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이 [初生兒].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아니한 아이.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갓난이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갓난이 · 19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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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이
갓난이 [初生兒].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인의 ᄯᆞᆯ 팔 셰된 갓난이가 다홍치마 져고리 입고 간 곳이 업스니.
하인의 딸 팔 세된 갓난이가 다홍치마 저고리 입고 간 곳이 없으니.
갓난이, 간난이, 갓나니
그의 어머니되는 이는 순산한지 사흘ㅅ재 되는 날부터 갓난이를 혼자 방에다 내어버리고 호믜ㅅ자루를 들고 벌에 나갓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간난이가 졋 달라고 울 터인데” 하면서 밥구럭들을 손에 들고 다름질을 하여 집으로 도라감을 볼 수 잇섯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마른 보ㅅ도랑 여페는 여라문살 된 조선옷 소녀가 갓나니를 업고 서서 우리를 멀-거니 처다본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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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이, 간난이, 갓나니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갓난이’는 19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갓난이’는 부사 ‘갓’과 동사 어간 ‘나-’에 관형사형 어미 ‘-ㄴ’이 결합한 ‘갓난’에 사람을 뜻하는 의존 명사 ‘이’가 결합하여 한 단어로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20세기에 나타나는 ‘간난이’는 ‘갓’이 후행하는 ‘ㄴ’에 동화된 표기이고, 20세기에 나타나는 ‘갓나니’는 연철 표기한 것이다.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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