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마ᄉᆞᆯ ᄀᆞ라 細末ᄒᆞ야 半 字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세 가지의 맛을 갈아 가늘게 가루를 만들어 반 자를 먹이되 찻물 두 모금만큼 한데 풀어서 내리게 하라.
右三味研末 每服半字用茶清兩呷許調下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액체나 기체를 입안에 한 번 머금는 분량을 세는 단위.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모금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모금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머굼, 머곰
세 마ᄉᆞᆯ ᄀᆞ라 細末ᄒᆞ야 半 字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세 가지의 맛을 갈아 가늘게 가루를 만들어 반 자를 먹이되 찻물 두 모금만큼 한데 풀어서 내리게 하라.
右三味研末 每服半字用茶清兩呷許調下
ᄉᆡᇰ아ᇰ 즛디허 ᄧᅳ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생강 짓찧어 짠 즙을 한 모금만큼 풀어 먹으라.
生薑自然汁一呷調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 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 머긴 후에 술 ᄒᆞᆫ 머구믈 머기라.
참기름 넉 냥을 달여 익거든 차게 식혀서 아기 낳는 어머니에게 먹인 후에 술 한 모금을 먹이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
머굼, 머곰
ᄒᆞ다가 믈 머굼도 아니 들면.
만약 믈 한 모금도 아니 들면.
若水漿不入.
ᄒᆞᆫ 머곰 呷.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몬져 ᄎᆞᆫ 믈 세 머곰 머근 후의 ᄎᆞᆫ 믈의 ᄉᆞᆷᄭᅵ라.
먼저 찬 물을 세 모금 먹은 후에 찬 물에 삼키라.
先喫凉水三口 然後用凉水呑下.
머금
孃은 이 머금 湯을 먹으쇼셔.
어머니는 이 한 모금 탕을 먹으소서.
孃喫這口湯.
孃아 孃아 ᄒᆞᆫ 머금 먹으쇼셔.
어머니, 어머니, 한 모금 먹으십시오.
孃孃喫一口.
나도 엇디려뇨 홈이 업스니 강인ᄒᆞ여 ᄒᆞᆫ 머금 먹으리라.
나도 어찌할 수 없으니 마지못해 한 모금 먹으리라.
我也沒奈何強吞一口.
먹음, 목음
ᄒᆞᆫ ᄀᆡ야미로 바다물을 일 년에 ᄒᆞᆫ 먹음식 물어 내여 그 바다히 다 ᄆᆞᆯ으거든 디옥의 고로옴을 긋치리라.
한 개미로 하여금 바닷물을 일 년에 한 모금씩 물어 내어 그 바다가 다 마르거든 지옥의 괴로움을 그치리라.
목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먹음, 목음, 모금
김의관이 궐연 ᄒᆞᆫ ᄀᆡ를 퓌여 물고 두어 먹음을 ᄲᆞᆯ더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옥병에서 술 갓흔 것을 옥잔에 ᄯᅡ루어 한 목음 마시고 감안이 안젓스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는 할 수 업시 과일즙을 하나 청햇다. … 한 모금을 빨아서 목을 추겨 본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졔아무리 ᄋᆡ쎠시나 피 ᄒᆞᆫ 먹음 고기 ᄒᆞᆫ 졈 맛시나 볼 슈 잇쇼.
제아무리 애썼으나 피 한 모금 고기 한 점 맛이나 볼 수 있소.
모금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머굼, 머곰, 머금, 먹음, 목음, 모금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모금’의 옛말인 ‘머굼’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머굼’은 동사 ‘머금다’의 옛말인 ‘머굼-’이 접미사 없이 직접 명사로 쓰인 것이다. 15세기에는 ‘머곰-’에서 유래한 ‘머곰’도 함께 나타난다.
18세기에는 제2음절의 모음이 ‘ㅡ’로 바뀐 ‘머금’ 형태가 등장하였다. 19세기에는 '머금'이 분철 표기된 '먹음'도 나타난다. 20세기에 제1음절의 모음 ‘ㅓ’가 ‘ㅗ’로 바뀐 ‘모금’이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55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