尻 오미뇌 고, 脽 오미뇌 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짐승이나 새의 등마루를 이루는 뼈의 끝이 되는 부분이나 곤충의 배 끝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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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무니 · 16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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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뇌
尻 오미뇌 고, 脽 오미뇌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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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뇌
尻 오미뇌 고, 脽 오미뇌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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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미니, 옹민이, 옹문이
尻 옹미니 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臊尖 새 옹민이
조첨(臊尖): 새 꽁무니.
하복 아래 ᄀᆞ르 둘너 뒤ᄒᆡ 옹문이 ᄭᅳᆺ 뼈와 서ᄅᆞ 니인 거시라]
아랫배 아래 가로로 둘러 뒤에서 꽁무니 끝 뼈와 서로 이어진 것이다.
尾骨尖 옹문이 ᄭᅳᆺ
미골첨(尾骨尖): 꽁무니 끝.
ᄭᅩᆼ문이
ᄭᅩᆼ문이 [肛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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ᄭᅩᆼ문이 [月工門]. [尾]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ᅩᆼ문이 [肛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ᅩᆼ문이, ᄭᅩᆼ무니, 꽁무니, 꽁문이
슯흐다 동양 인종은 엇지ᄒᆞ야 나라 싸홈에ᄂᆞᆫ 겁을 ᄂᆡ여 ᄭᅩᆼ문이를 ᄲᆡ기를 잘 ᄒᆞ고.
슬프다. 동양 인종은 어찌하여 나라 싸움에는 겁을 내어 꽁무니를 빼기를 잘 하고.
ᄭᅩᆼ무니 ᄶᅩᆺ차다니는 日本人 偵探軍
꽁무니 쫓아다니는 일본인 정탐꾼.
만일 우리 얼골을 아는 놈이 잇게 되면 큰일이 날 것이니 아모리 흥치가 난ᄃᆡ도 참고 고만둡시다 ᄒᆞ야 ᄭᅩᆼ문이에 잇는 단소를 ᄲᆡ여 들고 초금 곡죠와 아울너 불고 십지마는 과연 조심이 되야 참아 불지를 못ᄒᆞ고 돌오 ᄭᅩᆼ문이에 ᄶᅵᆯ으고 ᄒᆞ는 말이
"만일 우리 얼굴을 아는 놈이 있게 되면 큰일이 날 것이니 아무리 흥이 난다 해도 참고 그만둡시다." 하여 꽁무니에 있는 단소를 빼어 들고 조금 곡조와 더불어 불고 싶지만 과연 조심이 되어 차마 불지 못하고 도로 꽁무니에 찌르고 하는 말이
엇절 줄 모르고 모두 꽁무니를 뺄나고 한단 말이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중국 행상은 불길을 시른 화살 같은 미영의 눈우슴에 정신이 혼란된 듯이 비쓸비쓸하며 무엇이라고 중얼중얼 대답을 하다가 등 뒤에 버틔고 슨 문호의 험악한 표정에 꽁문이를 빼고 마렀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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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뇌, 옹미니, 옹민이, 옹문이, ᄭᅩᆼ문이, ᄭᅩᆼ무니, 꽁무니, 꽁문이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꽁무니’의 옛말인 ‘오미뇌’는 16세기부터 나타난다.
18세기에는 ‘오미뇌’의 제1음절이 ‘옹’으로, 제3음절이 ‘니’로 바뀐 ‘옹미니’가 나타난다. 18세기에 나타나는 ‘옹민이’는 ‘옹미니’의 분철 표기이고, ‘옹문이’는 ‘옹민이’의 제2음절 중성 ‘ㅣ’가 ‘ㅜ’로 표기된 것이다. 19세기에는 ‘옹문이’의 제1음절 초성이 ‘ㄱ’의 된소리 ‘ㅺ’으로 바뀐 ‘ᄭᅩᆼ문이’가 나타난다.
20세기에 나타나는 ‘ᄭᅩᆼ무니’는 ‘ᄭᅩᆼ무니’의 연철 표기이다. 현대 맞춤법에서 된소리는 같은 글자를 반복하여 적도록 함에 따라 20세기에 ‘꽁문이’, ‘꽁무니’가 나타난다.
20세기까지 ‘ᄭᅩᆼ문이’, ‘ᄭᅩᆼ무니’, ‘꽁무니’, ‘꽁문이’ 등 여러 형태가 쓰였으나 ‘꽁무니’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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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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