 [持去].
나르러 가다.
날으다 [搬移. 輪運]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ᄅᆞ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버리 업던 ᄇᆡᆨ셩들이 ᄀᆡ항ᄒᆞᆫ 후로 물건 츌납에 짐 져 나르기와 상민 ᄅᆡ왕에 밥장사ᄒᆞ기에 차차 ᄉᆡᆼᄋᆡ가 ᄉᆡᆼ기고
벌이가 없던 백성들이 개항한 후로 물건 출납에 짐 져 나르기와 상민 내왕에 밥장사 하기에 차차 생계가 생기고
나르-, 나ᇍ-, 날르-, 나ᇐ-
이번에 대병을 발ᄒᆞᄂᆞᆫ ᄉᆞ건으로 인ᄒᆞ야 우션 회샤의 륜션 십륙 쳑과 샹션 회샤의 륜션 여섯 쳑을 뎡ᄒᆞ야 젼쟝 소용 물품을 실어 나르게 ᄒᆞ얏더라.
이번에 대병을 움직이는 사건으로 인하여 우선 회사의 윤선 16척과 상선 회사의 윤선 6척을 정하여 전장 소용 물품을 실어 나르게 하였더라.
일본셔 젼쟝 소용 물건 실어 나르ᄂᆞᆫ 어용션 션두환은 군마와 물건을 싯고 ᄐᆡ고로 항ᄒᆞ다가.
일본에서 전장 소용 물건 실어 나르는 어용선 선두환은 군마와 물건을 싣고 태고로 향하다가.
요안의 아오도 본명이 요안이니 그 형을 위ᄒᆞ야 여름ᄂᆡ 날마다 밥을 날나 형을 먹이나 의복은 보낼 수 업ᄉᆞ니.
요한의 아우도 본명이 요한이니 그 형을 위하여 여름내 날마다 밥을 날라 형을 먹이나 의복은 보낼 수 없으니.
피란하는 사람의 배로 세ᄀᆞᆫ을 나르는 모양이 처참하며.
피란하는 사람의 배로 세간을 나르는 모양이 처참하여.
ᄯᅩᆼ통으로 모아 온 ᄯᅩᆼ을 모아 가지고 마차에 실어 날르는 사람이 상등인데.
똥통으로 모아 온 똥을 모아 가지고 마차에 실어 나르는 사람이 상등인데.
이러는 동안에 밥 한 상이 아ᄭᅡ 그 계집애의 손으로 날라 드러왓다.
이러는 동안에 밥 한 상이 아까 그 계집애의 손으로 날라 들어왔다.
여부슈 손으로 나르면, 손이 아파서 못 합니다. 당신 일 처음 해 보는구리.
여보시오. 손으로 나르면 손이 아파서 못 합니다. 당신 일 처음 해 보는구려.
도래미떡 진구는 울타리 대문도 없는 집에까지 와서 앞뜰에 지게를 놓고 부억으로 나무를 날러 드리랴고 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르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나ᄅᆞ-, 나르-, ᄂᆞ르-, 나ᇍ-, 날으-, 날르-, 나ᇐ-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나르다’의 옛말인 ‘나ᄅᆞ다’는 17세기부터 나타난다.
16세기 이후 나타난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8세기에는 ‘나르-’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8세기에는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ᄂᆞ르-’도 나타난다. ‘나르-’는 자음 어미 앞에서는 ‘나르-’, 모음 어미 앞에서는 ‘나ᇐ-’로 나타날 것인데, 19세기에는 모음 어미 앞에서 ‘나ᇍ-’이 나타난다.
‘나ᇍ-’은 ‘나ᇐ’에서 근대 국어 시기에 ‘ㄹㄹ’을 ‘ㄹㄴ’으로 적던 경향에 의해 나타난 형태이다. 모음 어미 앞에 쓰인 ‘나ᇐ-’은 20세기에 확인된다. 19세기에 ‘나르-’를 분철 표기한 ‘날으-’, 20세기에 ‘날르-’도 나타난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8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