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ᄭᅡ마켓 닛졋노라.
그러한 줄은 까맣게 몰랐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불빛이 전혀 없는 밤하늘과 같이 밝고 짙게 검다. ‘가맣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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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다 · 19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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ᄭᅡ맣-, ᄭᅡᆷ앟-, ᄭᅡᆷ엇ㅎ-
내가 ᄭᅡ마켓 닛졋노라.
그러한 줄은 까맣게 몰랐습니다.
ᄭᅡᆷ아타 [黑].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ᅡᆷ엇타 [黑].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ᆞ마-, ᄭᅡᆷ앟-, ᄭᅡᆷ앗ㅎ-, ᄭᆞᆷ아-, ᄭᅡᆷ악ㅎ-, ᄭᆞᆷ아-, ᄭᅡ맣-, ᄭᅡᆷ마-, ᄭᅡᆷ아-, ᄭᅡᆷ아핳-, 까마-, ᄭᅡ매, 까매, 까멓-, 깜어-, 까맣-
ᄭᆞ만 눈섭 붉은 닙ᄉᆞᆯ 어엿부기 앙글장글 그렷스니.
까만 눈썹 붉은 입술 어여쁘기 앙글장글 그렸으니.
이런 일을 ᄭᅡᆷ아케 모로고 계시겻지.
이런 일을 까맣게 모르고 계시겠지.
압다 바람이 읏지 몹시 부는지 그 편지가 졍월 ᄃᆡ보름날 ᄋᆡᆨᄆᆡᆨ이 연 모양으로 ᄭᅡᆷ앗케 ᄯᅥ나가더니.
아따, 바람이 어찌 몹시 부는지 그 편지가 정월 대보르말 액막이 연 모양으로 까맣게 떠나가더니.
사이에 든 놈에게 ᄭᆞᆷ아니 속으신 쥴 알았더니.
사이에 든 놈에게 까맣게 속으신 줄 알았는데.
아모조록 집에셔쳐럼 험히 굴너단이며 자지 말고 조심을 ᄆᆡ오 ᄒᆞ라 당부나 ᄒᆞ얏드면 됴흘 것을 ᄭᅡᆷ악케 이졋지.
아무쪼록 집에서처럼 험히 굴러다니며 자지 말고 조심을 매우 하라 당부나 하였더라면 좋을 것을 까맣게 잊었지.
녀ᄌᆞ는 ᄀᆡᄀᆡ이 미려ᄒᆞ며 머리털은 늙으나 졃으나 단슌(單純)이 하얏코 눈ㅅ동ᄌᆞ는 젼톄가 ᄭᆞᆷ아며.
여자는 각각이 미려하며 머리털은 늙으나 젊으나 단순히 하얗고 눈동자는 전체가 까마며.
마차 안으로셔 엇던 녀ᄌᆞ 한아이 하얀 머리를 ᄂᆡ밀어 ᄭᆞᆷ안 눈ㅅ동자로 자긔를 쏘아보ᄂᆞᆫ 모양이.
마차 안으로 어떤 여자 하나가 하얀 머리를 내밀어 까만 눈동자로 자기를 쏘아보는 모양이.
그러ᄒᆞᆫ 쥴은 ᄭᅡ마케 몰낫슴니다.
그런 줄은 까맣게 몰랐습니다.
그 엽헤 머리털은 하얏코 눈은 ᄭᅡᆷ만 녀자 한아이 손에다 륙혈포를 쥐고 ᄯᅱ어나오랴 ᄒᆞᄂᆞᆫ지라.
그 옆에 머리털은 하얗고 눈은 까만 여자 하나가 손에다 육혈포를 쥐고 뛰어나오려 하는지라.
그런즉 차옥이ᄂᆞᆫ 이 일을 ᄭᅡᆷ안이 모로고 여젼히 심회를 무진상ᄒᆞ고 잇슬 것이오.
그런즉 차옥이는 이 일을 까맣게 모르고 여전히 심회를 무진상하고 있을 것이요.
ᄭᅡ마코 아득한 것 가트면서도 어듸인지 그윽히 슴여드는 맑은 빗치 잇는.
까맣고 아득한 것 같으면서도 어디인지 그윽히 스며드는 맑은 빛이 있는.
百度나 되는 五六月 炎天에 살에서 기름ᄯᅡᆷ이 흐르고 皮膚(가죽)이 ᄭᅡᆷ아하케 타서 버서지고.
100도나 되는 오뉴월 염천에 살에서 기름땀이 흐르고 피부(가죽)이 까마앟게 타서 벗어지고.
빛은 까마나 만져도 손이 더럽허지지 않는 것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S는 그 편지를 보고 지난 녀름에 볼 ᄯᅢ에 그 동무의 금시에 ᄭᅡ매진 얼골과 눈물 먹음은 눈과 ᄭᅩᆨ ᄭᅢ물어 담은 입설이 생각낫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 해수욕들은 재미 조왓나? 아주 얼골들이 제법 까매젓구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거진 일 년 갓가이 날마다 되푸리하든 짓을 오늘 아츰에 까멓게 이저버린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앙상한 白樺서리 눈인 양 돌도 희고 트이는 깜언 虛空에 봉이 새로 솟는다.
앙상한 백화서리 눈인 양 돌도 희고 트이는 까만 허공에 봉이 새로 솟는다.
까맣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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ᄭᅡ맣-, ᄭᅡᆷ앟-, ᄭᅡᆷ엇ㅎ-, ᄭᆞ마-, ᄭᅡᆷ앗ㅎ-, ᄭᆞᆷ아-, ᄭᅡᆷ악ㅎ-, ᄭᆞᆷ아-, ᄭᅡᆷ마-, ᄭᅡᆷ아-, ᄭᅡᆷ아핳-, 까마-, ᄭᅡ매, 까매, 까멓-, 깜어-, 까맣-, ᄭᅡ마ᄒ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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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다’의 옛말인 ‘ᄭᅡ맣다’는 19세기부터 나타난다.
‘ᄭᅡ맣다’는 현대어 ‘깜다’로 이어지는 ‘ᄭᅡᆷ-’에 연결 어미 ‘-어’가 결합한 ‘ᄭᅡ마’에 현대어 ‘하다’로 이어지는 ‘-ᄒᆞ-’가 결합한 ‘ᄭᅡ마ᄒᆞ-’에서 ‘ㆍ’가 줄어든 것이다. 19세기로 추정되는 문헌에서 ‘ᄭᅡ마ᄒᆞ-’가 확인된다. 19세기에는 ‘ᄭᅡᆷ앟-’, ‘ᄭᅡᆷ엇ㅎ-’도 나타난다.
된소리를 같은 글자를 반복하여 적은 ‘까맣-’이 20세기에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까맣-’은 자음 어미 앞에서는 ‘까맣-’, 모음 어미 앞에서는 ‘까매-’, 매개 모음 어미 앞에서는 ‘까마-’로 나타난다. 이외에도 20세기에는 ‘ᄭᆞ마-’, ‘ᄭᅡᆷ앗ㅎ-’, ‘ᄭᆞᆷ아-’, ‘ᄭᅡᆷ악ㅎ-’, ‘ᄭᆞᆷ아-’, ‘ᄭᅡᆷ마-’, ‘ᄭᅡᆷ아-’, ‘ᄭᅡᆷ아핳-’, ‘ᄭᅡ매’, ‘까멓-’, ‘깜어-’ 등 다양한 표기가 나타난다. ‘까멓-’, ‘깜어’는 ‘까멓-’의 활용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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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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