ᄭᅩ락션이 [貌樣].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꼴’을 낮잡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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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보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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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락서니 · 19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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ᄭᅩ락션이
ᄭᅩ락션이 [貌樣].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ᅩ락션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ᅩ락시니, ᄭᅩ락신이, ᄭᅩ락션이, ᄭᅩᆯ악신이, ᄭᅩᆯ악산이, ᄭᅩᆯ악선이, ᄭᅩ락산이, 꼬락슨이, 꼴악사니, 꼬락서니
면쟝의 ᄭᅩ락시니.
면장의 꼬락서니.
그러한 집 ᄭᅩ락시니ᄅᆞᆯ 보면 점슌의 마음에 저 속에도 사람이 잇나 시푸던 점슌이라.
그러한 집 꼬락서니를 보면 점순의 마음에 저 속에도 사람이 있나 싶던 점순이다.
네가 셔방을 ᄭᅵ고 누엇스면 그 ᄭᅩ락신이를 그리 보고 십퍼셔 일부러 그 ᄭᅩᆯ을 보러 온단 말이냐.
네가 서방을 끼고 누웠으면 그 꼬락서니를 그리 보고 싶어서 일부러 그 꼴을 보러 온단 말이냐.
어머니 어머니 져ᄂᆞᆫ 지금 별별 ᄭᅩ락션이를 다 보앗슴니다.
어머니 어머니, 저는 지금 별별 꼬락서니를 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所謂 資産家라는 者들의 하는 ᄭᅩᆯ악신이가 더욱 可觀이지오.
그리고 소위 자산가라는 자들의 하는 꼬락서니가 더욱 가관이지요.
貧者, 賤者치고는 그 ᄭᅩᆯ이 그럴 밧게 업다. 그러나 그 ᄭᅩᆯ악산이를 公公然하게 萬人의 眼前에 寫眞 박혀 내여 건 것은 업다.
빈자, 천자치고는 그 꼴이 그럴 밖에 없다. 그러나 그 꼬락서니를 공공연하게 만인의 안전에 사진 박혀 내어 건 것은 없다.
그 失心落膽하는 ᄭᅩᆯ악선이를 내가 알들이 살들이 구경을 할걸….
그 실심낙담하는 꼬락서니를 내가 알뜰히 살뜰히 구경을 할 걸….
것 ᄭᅩ락산이 보아서는 사흘 굶은 거지도 안이 드러갈 듯하나 正말 드러가면 屛風 친 돗자리에 되새리고 안즌 富者님을 뵈일 수 잇다.
겉 꼬락서니 보아서는 사흘 굶은 거지도 아니 들어갈 듯하나 정말 들어가면 병풍 친 돗자리에 도사리고 앉은 부자님을 뵐 수 있다.
그리하야 自己가 할 일을 床次로 하게 하야 꼬락슨이를 사나웁게 만든 위에 入閣者는 黨規 紊亂이니 除名 處分이 宜當하다 하야.
그리하여 자기가 할 일을 상차로 하게 하여 꼬락서니를 사납게 만든 위에 입격자는 당규 문란이니 제명 처분이 의당하다 하여.
왕의 심사가 가따가나 불쾌한데, 순효의 꼴악사니를 보니 의관이 정제되지 않고 술ㅅ기운이, 얼굴에 차고 넘고, 걸음걸이조차 똑똑지 않게 들어와서 되는 대로 끓어 곡배를 드리는 것이었다.
왕의 심사가 가뜩이나 불쾌한데, 순효의 꼬락서니를 보니 의관이 정제되지 않고, 술기운이 얼굴에 차고 넘고, 걸음걸이조차 똑똑지 않게 들어와서 되는 대로 꿇어 곡배를 드리는 것이었다.
장님 쥐가 하나, 둘, 세 머리 달아나는 꼬락서니 좀 보아 주세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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ᄭᅩ락션이, ᄭᅩ락시니, ᄭᅩ락신이, ᄭᅩᆯ악신이, ᄭᅩᆯ악산이, ᄭᅩᆯ악선이, ᄭᅩ락산이, 꼬락슨이, 꼴악사니, 꼬락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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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락서니’의 옛말인 ‘ᄭᅩ락션이’는 19세기부터 나타난다.
‘ᄭᅩ락션이’는 현대어 ‘꼴’로 이어지는 ‘ᄭᅩᆯ’과 접미사 ‘-악션이’가 결합된 것으로 추정된다. 20세기까지 ‘ᄭᅩᆯ’과 ‘꼴’이 쓰이고, 여기에 ‘-악션이’ 외에도 ‘-악시니’, ‘-악사니’, ‘-악슨이’ 등의 접미사가 결합하여 표기되거나 연철 표기되기도 하여 20세기에 ‘ᄭᅩ락시니’, ‘ᄭᅩ락신이’, ‘ᄭᅩᆯ악신이’나 ‘ᄭᅩᆯ악산이’, ‘ᄭᅩ락산이’, ‘꼴악사니’, ‘꼬락슨이’가 나타난다.
20세기까지 여러 형태가 쓰였으나 ‘꼬락서니’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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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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