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불견 [骨不見].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하는 짓이나 겉모습이 차마 볼 수 없을 정도로 우습고 거슬림.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꼴불견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꼴불견 · 19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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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불견, ᄭᅩᆯ불견
골불견 [骨不見].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ᅩᆯ불견 [貌不揚]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ᅩᆯ불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ᅩᆯ불견, ᄭᅩᆯ不見, 꼴불견
상식이 잇는 자의 코우숨과 비방은 참 ᄭᅩᆯ불견이여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野卑한 射利를 하노라고 音聲이 不足하야 木枕을 두들겨 가며 發惡하는 競賣商人의 ᄭᅩᆯ不見의 ᄭᅩᆯ이다
야비한 사익을 챙기느라고 목청이 모자라 목침을 두들겨 가며 발악하는 경매 상인의 꼴불견의 꼴이다
이런 탓으로 모르는 것도 아는 체할랴고 반벙어리가 되여 가지고 支那人을 相對하는 그 現像이야말로 꼴불견이겠지요.
이런 탓으로 모르는 것도 아는 체하려고 반벙어리가 되어 가지고 중국인을 상대하는 그 현상이야말로 꼴불견이겠지요.
꼴불견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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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불견, ᄭᅩᆯ불견, ᄭᅩᆯ不見, 꼴불견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꼴불견’은 19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골불견’으로 나타나고 20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ᄭᅩᆯ不見’도 나타난다.
‘골불견’은 하는 짓이나 겉모습을 뜻하는 고유어 ‘골’과 볼 수가 없다를 뜻하는 한문 구성의 ‘不見’을 한글로 표기한 ‘불견’이 결합한 것이다. ‘골’이 된소리로 변하여 ‘ᄭᅩᆯ’로 바뀐 ‘ᄭᅩᆯ불견’이 19세기에 나타난다.
현대 맞춤법에서 된소리는 같은 글자를 반복하여 적도록 함에 따라 ‘꼴불견’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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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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