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袴子 고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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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치마 안에 입는 바지 모양의 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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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쟁이 · 17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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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쟈
空袴子 고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장이, 고쟝이, 고ᄌᆡᆼ이
고장이 [袴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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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이 [女單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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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이 [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의복은 어린아ᄒᆡ 두루막이 보라빗 겹 고쟝이 흰 당목 젹오리 쟈쥬 고름 침아 업시 발바당으로 나간지라.
(그 처가) 그 의복은 어린아이 두루마기, 보랏빛 겹, 고쟁이, 흰 당목 저고리, 자주 고름 치마 없이 (맨)발바닥으로 나간지라.
네 살 먹은 졍님이란 계집 ᄋᆞᄒᆡ가 미명 고ᄌᆡᆼ이 당목 ᄒᆡᆼ죠 치마 산아ᄒᆡ 누비 죠고리 시츤 것 입고 당헤 신고 자쥬 항니 당기 드리고 어제 나갓스니.
네 살 먹은 정임이란 계집아이가 미명에 고쟁이, 당목 행주치마, 사내 누비 저고리 시친 것 입고 당혜 신고 자주 항라 댕기 드리고 어제 나갔으니.
일홈은 졍임이오 ᄲᅡᆫ 누비 사나희 젹오리 무명 고쟝이 양목 ᄒᆡᆼ쥬초마 입고 결은 당혜 신고 자쥬 항나당긔 드렷ᄉᆞ오니.
이름은 정임이고 빤 누비, 사내 저고리, 무명 고쟁이, 양목 행주치마 입고 기름에 결은 당혜 신고 자주 항라 댕기 드렸사오니.
고ᄌᆡᆼ이, 고장이, 고쟝이, 고쟁이
열 살 먹은 간란이란 게집 ᄋᆞᄒᆡ가 베 당홍 젹삼에 베 치마 고ᄌᆡᆼ이에 나무신 신고 얼골은 살 젹에 쥐부스럼 낫스니.
열 살 먹은 간난이란 계집아이가 베 당홍 적삼에 베 치마 고쟁이에 나무신 신고 얼굴은 살쩍에 쥐부스럼이 났으니.
홍당목 사ᄂᆡ 져고리에 당목흔 고장이에 홍목 당헤 신은 다셧 살 된 계집아희를 금음날 낫에 남셔 져동 ᄉᆞ거리에셔 일엇ᄉᆞ오니.
홍당목 사내 저고리에 당목은 고쟁이에 홍목 당혜 신은 다섯 살 된 계집아이를 그믐날 낮에 남서 저동 사거리에서 잃었사오니.
모시 다홍치마에 왜목 고쟝이 왜목 젹삼 입고 홍목당혜 신고 다방 머리에 자지 당긔 들이고.
모시 다홍치마에 광목 고쟁이, 광목 적삼 입고 홍목당혜 신고 다박머리에 자주 댕기 드리고.
도남도 고장이나 속것시나 ᄒᆞ여 입펴야 ᄒᆞ겻ᄉᆞ오니.
도남도 고쟁이나 속것이나 하여 입혀야 하겠사오니.
아래로 입는 옷은 고쟁이나 바지는 밋을 속곳과 가치하고 압흔 막고 뒤는 단초 다는 개량 옷이 이왕부터 잇섯스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칠팔 세 된 어린아희에게 조선 옷 한 벌을 닙히려면 고쟁이 단속것 치마저고리 적어도 네 가지 닙혀야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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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이(名) 女褲衣 고쟁이 고장바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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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쟈, 고장이, 고쟝이, 고ᄌᆡᆼ이, 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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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쟁이’의 옛말인 ‘고쟈’는 17세기부터 나타난다. ‘고쟈’는 한자어 ‘袴子(고자)’에서 온 말이다. 19세기에 ‘고쟝이’, ‘고장이’, ‘고ᄌᆡᆼ이’가 나타난다.
‘고쟝이’는 ‘고쟈’에 접미사 ‘-앙이’가 결합한 것으로 추정되며 근대 국어 시기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고장이’가 나타난다.
19세기의 ‘고ᄌᆡᆼ이’는 ‘고장이’에서 모음 ‘ㆍ, ㅓ, ㅏ’가 뒤따르는 ‘ㅣ’ 모음의 영향으로 ‘ㆎ, ㅐ, ㅔ’가 되는 ‘ㅣ’ 역행 동화에 따라 ‘고쟁이’로 변하고 ‘ㅐ’와 ‘ㆎ’가 섞여 표기된 것이다.
20세기에 ‘고쟁이’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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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쟁이명사한복 치마 안에 입는 바지 모양의 속옷.이 말의 오늘날 뜻기초사전에서 읽기
바지명사위는 통으로 되고 아래는 두 다리를 넣을 수 있게 갈라진, 몸의 아랫부분에 입는 옷.설명에 나온 낱말기초사전에서 읽기
속옷명사겉옷의 안쪽에 몸에 직접 닿게 입는 옷.설명에 나온 낱말기초사전에서 읽기
치마명사여자가 입는 아래 겉옷으로 다리가 들어가도록 된 부분이 없는 옷.설명에 나온 낱말기초사전에서 읽기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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