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音을 念혼 히ᄆᆞ로 ᄲᆞᆯ리 ᄀᆞᆺ업시 ᄃᆞᄅᆞ리어며.
관음을 생각한 힘으로 빨리 끝없이 달아날 것이며.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끝이 없이.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가없이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가없이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ᄀᆞᆺ업시
觀音을 念혼 히ᄆᆞ로 ᄲᆞᆯ리 ᄀᆞᆺ업시 ᄃᆞᄅᆞ리어며.
관음을 생각한 힘으로 빨리 끝없이 달아날 것이며.
寶施ᄂᆞᆫ 다오미 이셔 福이 一身만 커니와 法施ᄂᆞᆫ 다ᄋᆞ디 아니ᄒᆞ야 利 ᄀᆞᆺ업시 저지ᄂᆞᆫ 젼ᄎᆞ로 福 어들 ᄲᅮᆫ 아니라.
보시는 다함이 있어 복이 한 몸에만 하거니와 법시는 다하지 아니하여 이로움을 끝없이 적시는 까닭으로 복을 얻을 뿐 아니라.
寶施ᄂᆞᆫ 有竭ᄒᆞ야 福止一身커니와 法施ᄂᆞᆫ 不窮ᄒᆞ야 利沾無際故로 不唯獲福이라.
菩薩ㅅ 行ᄋᆞᆫ 法財ᄅᆞᆯ 平等히 施ᄒᆞ야 利益을 ᄀᆞᆺ업시 ᄒᆞᄂᆞ니.
보살의 행은 법재를 평등히 하여 보시하여 이익을 끝없이 하니.
菩薩者行은 法財ᄅᆞᆯ 等施ᄒᆞ야 利益無疆ᄒᆞᄂᆞ니.
ᄀᆞᆺ업시, ᄀᆞ업시
혀ᇰ뎨 ᄀᆞ초 이셔 ᄡᅥ 그 덕을 일워 ᄒᆞ면 머리 누르고 ᄂᆞ치 언 ᄇᆡ ᄀᆞᆮ도록 ᄀᆞᆺ업시 사라 하ᄂᆞᆳ 복ᄋᆞᆯ 받ᄌᆞ오리라.
형제가 갖추어 있어 그로써 그 덕을 이루려 하면 머리가 누렇고 낯이 언 배 같도록 끝없이 살아 하늘의 복을 받자올 것이다.
兄弟具在ᄒᆞ야 以成厥德이면 黃耈無疆ᄒᆞ야 受天之慶ᄒᆞ리라.
ᄀᆞᆺ업시 만ᄒᆞᆫ 보살 대즁ᄃᆞ리 공경ᄒᆞ야 위요코 잇더니.
끝없이 많은 보살 대중들이 공경하여 위요하고 있더니.
爲無量 無邊 菩薩大衆 恭敬圍遶.
그 번 앏뒤헤 모딘 귀시니 ᄀᆞ업시 오ᄂᆞ니.
그 번 앞뒤에 모진 귀신이 끝없이 오니.
ᄀᆞᆺ업시
ᄯᅡ히 ᄀᆞᆺ업시 크다 니ᄅᆞ디 말라.
땅이 끝없이 크다 이르지 말라.
勿謂地無彊.
ᄀᆞ업시
내 前程이 아조 ᄀᆞ업시 되ᄋᆞᆸ고 切迫ᄒᆞᆫ ᄉᆞ졍이 되오니.
내 전정이 아주 끝없이 되옵고 절박한 사정이 되오니.
ᄀᆞ업시, 가업시
인산 젼의 션희궁이 날을 와 보시니 ᄀᆞ업시 원통ᄒᆞ오신 셜움이 ᄯᅩ 엇더ᄒᆞ시리오.
인산 전의 선희궁이 나를 와 보시니 끝없이 원통하오신 설움이 또 어떠하시리오?
하ᄂᆞᆯ 삼기신 덕을 일워내시믈 가업시 ᄒᆞ니.
하늘 생기게 하신 덕을 이루어 내심을 끝이 없이 하니.
가업시, 가없이
가업시 넓은 기름진 들에 ᄶᅩᆺ기는 그림자만이 녯빗 아닐러냐.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타임의 힘은 가없이 크도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없이 가없이 하늘에 다은 生命의 푸른 바다 한복판 우에.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없이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ᄀᆞᆺ업시, ᄀᆞ업시, 가업시, 가없이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가없이’의 옛말인 ‘ᄀᆞᆺ업시’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ᄀᆞᆺ업시’는 끝을 뜻하는 명사 ‘ᄀᆞᆺ’과 어떤 일이나 현상이나 증상 따위가 생겨 나타나지 않음을 뜻하는 부사 ‘업시’가 결합한 것으로, ‘업시’는 ‘없이’가 연철 표기된 것이다.
‘ᄀᆞᆺ’은 명사 ‘ᄀᆞᇫ’을 소리대로 적은 표기로, 16세기 이후 ‘ᄀᆞᇫ’의 ‘ㅿ’이 소실되어 ‘ᄀᆞ’가 되는데, ‘ᄀᆞᆺ업시’도 이러한 변화를 겪어 16세기에 ‘ᄀᆞ업시’가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가업시’가 나타난다.
20세기에 원형을 밝혀 적은 ‘가없이’가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6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