鹵鰕 권쟝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곤쟁잇과의 털곤쟁이, 까막곤쟁이, 민곤쟁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곤쟁이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곤쟁이 · 18세기 · 수록 용례 2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권쟝이
鹵鰕 권쟝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鹵鰕 권쟝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곤쟝이
鹵蝦 곤쟝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곤장이, 곤쟁이
數만흔 곤장이 ᄯᅦ 만흔 송사리라고 엇더튼지 數가 만코 한듸 뭉치면 거긔에 힘(力)이 생기는 法이다. 讀者 諸君! 果然, 「곤장이」의 偉大한 團結 압헤는 海中 巨物인 「고래」라도 征服當하지 안을는지.
수가 많은 곤장이, 떼가 많은 송사리라고 어떻든지 수가 많고 한데 뭉치면 거기에 힘이 생기는 법이다. 독자 여러분! 과연 곤쟁이의 위대한 단결 앞에는 바다의 거물인 고래라도 정복당하지 않을는지.
크기로는 고래(鯨)를 잡아먹고 적기로는 심지어 『새우』『곤쟁이』가튼 미생물(微生物)에 갓가운 동물을 잡아먹지 안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널은 바다 칠백[七百] 유순[由旬] 마갈어[摩竭魚]와 적은 고기 곤장이가 한가지로 린린하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紫蝦는 一名 권장여 또는 곤쟁이라고 부르는 새우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곤쟁이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권쟝이, 곤쟝이, 곤장이, 곤쟁이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곤쟁이’의 옛말인 ‘권쟝이’는 18세기에 나타난다.
‘권쟝이’의 제1음절의 ‘ㅝ’가 ‘ㅗ’가 되어 19세기에 ‘곤쟝이’가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20세기에 ‘곤장이’가 나타난다. 이후 18세기에 모음 ‘ㆍ, ㅓ, ㅏ’가 뒤따르는 ‘ㅣ’ 모음의 영향으로 ‘ㆎ, ㅐ, ㅔ’가 되는 ‘ㅣ’ 역행 동화로 인해 20세기에 ‘곤쟁이’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36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