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ᄉᆞ라ᇰ호ᄃᆡ 어누 藏ㅅ 金이ᅀᅡ 마치 ᄭᆞᆯ이려뇨 ᄒᆞ노ᅌᅵ다.
내가 생각하되, "어느 장(藏)의 금이어야 마땅히 깔리겠는가?" 합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바닥에 펼쳐져 놓이다. ‘깔다’의 피동사.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깔리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깔리다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ᄭᆞᆯ이-
내 ᄉᆞ라ᇰ호ᄃᆡ 어누 藏ㅅ 金이ᅀᅡ 마치 ᄭᆞᆯ이려뇨 ᄒᆞ노ᅌᅵ다.
내가 생각하되, "어느 장(藏)의 금이어야 마땅히 깔리겠는가?" 합니다.
발 드듸ᇙ 저긔 金剛摩尼花ㅣ 一切예 ᄀᆞᄃᆞ기 ᄭᆞᆯ이ᄂᆞ니.
발 디딜 적에 금강마니화(金剛摩尼花)가 일체에 가득히 깔리니.
曼陀羅華ㅣ 그 ᄯᅡ해 ᄀᆞᄃᆞ기 ᄭᆞᆯ이고 보ᄇᆡ 그믈 帳으로 그 우희 펴 둡고.
만다라화(曼陀羅華)가 그 땅에 가득하게 깔리고 보배 그물 장(帳)으로 그 위에 펴 덮고.
曼陀羅華ㅣ 遍布其地ᄒᆞ고 以寶網幔으로 羅覆其上ᄒᆞ고.
ᄭᆞᆯ니이-, ᄭᆞᆯ리-
들ᄒᆡ ᄭᆞᆯ니인 여ᄉᆞᆺ 모눈이로다.
들에 깔린 여섯 모서리로다.
遍野六稜이로다.
雲布 구룸 ᄭᆞᆯ리다.
구름 깔리다.
雲布 구룸 ᄭᆞᆯ리다
구름 깔리다.
ᄭᅡᆯ니-
현덕이 잠간 물너가며 좌우 냥노군이 일졔이 살츌ᄒᆞ니 원슐의 군ᄉᆡ ᄃᆡᄑᆡᄒᆞ여 쥭엄이 들의 ᄭᅡᆯ니고 피흘너 ᄂᆡ이 되고
현덕이 잠깐 물러가며 좌우 양쪽 쇠뇌병이 일제히 화살을 날리니 원술의 군사가 대패하여 주검이 들에 깔리고 피가 흘러 내를 이루고.
변통 업ᄂᆞᆫ 뎐긔거와 갓ᄒᆞ셔 ᄯᅡ에 ᄭᅡᆯ닌 두 줄 쇠가 닐은 바 궤도란 거시오
변통 없는 전차와 같아서 땅에 깔린 두 줄 쇠가 이른바 궤도란 것이요
ᄭᅡᆯ니-, ᄭᆞᆯ니-, 깔니-, 깔리-
ᄒᆡ변과 샹거가 이삼 마쟝 되는 이편에 즐비ᄒᆞ게 ᄭᅡᆯ닌 좀 번화ᄒᆞᆫ ᄒᆞᆫ쟝ㅅ 거리인 즉
해변과 거리가 이삼 마장 되는 이편에 즐비하게 깔린 좀 번화한 한 장 거리인즉
집 뒤에ᄂᆞᆫ 슈노흔 병풍과 갓흔 남산이 둘녀 잇고 압헤는 경셩의 시가가 눈 아ᄅᆡ ᄭᆞᆯ니엿스면 집 쥬위에ᄂᆞᆫ 여러 가지 ᄭᅩᆺ이 만발ᄒᆞ야 고흔 빗을 자랑ᄒᆞᄂᆞᆫ데
집 뒤에는 수놓은 병풍과 같은 남산이 둘러 있고 앞에는 서울의 시가가 눈 아래 깔렸으면, 집 주위에는 여러 가지 꽃이 만발하여 고운 빛을 자랑하는데
部落 中은 완골자리가 溫突에 깔녀 있는 데가 많고 油紙가 번쩍번쩐 하는 데도 있었다.
부락 중에는 왕골자리가 온돌에 깔려 있는 데가 많고 장판지가 번쩍번쩍하는 데도 있었다.
바로 만수대 아래에 주루루 깔려 있는 초가집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목에서 ᄯᅮᆨᄯᅮᆨ ᄯᅥ러저 흐르는 싯ᄲᅥᆯ건 더운 피는 ᄯᅳᆯ에 ᄭᅡᆯ닌 하얀 모래에 셕류(柘榴)알가치 샛ᄲᅡᆯ갓케 물드려 노왓다
목에서 뚝뚝 떨어져 흐르는 시뻘건 더운 피는 뜰에 깔린 하얀 모래에 석류알같이 새빨갛게 물들여 놓았다.
ᄭᅡᆯ리-, ᄭᅡᆯ니-
영농玲瓏ᄒᆞ고 황홀恍惚ᄒᆞ다 변화變化가 무궁無窮ᄒᆞ고 무수無數이 ᄭᅡᆯ린 돌이 물결의 어릐여셔 졈졈漸漸 깁히 도라가니 이런 장관壯觀 ᄯᅩ 잇ᄂᆞᆫ가
영롱하고 황홀하다. 변화가 무궁하고 무수이 깔린 돌이 물결에 어리어서 점점 깊이 돌어가니 이런 장관이 또 있는가.
물 밋태 ᄭᅡᆯ닌 모래 순색으로 황금이요
물 밑에 깔린 모래 순백으로 황금이요 못 가운데 연
깔리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ᄭᆞᆯ이-, ᄭᆞᆯ니이-, ᄭᆞᆯ리-, ᄭᅡᆯ니-, ᄭᆞᆯ니-, 깔니-, 깔리-, ᄭᅡᆯ리-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깔리다’의 옛말인 ‘ᄭᆞᆯ이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ᄭᆞᆯ이-’는 현대어 ‘깔다’로 이어지는 ‘ᄭᆞᆯ-’에 사동 접미사 ‘-이-’가 결합한 것이다. 18세기에 나타나는 ‘ᄭᆞᆯ리-’는 16세기에 유성 후두 마찰음 ‘ㅇ’[ɦ]이 사라지면서 ‘ㄹㅇ’이 ‘ㄹㄹ’로 변한 것이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로 추정되는 문헌에서 ‘ᄭᅡᆯ리-’가 나타난다. 18세기에 나타나는 ‘ᄭᆞᆯ니이-’와 19세기에 나타나는 ‘ᄭᅡᆯ니-’는 근대 국어 시기에 ‘ㄹㄹ’을 ‘ㄹㄴ’으로 적던 경향에 의해 나타난 형태이다. 20세기에 ‘ᄭᆞᆯ니-’도 보인다.
현대 맞춤법에서 된소리는 같은 글자를 반복하여 적도록 함에 따라 ‘깔니-’, ‘깔리-’가 나타났는데 ‘깔리-’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47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