ᄇᆡᆺ곶爲梨花 여ᇫ의갗爲狐皮.
배꽃[梨花(이화)], 여우의 가죽[狐皮(호피)].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가죽’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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갗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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갗, 갓
ᄇᆡᆺ곶爲梨花 여ᇫ의갗爲狐皮.
배꽃[梨花(이화)], 여우의 가죽[狐皮(호피)].
鹿皮ᄂᆞᆫ 사ᄉᆞᄆᆡ 가치라.
녹피(鹿皮)는 사슴의 가죽이다.
갓과 ᄉᆞᆯ쾌 버흐며 ᄣᅵᆯ여.
가죽과 살이 베어지며 찔려.
割刺皮肉.
갗, 갓
鯉魚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잉어의 비늘과 가죽을 살라.
取鯉魚鱗皮.
가치 헐에 말라.
가죽이 헐게 하지 말라.
恐破肉.
갓[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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갗, 갓ㅊ, 갓
가치 나 굳거든 그치라.
가죽이 나 굳거든 그쳐라.
生皮乃止.
갓치 희여 ᄆᆞᆯ라.
가죽이 희어 말라.
皮白乾.
갓과 ᄉᆞᆯ히 ᄆᆞᆯ라 ᄀᆞ랴오며.
가죽과 살이 말라 가려우며.
皮膚燥癢ᄒᆞ며.
갓, 갇
皮襖子 갓옷.
갖옷.
裘 갇옫 구.
갖옷 구.
皮襖子 갓옷.
갖옷.
穿皮襖 갓옷 닙다.
갖옷 입다.
갓
갓신 [皮鞋].
갖신.
갓바치[皮匠].
갖바치.
갓신 [皮鞋].
갖신.
갗, 갖
갓바치란 말의 가츤 皮의 意이니 제 가체 좀 난다(自皮生虫) 하는 말의 가치오 바치란 말은 工의 意이니.
갖바치란 말의 ‘갗’은 가죽이라는 의미이니 ‘제 가죽에 좀 난다’ 하는 말의 ‘갗’이요 바치라는 말은 (기술직 노동자를 뜻하는) ‘공’의 의미이니.
갖옷.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갖바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갗.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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갗, 갓, 갓ㅊ, 갇,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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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갗’은 15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갗’은 자음 조사 앞에서는 ‘갓’, 모음 조사 앞에서는 ‘갗’으로 나타난다. 17세기의 ‘갓ㅊ’은 ‘갗’의 중철 표기이다.
18세기 이후에는 주로 합성어 안에서 ‘갓’ 또는 ‘갇’, ‘갖’의 형태로만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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